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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300홈런 제물 된 투수 "일부러 맞았다" 깜짝 고백?…오타니보다 기뻐했다, 왜일까 (196.18)
▲ 오타니 쇼헤이 ▲ 마이클 로렌젠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역사적인 홈런을 허용한 투수가, 진심으로 축하의 마음을 전했다. LA 다저스의 투타 겸업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는 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유니클로 필드 앳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홈경기에 1번 타자 겸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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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안타→86안타→100안타' 해마다 우상향 이정후, 전반기 3할 타율 지켰다 (118.88)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 ▲ 이정후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메이저리그 세 번째 시즌 전반기를 마무리했다. 전반기 마지막 경기에서 안타를 치지 못했지만 3할 타율을 유지하는 한편 88경기에서 100안타라는 성과 또한 얻었다. 이정후는 1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6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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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이륙 같았다" 역대급 찬사…3경기 당 1홈런→ML 5위 위업! 오타니가 진짜 대단한 이유 (96.63)
▲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마치 비행기가 이륙하는 것 같았다"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는 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 홈 맞대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1홈런) 1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오타니는 전날(7일) 콜로라도 마운드를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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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오타니! 1회 선두타자 홈런→시즌 20호포→'亞 최초 ML 300홈런' 달성…LAD는 역전패 (82.92)
▲ 오타니 쇼헤이가 8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유니클로 필드 앳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홈경기에 1번 타자 겸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1회 선두타자 홈런을 때려냈다. 오타니는 이 한 방으로 시즌 20호 홈런을 장식했다. 나아가 아시아 선수 최초로 메이저리그 통산 300홈런을 달성했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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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100억 노히터 투수 상대로 천금 적시타 작렬…득점권 타율 또 올랐다 (3.08)
▲ 이정후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바람의 손자' 이정후(27)가 노히터 경력 투수를 상대로 천금 같은 적시타를 폭발했다. 이정후는 2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캔자스시티 로열스와의 홈 경기에서 3번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했다. 이날 샌프란시스코는 우완투수
2025-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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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보다 훨씬 높다' 이정후 득점권 괴물, ML 슈퍼스타들도 그의 뒤에 자리하고 있다 (2.23)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한국인 빅리거 이정후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젠 '득점권 괴물'이라고 해도 무방하다. '바람의 손자'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또 찬스에서 강한 면모를 보였다. 이정후는 2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캔자스시티 로열스와의 홈
2025-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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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D MVP 라인? 삼진 잡는 게 제일 쉬운데요… 기염 토한 베테랑, 오타니에 이틀 연속 굴욕 선사 [LAD 게임노트] (0.00)
▲ 이틀 연속 승부처에서 3연속 삼진으로 침묵한 LA 다저스의 MVP 라인. ▲ 오타니 쇼헤이는 14일 경기에서 4타수 무안타에 그친 것에 이어 전날과 유사한 삼진을 당하며 고개를 숙였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12일(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텍사스와 경기에서 활발한 타선을 앞세워 대승을 거둔 LA 다저스는 13일 경기에서는 득점권에서 지독한
2024-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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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직격한 역대급 불운, 그래도 절묘하게 탈출했나… 백수 신세 베테랑 속출, 도대체 무슨 일이 (0.00)
▲ 수준급 실적에도 불구하고 시장 한파 탓에 1년 보장 300만 달러 계약에 만족해야 했던 마이크 클레빈저. 그나마 시즌이 개막된 4월 2일에야 계약할 수 있었다. ▲ 메이저리그 최고령 투수인 리치 힐은 시장에서 불러주는 팀이 없어 강제 은퇴 위기에 놓였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KBO리그의 모든 이슈를 빨아들이고 있는 류현진(37‧한화)이지
2024-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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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한화 복귀, 최악은 면한 선택? 세트로 묶였던 그 선수들 아직도 ‘방황 중’ (0.00)
▲ 메이저리그 잔류와 한화 복귀를 놓고 고민하다 결국 유턴을 결정한 류현진 ⓒ연합뉴스 ▲ 류현진과 가장 비슷한 비교군으로 불리던 마이클 로렌젠은 아직도 새 소속팀을 찾지 못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3년 시즌을 끝으로 토론토와 4년 8000만 달러 계약이 만료된 류현진(37‧한화)은 메이저리그에서 두 번째 자유계약선수(FA) 자격 행사에 들어갔
2024-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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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 필요해" 보라스, '1510억 잭팟' SF 또 공략?…류현진·벨린저 충격 실패 만회하나 (0.00)
▲ 이정후 영입에 성공한 파르한 자이디 사장(왼쪽)은 이제 다른 타깃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 ⓒ연합뉴스/EPA ▲ 샌프란시스코 입단식 당시의 이정후와 스캇 보라스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샌프란시스코는 현재 도움이 필요한 상황이다. 의심의 여지가 없다." 메이저리그 대표 소식통인 '디애슬레틱'의 켄 로젠탈은 샌프란시스코가 선발 보강을
2024-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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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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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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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