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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때문에 충격 빠진 도미니카… “이 선수가 111㎞에 삼진을 먹다니, 선 채로 차가워져” (0.00)
▲ 21일 신시내티전에서 5이닝 무자책 호투로 시즌 2승째를 거둔 류현진 ▲ 완벽한 완급 조절로 신시내티 젊은 타자들을 봉쇄한 류현진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1일(한국시간) 미 오하이오주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파크에서 열린 토론토와 신시내티와 경기는 양쪽에 하나의 시사점 하나씩을 남겼다. 토론토는 류현진(36)의 건재를 확인했다. 반대로 신시내티는 주
2023-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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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아름답네요” 류현진 커브로 야생마 길들이기… 야구는 이렇게 하는 거란다, "폼 미쳤다" 극찬 (0.00)
▲ 21일 신시내티전에서 시즌 2승째를 수확한 류현진 ▲ 신시내티의 젊은 패기를 노련함으로 잠재운 류현진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동안 리빌딩에 박차를 가했던 신시내티는 그 수확물을 하나둘씩 확인하고 있다. 오랜 기간 모으고 공을 들인 유망주들이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차례차례 메이저리그에 데뷔하며 이제는 신진 세력의 비중이 크게 높아졌다. 그 결과 투수
2023-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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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폼, 왜 미쳤다고 할까… “100마일처럼 보이니까” 적진도 깔끔하게 항복 선언 (0.00)
▲ 신시내티전 호투로 자신의 진가와 건재를 과시한 류현진 ▲ 류현진은 완벽한 완급조절로 신시내티 타자들을 손아귀에 넣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신시내티 타선은 힘과 기동력을 잘 조합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팀이 애지중지한 젊은 유망주들이 차근차근 성장을 거쳐 지난해부터 메이저리그에 자리를 잡기 시작했다. 장타도 칠 수 있고, 언제든지 뛸 수 있는 기동
2023-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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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이건 메이저리그 단연 원톱… 신시내티 당찬 도전장, 류현진 철벽 방패 테스트? (0.00)
▲ 21일 신시내티전에서 시즌 2승 도전에 나서는 류현진 ⓒ연합뉴스/AP통신 ▲ 류현진은 뛰어난 슬라이드 스탭을 바탕으로 리그 정상급 주자 견제 능력을 과시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신시내티는 올 시즌 전 프리뷰에서 포스트시즌 진출 가능성이 높은 팀으로 분류된 건 아니었다. 그러나 17일(한국시간) 현재 63승59패(.516)로 5할 승률 이상
2023-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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