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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장전에 '투수'를 대타로? 스퀴즈 번트 완벽 적중! 알고 보니 日 2홈런 경력자였다 (310.87)
▲ 과거 요미우리 자이언츠 소속으로 145타석에 들어섰던 마일스 마이콜라스가 6일(한국시간) 연장 11회 대타로 출전해 희생번트를 성공시키며 워싱턴 내셔널스를 승리로 이끌었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내셔널리그에도 지명타자(DH) 제도가 도입된 후 불가피한 상황을 제외하고는 투수가 타석에 들어서는 일을 보기란 쉽지 않다. 그런데 워싱턴 내셔널스가 투수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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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고 얘기 아닙니다…MLB에서도 "명백한 혐오발언, 사과했어도 분명히 징계해야" (155.87)
▲ 케이드 카발리 ▲ 워싱턴 내셔널스 케이드 카발리를 향해 달려들고 있는 보스턴 레드삭스윌 슨 콘트레라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메이저리그에서 인종차별 발언이 벤치클리어링으로 이어졌다. 해당 발언을 한 선수는 7경기 출전 정지 징계에 벌금까지 내게 됐다. 사무국의 징계 결정이 내려지기 전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디애슬레틱은 "진심어린 사과였지만 징계는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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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멧 투척→벤클 발발' 베네수엘라 강진으로 힘들어하는데, 일부러 자극했나? "정말 품격없는 행동" (141.23)
▲ 윌슨 콘트레라스가 보스턴 레드삭스 구단 사상 최초로 2경기 연속 퇴장을 당했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윌슨 콘트레라스가 보스턴 레드삭스 선수 역대 최초로 두 경기 연속 퇴장을 당했다. 상대 투수가 먼저 도발한 것은 맞지만, 헬멧을 집어던지며 대응했던 것이 화근이었다. 하지만 콘트레라스의 행동을 이해한다는 반응이 줄을 잇고 있다. 콘트레라스는 1일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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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나를 보낸 걸 후회하고 있나요… 이제는 불러도 안 오나, 극적인 메이저리그 복귀? (7.45)
▲ 롯데에서 퇴출된 뒤 메이저리그 복귀의 가능성을 살려나가고 있는 애런 윌커슨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롯데는 2025년 시즌을 앞두고 외국인 투수 라인업에 변화를 주기로 결정했다. 좌완 에이스인 찰리 반즈는 살리고, 대신 우완 애런 윌커슨(36)과는 재계약하지 않기로 했다. 나름대로 고민이 깊었던 지점이지만, 미래를 위해 결단이 필요하다
2025-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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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 클래스 호수비' 김하성, 그러나 무안타…'첫패 다르빗슈 7이닝 3실점' SD는 2연패(종합) (0.00)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김하성이 4회초 아시아 내야수 최초 골드글러브 수상자의 클래스를 보여주는 수비로 박수를 받았다.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김하성은 이날 4타수 무안타로 침묵하면서 3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 가지 못했다.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김하성(29,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무안타로 침묵했지만, 여러 차례 호수비로 박수를 받았다. 김하성
2024-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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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소리 절로 나온 김하성 수비 보고 있지? 무안타에도 이렇게 주목받는 선수 있나 (0.00)
▲ 안타를 치지 못한 날에도 충분히 주목받을 만한 수비력을 선보이며 자신의 명성을 증명한 김하성 ▲ 김하성은 3일(한국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열린 ‘2024 메이저리그’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경기에 선발 5번 유격수로 출전했지만 4타수 무안타로 이날 안타나 출루를 신고하지는 못했으나 수비에서 좋은 활약을 선보였다. [스포티비뉴스=김
2024-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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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KKKKKKKKK…다저스 161km 영건 완벽투, 홈런 4방까지 완벽 하모니 (0.00)
▲ LA 다저스 영건 바비 밀러가 6이닝 무실점 호투를 펼쳤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KKKKKKKKKKK. LA 다저스가 메이저리그 데뷔 2년차를 맞은 강속구 우완투수 바비 밀러의 호투를 앞세워 시즌 첫 연승 가도를 달렸다. LA 다저스는 3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 메이저리그 세인트루이스 카
2024-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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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타선은 사기입니다' 베츠-오타니-프리먼 MVP 트리오 5안타 2홈런 4타점 폭발, 다저스 홈 개막전 7-1 완승 (0.00)
▲ LA 다저스의 자랑 MVP 트리오, 프레디 프리먼과 오타니 쇼헤이. ▲ 고척스카이돔에서 다저스 팀 1호 홈런을, 다저스타디움에서 팀 2호 홈런을 날린 무키 베츠.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베츠-오타니-프리먼 'MVP 트리오'의 위력은 역시 대단했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본토 홈 개막전에서 가볍게 승리를 챙겼다. 세 선수가 5안타 3볼넷 4타점을 합
2024-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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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경기 연속 무안타' 오타니는 당당히 불법 도박설 일축…亞 "그럴 수 있다" vs 美 "말이 되나", 왜 서로 이해 못 할까 (0.00)
▲ 미즈하라 잇페이의 불법 도박과 절도 혐의에 관련해 기자회견에 나선 오타니 쇼헤이 ⓒ 연합뉴스/AFP ▲ 오타니 쇼헤이(오른쪽)는 미즈하라 잇페이와 2013년 닛폰햄에서 처음 만났다. 2017년 메이저리그 진출이 확정된 뒤에는 그를 개인 통역으로 고용했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전 통역 미즈하라 잇페이와
2024-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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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이상하다, '미즈하라 게이트' 이후 시범경기 3G 연속 무안타 침묵…시범경기 타율 0.393 마무리 (0.00)
▲ 통역의 불법 도박 사건이 알려지고 자신과 연관성이 있다는 의혹을 모두 부인한 오타니 쇼헤이. ▲ 오타니 쇼헤이는 '미즈하라 게이트' 이후 3차례 시범경기에서 8타석 6타수 무안타 2볼넷에 그쳤다. 서울 시리즈까지만 해도 뜨거웠던 방망이가 차갑게 식었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타수 무안타 1볼넷, 2타수 무안타 1볼넷, 2타수 무안타. 오타니 쇼
2024-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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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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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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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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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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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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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