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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당초 고우석과 급이 다른 투수였나… 일본의 작은 거인, 고우석과 너무 다른 길 간다 (194.09)
▲ 메이저리그 3년 차를 맞이해 더 향상된 경기력을 선보이고 있는 마쓰이 유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샌디에이고는 2024년 시즌을 앞두고 아시아 리그에서 뛰던 두 명의 불펜 투수를 동시에 영입해 불펜 강화에 나섰다. 일본프로야구 최고 마무리 투수 중 하나인 좌완 마쓰이 유키(31·샌디에이고), 그리고 오랜 기간 KBO리그 최고 마무리 투수로 활약했던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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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할 최대 위기' 이정후 무안타 침묵→타율 0.300로 하락…팀은 0-7 패배 (155.12)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경기에 5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무안타로 침묵했다. 5경기 연속 안타가 깨졌고, 시즌 타율은 0.300로 떨어졌다. 이날 경기에서 이정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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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각하다' 사사키 6실점 또 붕괴…그러나 타선 폭발, 0-6→12-7 대역전승, 샌디에이고 6연패 (126.35)
▲ LA 다저스 무키 베츠.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가 사사키 로키의 난조에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를 잡아 냈다. 샌디에이고는 6연패에 빠졌다. 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래스 유니클로필드 앳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경기에서 12-7 승리를 거뒀다. 이날 다저스는 선발투수 사사키가 3이닝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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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재원→손아섭→정근우 10년 전 한국이 두들겼던 日투수, 이제야 MLB 도전 "후회하지 않고 싶어서" (19.29)
▲ 노리모토 다카히로. ▲ 고쿠보 히로키 감독이 노리모토를 교체하는 순간.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국은 프로야구 선수들이 참가한 국제대회에서 일본에 연전연패하고 있다. 마지막 승리가 어느새 10년 전의 일. 2015년 프리미어12 준결승전이었다. 이때 한국은 0-3으로 끌려가다 9회초 4점을 뽑아 경기를 뒤집었다. 선발로 나와 7이닝 무실점을 기록한
2025-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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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종일 오타니에게 야유한 팬이었다"…정말 성인군자인가, 오타니 홈런치고 SD 팬과 하이파이브했다 (10.83)
▲ 오타니 쇼헤이는 시즌 45호 홈런을 샌디에이고와 경기에서 터뜨렸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시즌 45호 홈런을 때린 오타니 쇼헤이는 더그아웃으로 들어오기 전에 대뜸 샌디에이고 관중석으로 몸을 돌렸다. 이어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 유니폼을 입은 샌디에이고 팬과 하이파이브를 했다. 이 팬은 활짝 웃으며 기뻐했고 주변 샌디에이고 팬들도 오타니에게 박수를
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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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짜증났으면…오타니 돌발행동에 로버츠도 깜짝, 그는 왜 샌디에이고 팬과 하이파이브를 나눴나 (9.73)
▲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예상치 못한 돌발 행동이었다.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31·LA 다저스)는 왜 샌디에이고 팬과 하이파이브를 나눴을까. 오타니는 2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에 위치한 펫코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방문 경기에서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오타니의 한방
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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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 없이 강하다' 벌써 7승 수확 日 마운드 위의 철학자, 두 시즌 연속 두 자릿수 승 시간 문제 (7.28)
▲ 시카고 컵스의 일본인 투수 이마나가 쇼타. ⓒ연합뉴스/AP/REUTERS ▲ 시카고 컵스의 일본인 투수 이마나가 쇼타. ⓒ연합뉴스/AP/REUTERS ▲ 시카고 컵스의 일본인 투수 이마나가 쇼타. ⓒ연합뉴스/AP/REUTERS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강유 영상 기자] 올해 메이저리그에는 일본인 투수 풍년입니다. LA다저스에만 투타 겸업의 오타니 쇼
2025-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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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살까지 던져야 하는데 이걸 어쩌나, 10달 만에 돌아와 4경기 3패 ERA 9.18 충격적 부진 (6.42)
▲ 다르빗슈는 지난 2023년 2월 샌디에이고와 6년 1억800만 달러 계약을 맺었다. 42세까지 메이저리그에서 뛰는 계약이다. ▲ 다르빗슈 유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이쯤되면 시즌 첫 승이 문제가 아니다. 9.18까지 치솟은 평균자책점부터 수습해야 한다. 메이저리그에서만 110승을 거둔 38살 베테랑 다르빗슈 유(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10달 만에
202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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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이런 일이' 日 빅리거 통계에 이정후가 왜 들어가나…심지어 KBO 시절도 언급, 무엇 때문에 착각했을까 (5.72)
▲ 이정후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국산 천재타자'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를 일본인 선수로 착각한 것일까.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는 15일(이하 한국시간) '메이저리그 올스타전은 일본 태생 선수들의 급증하는 인기를 보여주는 쇼케이스와 다름 없다'라는 주제로 일본인 메이저리거들의 전반기 활약상을 담았다. 올해 빅리그에서
202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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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좌완 상대 2루타 쳤는데도' 좌완 나오자 대타 교체…그래도 4할 유지, 다저스 2연승 (3.63)
▲ LA 다저스 김혜성. ⓒ연합뉴스/AP ▲ 김혜성.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김혜성(LA 다저스)이 동점 적시타를 치고도 바로 다음 타석에서 대타로 교체됐다. 다저스는 김혜성 타석에서 왼손투수가 나오자 오른손 대타를 기용했다. 김혜성은 1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경기에
2025-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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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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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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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