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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엔 '이강인 패싱' 하더니…"트럼프 비켜달라" 손짓도 소용없었다→첼시 이어 스페인 우승 세리머니까지 '요지부동' 논란, FIFA 회장도 제지 실패 (85.98)
▲ 도널드 트럼프(사진 속 메달 걸어주는 이) 미국 대통령이 또 한 번 FIFA 시상식에서 구설수에 휩싸였다. 지난해 클럽 월드컵 결승에서 '이강인 패싱' '리스 제임스 황당 표정' 등으로 화제를 모은 장면이 1년 뒤 월드컵 결승에서도 고스란히 재현됐다. ⓒ 연합뉴스 / EPA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또 한 번 국제축구연맹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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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회장 결국 '따발총 반박'…22조 벌었는데 "증오만 쏟아낸다" 공개 반격→트럼프 눈치설은 노코멘트 (53.21)
▲ 잔니 인판티노(오른쪽) FIFA 회장이 북중미 월드컵과 자신을 향한 비판 목소리에 '따발총' 반박문을 내놨다. 인판티노를 둘러싼 볼멘소리 근저에는 도날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지분이 적지 않은 모양새다. ⓒ 연합뉴스 / EPA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잔니 인판티노 FIFA 회장이 폭발했다. 인판티노 회장은 28일(한국시간) FIFA와 자신의 사회관계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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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REVIEW] 'GOAT 메시' 9번째 발롱도르? 10명의 호위무사와 잉글랜드 격파...아르헨티나, 7분 만에 2도움→2-1 역전승 '2회 연속 결승 진출' (29.6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가 잉글랜드의 60년 염원을 무너뜨렸다. 경기 종료가 가까워진 순간 두 차례 결정적인 도움을 몰아치며 아르헨티나의 극적인 역전 드라마를 완성했다. 아르헨티나는 16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잉글랜드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에서 2-1로 역전승했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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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도무지 질 것 같지가 않다! 31억 에이스도 느낀다 "2024년 우승했을 때의 분위기" (19.42)
▲ 제임스 네일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우리가 우승했을 때의 분위기다" KIA 타이거즈 제임스 네일은 25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팀 간 시즌 9차전 원정 맞대결에 선발 등판해 7이닝 동안 투구수 92구, 2피안타 무4사구 8탈삼진 무실점으로 역투하며 5승째를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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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겠다, 또 쓰러지네! 잉글랜드 충격의 '오피셜' 공식발표, '월드 글래스' 제임스, 부상으로 대표팀 하차...오라일리 대체 발탁 (15.49)
▲ ⓒ제임스 SNS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한동안 괜찮았지만, 또 부상 소식이 들려온다. 잉글랜드 축구협회는 6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리스 제임스가 부상으로 대표팀에서 하차한다. 맨체스터 시티의 니코 오라일리가 대체 발탁됐다"라고 전했다. 최근 잠잠했지만, 결국 또 터지고 만 제임스의 부상 소식이다. 잉글랜드 국적의
202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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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티스, 美빌보드 '21 Under 21' 선정…'무성의 콘서트 논란' 끄떡없네 (14.91)
▲ 그룹 코르티스. 제공| 빅히트뮤직(하이브)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코르티스(CORTIS)가 올해 K-팝 남성그룹 중 미국 빌보드가 발표한 ‘21 Under 21’에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 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는 지난 7월 31일(현지시간) 미국 빌보드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한 ‘21 Under 21(21세 이하 아티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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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얼마나 많은 짐을 지고 있던 겁니까...토트넘 떠나자 곧바로 붕괴→판 더 펜, 감독 인사 패싱 논란 (11.28)
▲ ⓒ X(구 트위터) 장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다시 한번 손흥민이 얼마나 많은 짐을 지고 있었는지 느껴진 부분이다. 토트넘 훗스퍼 주장 완장을 찬 미키 판 더 펜의 행동이 비판의 도마 위에 올랐다. 토트넘은 2일 오전 2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토트넘 훗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10라운드에서
20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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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REVIEW] 포스텍 짐 싸! 첼시가 막타 쳤다, 노팅엄에 3-0 승리…'오늘 지면 경질' 포스테코글루 결국 짤린다 (10.71)
▲ 첼시전에 마리나키스 구단주가 직접 경기장을 찾은 노팅엄은 포스테코글루 감독의 경질을 결정한 모습이다. 첼시전까지 패하면서 반등 조짐이 보이지 않자 구단주가 도중에 경기장을 빠져나갔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첼시가 결국 노팅엄 포레스트의 운명을 결정지었다. 감독 경질을 논하던 상대 고민에 마침표를 찍어줬다. 첼시는 18일(한국시간) 시티 그라운드에
20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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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英 BBC ‘오피셜’ 떴다…“벨링엄, 영국 대표팀 탈락” 대충격 (10.0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잉글랜드 축구 대표팀이 10월 A매치 명단을 확정했다. 그런데 월드클래스 미드필더 주드 벨링엄(22, 레알 마드리드)의 이름이 보이지 않았다. 영국 BBC는 3일(한국시간) “잉글랜드 대표팀이 웨일스, 라트비아전 소집 명단을 발표했지만 벨링엄의 이름은 보이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이후 잉글랜드축구협회(FA)의 보도자료에도 벨링엄
2025-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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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45분 무실점 쇼"→첼시 '코리안 방패' 못 뚫고 침몰…케인 멀티골 앞세운 뮌헨, 3-1 완파 (7.81)
▲ 연합뉴스 / AFP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바이에른 뮌헨이 '클럽월드컵 챔피언' 첼시를 홈에서 완전히 무너뜨렸다. 후반 교체로 투입된 김민재는 45분간 무실점 활약으로 팀 승리에 결정적인 힘을 보탰다. 뮌헨은 18일(한국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첼시와 홈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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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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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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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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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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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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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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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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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