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격의 동점골' 통한의 실점에 고개 숙인 맨유 캐릭 감독의 한탄 "실망스럽다" (24.6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승점 3점이 손에 들어오는 듯했다. 하지만 종료 직전 모든 것이 물거품이 됐다. 마이클 캐릭 감독도 다 잡았던 승리를 놓친 결과에 진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6일 오후 10시(한국시간) 잉글랜드 리버풀 힐 디킨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27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에버턴과 2-2로
2026-09-07
-
"히샬리송이 뛰고 0-3 졌다, 기억해둬" 데 제르비 제대로 긁었다…돌아올 수 없는 강 건너나, "왜?"로 맞불 (23.30)
2026-09-15
-
"50년 동안 두 차례, 끔찍한 기록과 타이"...맨유, 시즌 초부터 휘청휘청→3경기 연속 2실점 (22.2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시즌 초반부터 50년 만의 불명예 기록과 마주했다. 마이클 캐릭 감독 체제에서 개막 3경기 연속 2실점 이상을 허용하며 수비 불안을 좀처럼 해결하지 못하고 있다. 맨유는 6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의 힐 디킨슨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2027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3라운드 에버턴과 원정 경기에
2026-09-07
-
'토트넘 충격' 이번 시즌 0골인데 신입생마저 부상...'첼시에서 데려온' 무드릭, 발목 잡고 쓰러졌다 (22.0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무려 646일을 기다려 그라운드로 돌아왔는데, 복귀전 직후 다시 멈춰 섰다. 토트넘 홋스퍼에서 재기를 꿈꾸던 미하일로 무드리크(25)가 발목을 다쳐 최대 8주 동안 전력에서 이탈할 전망이다. 영국 매체 '풋볼 런던'은 10일(이하 한국시간) "무드리크가 훈련 도중 발목 부상을 당했다. A매치 휴식기가 끝난 뒤에야 복귀할 것으로
2026-09-10
-
SON 친정 충격 몰락 "리그 6시간 동안 어떻게 0골이죠?"…정말 끔찍한 토트넘에 작심 비판 터졌다 (20.83)
2026-09-13
-
토트넘 ‘오피셜’ 공식입장, 히샬리송 나가라! EPL 스쿼드 제외 이어 컵 대회까지 ‘제외’, 어떤 기회도 안 준다 (20.77)
2026-09-15
-
"HERE WE GO" 손흥민 자리 대신할 주인공이 '약물 논란' 스피드 레이서라니...토트넘, 첼시서 무드리크 임대 영입 임박 (19.36)
2026-09-02
-
‘꼭 세계 최고 선수 영입해야’ 토트넘, 올여름 1호 영입 뜬다…PL 우승 경험한 풀백 HERE WE GO 컨펌 “로버트슨 FA 계약 임박” (15.99)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여름 이적 시장을 발 빠르게 준비한다. 리버풀과 계약이 끝난 앤드류 로버트슨(32)을 자유계약(FA)로 영입할 생각이다. 유럽이적시장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26일(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가 자유계약(FA) 신분인 로버트슨과 몇 주 동안 심도 있는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 파악한 바로는 계약 성사가 임박했다
2026-05-26
-
맨시티 '충격의 3실점', 에버턴과 3-3 뜻밖의 무승부 → 승점 5점차 2위 한숨…아스널 22년 만에 PL 우승 보인다 (14.22)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맨체스터 시티가 극적인 무승부에 만족하며 선두 아스널의 자력 우승 가능성이 어느 때보다 또렷해졌다. 맨시티는 5일(한국시간) 리버풀의 힐 디킨슨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5라운드에서 에버턴과 3-3 난타전 끝에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승점 3점이 절실한 2위 맨시티라 97분 극장 동점골을 뽑아내
2026-05-05
-
‘맨시티 미끄러져’ 아스널, 22년 만에 프리미어리그 우승 기회 ‘다시 왔다’…승점 5점 차 달아나 (11.82)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프리미어리그 중하위권 팀 에버턴이 ‘대어’에 승점을 가져왔다. 맨체스터 시티의 역전 우승에 제동이 걸린 상황. 이날 결과로 프리미어리그 우승 경쟁 주도권이 다시 아스널에 넘어왔다.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는 5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 힐 디킨슨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35라운드 에버턴전에서 난타
2026-05-05
많이 본 기사
-
'김연아♥' 고우림, 반전 면모 "피도 눈물도 없는 놈 소리 들어"('해피투게더')
2026-10-09
-
레이예스 고의4구에 빗발친 야유, 김태형 감독 "염 감독 그런 스타일 아닌데… 단기전처럼 했지"
2026-10-10
-
한화 새 사령탑 발표 임박했나 "아직 정해진바 없다…류지현 감독은 후보 중 1명"
2026-10-10
-
"이강인이 최고다" 스페인 팬들이 직접 선택했다…'3골 1도움' 경쟁자도 제치고 이달의 선수 우뚝→PSG 떠난 지 두 달 만에 개인상 4개 '초대박'
2026-10-10
-
[속보] 김경문 결국 한화 떠난다…"팬들께 정말 죄송, 오늘이 마지막 경기"
2026-10-10
-
삼성 뜻밖의 횡재인가, 대체 왜 잘 던지지?…불펜→첫 선발 등판, 亞 쿼터 외인이 해냈다
2026-10-10
-
'韓 대표팀 역대급 은퇴 소동' 파장 일으킨 김민재 근황 공개, 바이에른 뮌헨 복귀→팀 동료와 환한 미소로 '찰칵'
2026-10-10
-
'더 커뮤니티2' 루나, 최종 우승으로 상금 7500만원 획득..."어이없는 룰" vs "역대 두뇌 서바이벌 2번째 女우승자" 엇갈린 반응
2026-10-10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