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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복귀' 김하성, 경쟁자 무안타에도 그라운드 못 밟았다…'지는 법 잊은' 애틀랜타 승승승승승승 질주 (174.50)
▲ 당분간 백업으로 자신의 가치를 증명해야 하는 김하성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극심한 부진 속에서 또다시 부상까지 당하면서 최근 자리를 비웠던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빅리그로 돌아왔다. 하지만 복귀전은 성사되지 않았다. 김하성은 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트루이스트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마이애미 말린스와 홈 맞대결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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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8억 타자' 김하성 신뢰 완전히 잃었나…타율 0.081→샌디에이고전 선발 제외 (134.60)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하성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선발 명단에서 아예 제외됐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는 2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 파크에서 '2026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원정경기를 치른다. 이날 애틀랜타는 마우리시오 두본(좌익수)-드레이크 볼드윈(포수)-맷 올슨(1루수)-아지 알비스(2루수)-마이클 해리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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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연봉 300억인데 타율 8푼1리 추락…삼진→내야뜬공→삼진 침묵, 18타석 연속 무안타 어쩌나 (117.63)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하성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어썸킴' 김하성(31·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선발 출장 기회를 얻었으나 또 무안타로 침묵하고 말았다. 김하성은 2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 위치한 트루이스트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홈 경기에서 9번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이날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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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평 일색' 김하성, 그라운드조차 못 밟았다…송성문은 대주자 출전→도루 성공 (115.30)
▲ 김하성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초라한 코리안 더비였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는 2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홈경기에서 1-0으로 짜릿한 한 점 차 승리를 거뒀다. 한국인 메이저리거인 송성문(샌디에이고)은 경기 중 대주자로 교체 출전해 도루를 기록했고, 김하성(애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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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분명 벤치에 있는데, 왜 나오질 못하니…애틀랜타, KIM 없이 메츠 제압→4-0 완승 (115.15)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하성은 12일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뉴욕 메츠와의 홈경기에 완전히 결장했다. 애틀랜타는 4-0 승리로 미소 지었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김하성의 모습은 또 볼 수 없었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는 1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2026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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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안타 도둑이 하필 김하성이라니…타율 0.327 하락, 김하성 또 무안타→0.072 충격 슬럼프 (102.62)
▲ 이정후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28)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김하성(31)이 한국인 메이저리거 맞대결을 펼쳤으나 두 선수 모두 소득이 없었다. 이정후는 2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경기에서 5번타자 중견수로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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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율 0.067' 김하성 출전도 못 했다…경쟁자 자비스 1안타 1타점→애틀랜타는 양키스에 4-5 석패 (100.45)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하성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김하성이 그라운드를 밟지 못했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는 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뉴욕 양키스와의 원정경기에서 4-5로 석패했다. 2연패에 빠졌다. 반면 양키스는 2연승으로 나아갔다. 이날 애틀랜타는 드레이크 볼드윈(포수)-로날드 아쿠나 주니어(지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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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ML 1위와 1푼3리차 벌어졌다' 생애 첫 타격왕 초비상…김하성은 또 무안타 0.070 어쩌나 (98.37)
▲ 이정후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렇게 재미 없는 코리안 더비가 또 있을까.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28)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김하성(31)이 또 침묵을 거듭했다. 이정후는 2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경기에서 3번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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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R 특급유망주 사고 쳤다! 선수도 중계진도 당황…日 1064억 유령포크 첫SV 기념구 관중석 투척 (96.03)
▲ 카슨 벤지가 첫 세이브볼을 관중석에 던져주는 모습을 본 센가 코다이가 당황해 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뉴욕 메츠 특급유망주가 제대로 사고를 쳤다. 7500만 달러(약 1064억원)의 몸값을 자랑하는 '유령포크' 센가 코다이의 커리어 첫 세이브 볼을 관중석으로 던져버렸다. 센가는 1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트루이스파크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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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김혜성 인기 장난 아니구나…美도 "마이너 갔는데 올스타 투표 4위" 깜짝, 타격왕 3회 리그 최고 교타자보다 득표수가 많다 (71.82)
▲ LA 다저스 김혜성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혜성특급' 김혜성(27·LA 다저스)은 지금 마이너리그 트리플A에서 뛰고 있다. 그러나 팬들은 아직도 김혜성을 잊지 못하고 있는 분위기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는 23일(이하 한국시간) 2026 메이저리그 올스타전 팬 투표 2차 중간 집계 결과를 공개했다. 김혜성은 이번에도 내셔널리그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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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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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