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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월드컵 영웅 보지냐, 이름 규제 당했다..."별명 사용 금지" 새 리그 규정상 본명 사용 가능성 (203.70)
▲ 출처| Flashscore.com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월드컵에서 이름을 알렸지만 새 소속팀에서는 그 이름을 사용할 수 없다. 카보베르데의 월드컵 영웅 보지냐가 본명을 사용해야 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영국 매체 ‘더선’은 28일(한국시간) “카보베르데 골키퍼 보지냐가 새 소속팀 콜로콜로에서 팬들에게 익숙하지 않은 이름이 적힌 유니폼을 입게 됐다”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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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역대급 실수 나왔다' 감독이 마운드 두 번 올라가 선발 강판…1회 만에 떠났다 (57.19)
▲ baseball, american league, national league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메이저리그에서 좀처럼 보기 힘든 '황당 실수'가 나왔다. 시카고 화이트삭스 윌 베너블 감독이 마운드 방문 규정을 착각하는 바람에 선발투수가 1회도 채 끝내지 못하고 강판되는 해프닝이 벌어졌다. 미국 현지 언론에 따르면 베너블 감독은 8일(한국시간)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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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비상! "김민재 안 판다"더니 또 요동친다…'외국인 규정 완화' 갈라타사라이 영입 재추진→콤파니 감독은 '옛 제자' 에스테브 직접 접촉 (54.79)
▲ 출처| 'Gennaro' SNS ▲ 바이에른 뮌헨이 당장 올여름엔 김민재(위 사진)를 매각할 계획이 없다는 현지 보도가 잇따르고 있지만, 그의 거취를 둘러싼 이적설은 좀체 사그라들지 않고 있다. ⓒ 튀르키예 'Kramponlu Pisagor'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바이에른 뮌헨이 당장 올여름엔 김민재(29)를 매각할 계획이 없다는 현지 보도가 잇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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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2군에 3할6푼 때리는 도루 괴물이 있다…어떻게 이런 선수가 육성선수로 들어온 걸까 (51.20)
▲ 이도훈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올해 육성선수로 입단한 선수가 이렇게 눈부신 활약을 펼치다니. 한화가 또 '보석'을 발견한 것일까. 현재 한화 퓨처스팀에는 '도루 괴물'이 존재한다. 바로 신인 외야수 이도훈(23)이 그 주인공. 이도훈은 올해 육성선수로 한화에 입단했는데 퓨처스리그에서 36경기 타율 .364 28안타 홈런 없이 5타점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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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석 글러브 불법 이물질 발견" 징계 확정→10경기 출장 정지…8월 4일부터 출전 가능 (51.20)
▲ 고우석은 세인트폴 유니폼을 입고 데뷔전을 치를 예정이었지만, 퇴장으로 불발됐다. ⓒ중계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고우석(미네소타 트윈스 산하 트리플A 세인트폴 세인츠)이 결국 출장 정지 징계를 받았다. 미네소타 데일리 등 미네소타 소식을 다루는 언론인 테오도르 톨레프슨은 SNS에 "고우석이 세인트폴 세인츠 경기 도중 글러브에서 발견된 불법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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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올스타전 출전 거부 선수 나왔다…"무시당하는 기분" 왜 이런 결단을 했을까 (50.23)
▲ 잭 휠러가 올스타전 출전을 거부했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메이저리그 최고 투수 가운데 한 명으로 꼽히는 잭 휠러(필라델피아 필리스)가 올스타전 대체 선수 제안을 거절했다. 이유는 분명했다. "무시당했다"는 것이었다. 미국 NBC 스포츠 필라델피아 등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휠러는 12일(한국시간)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전을 앞두고 취재진과 만나 메이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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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교활한 선수가 있나 "상대가 짜증 내면 내가 이겨"…투수 흔드는 꼼수 적발, MLB 강력 제동 (48.49)
▲ 뉴욕 양키스 호세 카바예로.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메이저리그 사무국이 결국 칼을 빼들었다. 타석에서 의도적으로 시간을 끌며 투수의 리듬을 흔드는 행동으로 논란을 일으켰던 뉴욕 양키스 내야수 호세 카바예로가 자동 스트라이크 처분을 받았다. 카바예로는 23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피츠버그 파이리츠와 더블헤더 1차전에서 피치클록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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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황당 퇴장 나왔다…벤치 선수가 왜 쫓겨났나, 심판에게 대들다가 초유의 퇴장 (46.75)
▲ baseball, american league, national league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에이스 크리스 세일이 경기에서 공 하나 던지기는커녕, 첫 투구가 나오기도 전에 퇴장당하는 보기 드문 장면을 연출했다. 전날 자신에게 내려진 보크 판정에 대한 분노를 하루가 지나서도 참지 못한 것이다. 세일은 10일(한국시간) 미국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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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악' 한화-롯데 올스타 내야수 실책 1개 추가됐다…KBO 후반기 첫 기록 정정, 트레이드 이적생과 희비 (44.34)
▲ 이도윤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올스타 경력이 있는 한화와 롯데 소속 내야수의 실책이 1개씩 추가됐다. 후반기 첫 기록 정정 사례다. KBO는 지난 2022년 4월부터 기록 이의신청 심의 제도를 실시하고 있다. KBO 리그 규정에 따르면 이의신청은 구단이나 선수가 해당 경기 종료 후 24시간 이내에 신청해야 하며 심의는 경기 영상을 참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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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대반전' 고우석 해냈다! 10G 징계→8G 감경…MLB 최초 항소 성공 사례 (43.04)
▲ 고우석은 자신의 SNS를 통해 “저는 살아오면서 단 한 번도 부정한 방법으로 경쟁해야겠다는 생각을 해본 적이 없다"며 항소의 뜻을 밝힌 바 있다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고우석(미네소타 트윈스)에게 '글러브 이물질 의혹'으로 부과된 10경기 출전 정지 징계가 항소 절차를 거쳐 8경기로 감경됐다고 에이전시 리코스포츠가 3일 밝혔다.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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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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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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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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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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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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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