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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김하성이 亞 최고 내야수 아니다? 대만 선수가 알투베에 극찬 받았다… “내 모습 보는 것 같아” (150.09)
▲ 올 시즌 메이저리그 무대에 데뷔하며 성공 가도를 달리고 있는 리하오위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수많은 아시아 출신 중앙 내야수(유격수·2루수 자원)가 메이저리그에 도전했지만, 사실 궁극적인 성공을 거둔 경우는 생각보다 많지 않다. 특히 일본에서 날아 다녔다는 특급 내야수들이 메이저리그에서는 유격수로 성공하지 못하면서 이런 인식이 더 굳어진 흐름이 있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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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영상에 안 밀렸다, KBO MVP 이렇게 잘 던지다니…SSG 출신 투수 앤더슨은 1.1이닝 3K 무실점 호투 (120.96)
▲ KBO리그 MVP 출신 에릭 페디. 현재 시카고 화이트삭스 소속으로 활약 중이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KBO리그를 평정하고 메이저리그에 진출한 에릭 페디가 사이영상 수상에 빛나는 메이저리그 최고 선발투수 타릭 스쿠발을 상대로 밀리지 않는 투구를 펼쳤다. 20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건주 디트로이트 코메리카 파크에서 열린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 경기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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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수병 극복' 日 836억 투수 드디어 감 잡았나? 6이닝 KKKKKKKKKK 무실점 쾌투 "조금 시간 걸렸지만" (69.23)
▲ 이마이 타츠야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들쭉날쭉 종잡을 수 없는 피칭을 거듭하던 이마이 타츠야(휴스턴 애스트로스)가 무려 10개의 삼진을 솎아내며 무실점 피칭을 선보였다. 메이저리그 진출 이후 가장 좋은 투구였다. 이마이는 2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의 코메리카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미네소타 트윈스와 원정 맞대결에 선발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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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백호-노시환 연이은 좌절? 한일 수준 이렇게 벌어지다니, 누가 파워는 비슷하다 그랬나 (57.23)
▲ 이제는 메이저리그를 대표하는 거포 이미지를 굳히며 일본 야수들의 이미지를 완전히 바꾼 오타니 쇼헤이(오른쪽)와 무라카미 무네타카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때 한국 야구에서는 묘한 자존심이 있었다. 일본 야구의 수준이 전체적으로 높은 건 인정했다. 특히 투수가 그랬다. 제구력에는 큰 차이가 있다고 봤다. 야수들도 수비와 기본기, 콘택트에서는 아직 격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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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진 끝?' 김주형, 디오픈 첫날 선두에 2타차 공동 10위로 출발 (3.58)
김주형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김주형이 시즌 마지막 메이저 골프대회 디오픈에서 올해 내내 이어진 부진을 털고 메이저대회 정상을 바라보게 됐다. 김주형은 18일(한국시간) 영국 북아일랜드 포트러시의 로열 포트러시 골프클럽(파71)에서 열린 제153회 디오픈(총상금 1천700만달러) 1라운드에서 2언더파 69타를 쳤다. 김주형은 4언더파 67타로 공동 선
2025-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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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초유의 사태·좌절, 군대 문제 언급한 이강인, “서류 문제 처리하는데 어려움…아틀레티코 빨리 합류 못해 아쉬워” (1.01)
▲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공식발표는 떴는데 스페인으로 날아가지 못했다. 이강인(25)은 한국에 남아 개인 훈련에 매진했고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동료들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파리 생제르맹(PSG)을 떠나 3년 만에 스페인 무대로 복귀한 이강인은 오는 5일 방한하는 아틀레티코 선수단에 합류해 9일 맨체스터 시티와의 친선경기를 통해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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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린 "응급실 이송 후 건강 회복 중…병원서 무리하지 말라고"[인터뷰③] (1.00)
▲ 효린. 제공| ReH 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효린이 지난 6월 건강이상으로 병원에 이송됐던 일화를 언급했다. 효린은 네 번째 미니앨범 '오리지널린(OriginaLyn)' 발표를 앞두고 스포티비뉴스와 만나 "완벽한 상태는 아니지만 건강이 많이 회복됐다"고 말했다. '오리지널린'은 '오리지널'과 효린의 이름 '린'을 결합한 타이틀로,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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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은 다 계획이 있었구나, 이런 외국인 데려오다니… 프런트 일처리 1등, 현장도 1등 마무리하나 (1.00)
▲ KBO리그에 입성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 크리스 페덱은 KBO리그 데뷔전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했다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시즌에 들어가면서 10개 구단 모두는 다 그럴싸한 계획을 가지고 들어간다. 그리고 10개 구단 모두가 그 계획대로 시즌을 운영하지 못한다. 1등이나 10등이나 마찬가지다. 결국 계획이 틀어졌을 때 ‘플랜B’를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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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에 승리하고 충격적인 사망 비보...자살 의혹에 아버지는 침묵 "확인도 부인도 하지 않겠다" (1.00)
▲ ⓒ데일리 메일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의 돌풍을 이끌었던 미드필더 제이든 애덤스(25)가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가운데, 현지 경찰이 사망 경위에 대한 조사에 착수했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14일(한국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표팀 미드필더 애덤스가 케이프타운 쇼츠체클루프에서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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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습번트 안타에 "영리하다" 칭찬 받은 이정후, 중견수+5번 타자 선발 출격→타격왕 도전 이어진다 (0.99)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전날(4일) 번트 안타를 뽑아내며 현지 중계진으로부터 "영리하다"는 칭찬을 이끌어낸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오랜만에 5번 타순에 이름을 올렸다. 이정후는 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의 쿠어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 원정 맞대결에 중견수, 5번 타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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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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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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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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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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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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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