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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축구 슬픈 현실…'옐로카드 마스터'가 국민 스타 됐다→"북중미 그라운드 누비는 유일한 중국인 인기 폭발" 6회 연속 월드컵 탈락국의 씁쓸한 반전 (173.08)
▲ 중국 축구대표팀은 6회 연속 월드컵 무대를 밟지 못했다. 북중미 대회 역시 남의 나라 축구 잔치다. 하나 중국 팬들은 월드컵 피치에서 응원할 '새 얼굴'을 찾았다. 선수가 아닌 심판인 것이 타국과 조금 다를 뿐이다. ⓒ 미국 '워싱턴 포스트'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중국 축구대표팀은 6회 연속 월드컵 무대를 밟지 못했다. 북중미 대회 역시 남의 나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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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0, 중국 3' 월드컵에서 이런 일이 "신속하고 합리적이었다"…中 심판, 24년 만에 월드컵 주심 휘슬 '영광' (166.51)
▲ 중국 축구 심판진이 2026 북중미 월드컵 무대를 누볐다. 마닝을 비롯한 중국 심판들은 세계 최고 수준의 무대에서 역량을 입증했다. 중국 대륙도 선수들이 참가하지 못했어도 심판들이 중국 축구 발전에 힘을 보탤 것이라고 기대했다. ⓒ 소후닷컴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중국 대륙이 월드컵 열기에 동참했다. 24년째 선수들은 뛰지 못해도 심판이 중국의 자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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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탓' 떴다! 인도네시아, 中 심판 때문에…월드컵 탈락 억울하다 "경고 6장, PK도 안 줘" 판정 불만 (24.27)
▲ 10일 사우디 제다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지역 4차예선 B조 2차전을 통해 인도네시아와 이라크가 맞붙었다. 월드컵 본선 진출을 위해서는 반드시 승리가 필요했던 가운데 이라크가 1-0으로 이겼다. 인도네시아는 통한의 패배를 이날 주심을 맡은 중국 출신의 마닝 탓으로 돌렸다. ⓒ 소후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편파 판정이 숙원 달성의 마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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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충격 소식, 건강한 최정이 우선이었다… 기약 없는 2군행, SSG 가을 도전 어쩌나 (11.83)
▲ 골반 부상 문제로 결국 17일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된 최정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SSG 간판 타자인 최정(39)이 결국 1군 엔트리에서 빠졌다. 골반 쪽 통증을 안고 뛰었지만, 더 이상 상황이 악화되는 것을 볼 수는 없었다. 아예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데 시간을 주기로 했다. 일단 1군 복귀의 정확한 시점이 없는 2군행이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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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태용 자르고 '귀화 슈퍼팀' 됐다더니…인도네시아, 월드컵 진출 좌절 → 이라크에 0-1 패배 "네덜란드 감독 나가" (10.24)
▲ 아시아에서 귀화를 가장 적극적으로 받아들이는 팀은 인도네시아다. 네덜란드계 혼혈선수에게 대거 시민권을 부여하면서 인도네시아 축구대표팀은 이제 귀화자로만 명단을 꾸려도 될 정도다. 북중미 월드컵 진출을 위한 귀화 카드였는데 4차예선 2패로 꿈이 좌절됐다. ⓒ 트리뷰나 자카르타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총체적 난국이었다. 인도네시아 축구가 또 한 번 고
2025-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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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주년=새로운 시작"…데이식스, 고양벌에서 쓴 찬란한 '국민 밴드' 새 역사[종합] (1.46)
▲ 데이식스. 제공| JYP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밴드 데이식스가 고양벌에서 밴드의 새 역사를 썼다. 데이식스는 31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데뷔 10주년 투어 ‘데이식스 텐스 애니버서리 투어-더 데케이드’를 열었다. 30일, 31일 양일간 전회차 전석이 매진되며 밴드 사상 최대 관객이 운집했다. 야외 공연은 데이식스 멤버들의
2025-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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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 NOW]경기 전부터 몸 풀지 않았던 이강인, 애초에 출전 계획에 없었나…그나마 우승 '해피앤딩' (0.36)
▲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처음 차지한 파리 생제르맹과 이강인. ⓒ연합뉴스/AP/EPA ▲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처음 차지한 파리 생제르맹과 이강인. ⓒ연합뉴스/AP/EPA ▲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처음 차지한 파리 생제르맹과 이강인. ⓒ연합뉴스/AP/EPA [스포티비뉴스=뮌헨(독일), 이성필 기자] '산소 탱크' 박지성(전
2025-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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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한을 푼 염경엽, 재계약 갈 수 있을까… 계약 마지막 해, 코칭스태프 확정했다 (0.02)
▲ LG는 보도자료를 내고 염경엽 감독을 비롯한 올해 1,2군 코칭스태프를 확정해 발표했다. ⓒ곽혜미 기자 ▲ 2023년 감독과 수석코치로 팀의 감격적인 한국시리즈 우승을 이끈 염경엽 감독(오른쪽)과 김정준 수석코치는 2025년 1군에서 다시 같은 보직으로 만난다.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1994년 한국시리즈 우승 이후 오랜 기간 이
2025-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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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걱정하지 마"…'어도어에 내용증명' 뉴진스, 팬들에 전한 진심 (0.00)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뉴진스가 어도어에 '전속계약 해지'를 언급하며 내용증명을 보낸 가운데, 수험생인 팬들에게 응원을 보냈다. 뉴진스는 13일 김민지, 하니 팜, 마쉬 다니엘, 강해린, 이혜인 등 멤버 다섯 명의 본명으로 어도어에 내용증명을 보냈다. 멤버들이 시정을 원하는 구체적인 요구사항은 알려지지 않았으나, 내용증명
2024-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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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캡틴 손흥민 천금골' 한국 구했다! FIFA랭킹 76위 오만에 3-1 진땀승…'홍명보호 첫 승 신고' [대표팀 REVIEW] (0.00)
▲ 홍명보 감독이 논란 속 대표팀 지휘봉을 잡은 이후 한국 대표팀 출발이 좋지 못했다. 팔레스타인과 홈 경기에서 졸전 끝에 무승부로 승점 1점만 가져왔다. 하지만 오만 무스카트의 술탄카부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오만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예선(최종예선) B조 2차전에서 3-1로 이겼다. 손흥민과 황희찬 '프리미어리거' 콤
202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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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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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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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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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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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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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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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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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