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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 유일' 이정후보다 3루타 많은 선수, 결국 대기록 세웠다…ML 역대 3번째, 어떤 기록이길래 (7.87)
▲ 로베르도 클레멘트 상을 받은 코빈 캐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3루타 기계'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벡스 외야수 코빈 캐롤리 18년 만에 메이저리그 기록을 만들어 냈다. 16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체이스필드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경기에서 6회 시즌 30번째 2루타로 치고나갔다. 이로써 캐롤은 한 시즌에 2루타 30개와 함께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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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NOW] "어! 당신 알아요!" 테오스카가 일본 대배우 보고 활짝 웃었다…도쿄돔 '셀럽' 총출동 (0.33)
▲ 스즈키 세이야(왼쪽)와 구로다 히로키. 스즈키는 구로다가 은퇴할 무렵 히로시마의 차세대 인기스타로 떠올랐다. [스포티비뉴스=도쿄(일본), 신원철 기자] '도쿄 시리즈' 개막을 앞둔 도쿄돔은 마치 메이저리그 스타들이 총출동한 파티 같았다. 여기에 일본 야구계는 물론이고 연예계 유명인사들까지 등장하면서 시선을 끌었다. 미국과 일본의 문화 교류 현장이기도 했
202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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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로 단 1표 때문에 충격의 만장일치 실패…'99.7%' 亞 최초 명예의전당 입성 (0.07)
▲ 메이저리그 레전드 스즈키 이치로가 마침내 메이저리그 명예의 전당에 입회하는 아시아 최초의 선수로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했다. 사진은 이치로가 시애틀 매리너스 구단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면서 팬들에게 손을 흔드는 장면이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안타 기계' 스즈키 이치로(52)가 진짜 전설이 됐다. 아시아 선수로는 역대 최초로 메이저리그 명예의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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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로 '명예의 전당' 만장일치 안 돼도 놀랄 일 아냐" 73살 베테랑 기자 예상, 왜? (0.02)
▲ 스즈키 이치로는 은퇴 후 5년이 지나 명예의 전당 후보 자격을 얻었다. ▲ 메이저리그 역사에 3000안타를 친 선수는 33명 뿐이다. 스즈키 이치로가 남긴 3089안타는 역대 메이저리그 통산 최다안타 25위에 랭크돼 있다. 아울러 미일 통산 4367안타라는 불멸의 대기록도 작성했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스즈키 이치로의 메이저리그 역대 2호, 야
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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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로는 왜 명예의전당 100% 확률일까…단 1명만 해낸 불멸의 대기록 도전할 유일한 후보 (0.01)
▲ 메이저리그 레전드 스즈키 이치로가 2025 명예의 전당 입회 후보에 포함됐다. 이번에는 이치로를 비롯해 CC 사바시아, 더스틴 페드로이아, 펠릭스 에르난데스, 카를로스 곤잘레스, 커티스 그랜더슨, 애덤 존스, 이안 킨슬러, 러셀 마틴, 브라이언 맥캔, 헨리 라미레즈, 페르난도 로드니, 트로이 툴로위츠키, 벤 조브리스트 등 14명의 신규 후보가 등장했다.
2024-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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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박바보 오타니 통역도 이기는 베팅" 드디어 MVP 논쟁 마침표? 50-50 지명타자가 30-30 유격수 누르나 (0.00)
▲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는 기록을 떠나 상징적인 시즌을 치르고 있다. 140경기에 나온 오타니는 타율 .291, 출루율 .374, 장타율 .618, OPS .992에 46홈런 101타점 46도루를 기록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것은 도박의 바보였던 미즈하라 잇페이도 이길 수 있을 정도로 뻔한 베팅이다" 전인미답의 고지인 50홈런-50
2024-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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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미 롤린스가 벌떡 일어나 에스파를 찍었다…고개만 돌리면 차은우 지드래곤이, 서울시리즈가 곧 트렌드 (0.00)
▲ 메이저리그 레전드 지미 롤린스(초록색 모자)가 스카이박스에 등장한 에스파 멤버 닝닝을 카메라에 담았다. 에스파 옆 스카이박스에서는 CC 사바시아와 아담 존스가 경기를 지켜봤다. ⓒ 신원철 기자 ▲ 흥행 우려를 비웃듯 순식간에 매진된 서울 시리즈 개막전.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고척, 신원철 기자] 2007년 내셔널리그 MVP, 골드글러브 4회 수상에
2024-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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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 폴, 커리와 한솥밥…골든스테이트 깜짝 영입 (0.00)
▲ 스테픈 커리와 크리스 폴(왼쪽부터). 서부에서 우승 경쟁을 펼쳤던 이 둘이 한팀에서 뭉쳤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크리스 폴이 스테픈 커리와 함께 뛴다. 미국 스포츠 매체 'ESPN'은 23일(한국시간)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가 폴을 영입한다. 워싱턴 위저즈와 트레이드에 합의했다. 조던 풀과 미래 신인 드래프트 지명권 등을 워싱턴에 내주는 대신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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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만 남은 MLB 한국 투어…일본은 10년간 두 번 성공, 무엇이 달랐나 (0.00)
▲ 메이저리그 월드투어 코리아 시리즈가 MLB사무국-프로모터 측의 갈등으로 취소됐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메이저리그 월드투어 코리아 시리즈가 논란만 남긴 채 무산됐다. 메이저리그 사무국이 미래가 밝은 시장으로 눈여겨 보고 있는 한국이지만 대규모 행사가 허탈하게 막을 내리면서 향후 재개최 가능성 등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지는 않을까 하는 우려가 생
2022-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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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우의 MLB+] '약물 논란' 오티즈, 명예의전당 입성할까? (0.00)
▲ 데이빗 오티즈 ⓒ 게티이미지 코리아[스포티비뉴스=이현우 칼럼니스트] 현역 시절 금지약물 복용 논란에 휩싸였던 데이빗 오티즈(46)는 메이저리그 명예의 전당(Hall of Fame)에 입성할 수 있을까.미국 야구사이트 BBHOFTRAKER.com은 23일(한국시간) 현재까지 자신의 메이저리그 명예의전당 투표 용지를 공개한 미국 야구기자협회(BBWAA) 소
202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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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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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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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