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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호만큼 흑역사인가… 텍사스 팬들 미치고 펄쩍 뛸 노릇, 1할대 쳤는데 연봉 268억 줘야 한다니 (34.46)
▲ 41타수 연속 무안타를 기록하기도 하는 등 전체적으로 크게 실망스러운 시즌을 보낸 작 피더슨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텍사스는 2025년 시즌을 앞두고 매년 그렇듯이 공격력 강화를 위해 시장을 뒤졌다. 좌타자로 펀치력을 가지고 있고, 장기 계약을 할 만한 선수는 아닌 작 피더슨(33·텍사스)은 팀 상황과 딱 어울리는 타자였을지 모른다. 2년 총액 3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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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은 애틀랜타가 딱이야? 30개 구단 가려운 곳 다 모았는데, 김하성 이름 딱 한 군데 나왔다 (25.45)
▲ 옵트아웃을 선언하고 1년 만에 다시 FA 시장에 나온 김하성. ▲ 김하성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결국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재회가 답일까. 'FA 유격수 최대어'로 떠오른 김하성을 가장 필요로 하는 팀은 역시 직전 소속 팀인 애틀랜타라는 분석이 나왔다. 미국 디애슬레틱은 5일(한국시간) 스토브리그 개장에 맞춰 메이저리그 30개 구단이 보강해야 할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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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글러브 유틸리티 김하성" 2년 전 환희 생생한데…내년엔 한국인 다시 볼 수 있을까, 2025 후보 발표 (15.52)
▲ 한국인 메이저리거 역사상 최초의 골드글러브 수상자이자, 아시아 출신 메이저리그 내야수 최초로 골드글러브를 품에 안은 김하성. ▲ 2023년 내셔널리그 유틸리티 부문 골드글러브를 수상한 김하성이 골드글러브를 착용하고 있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공식 SNS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열었던 황금의 문은 2년 연속 한국인 메
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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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연봉 224억 선수가, 41타수 연속 무안타라니… 설마 '그 분의 그 기록'까지 가나 (0.83)
▲ 41타수 연속 무안타라는 텍사스 구단 역사상 가장 긴 침묵에 빠져 있는 작 피더슨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작 피더슨(33·텍사스)은 호쾌한 타격과 홈런 파워, 그리고 하이라이트 필름을 자주 연출하는 강심장으로 팬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긴 선수다. 2014년 LA 다저스에서 데뷔한 이래 시카고 컵스·애틀랜타·샌프란시스코·애리조나를 거치면서 메이저리그
2025-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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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없다니, 쓰레기 같은 순위표” 1년 전 그때 그 논란, 이번에는 다를까 (0.14)
▲ 지난해 2루수 부문 TOP 10에서 납득하기 어려운 제외 판정을 받은 김하성은 올해 유격수에서 다시 TOP 10 진입에 도전한다. ▲ 쟁쟁한 유격수들 사이에서 김하성의 위치가 어디쯤일지 큰 관심이 모이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말도 안 된다”, “쓰레기 같은 순위표다” 2024년 1월, 메이저리그 네트워크의 연례 특집 프로그램인 ‘TOP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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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1억 달러라고 했는데 왜 예상은 반토막이 났나… SD는 “다시 데려오고 싶다” (0.01)
▲ 김하성은 2024년 시즌 뒤 자유계약선수 자격을 얻고, 생애 최대 대박을 기대하고 있다 ▲ 뛰어난 수비력과 리그 평균 이상의 주력 및 공격력을 갖춘 김하성은 이번 FA 시장에서 주목해야 할 유격수로 손꼽히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년 시즌이 끝난 뒤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을 예정인 김하성(29·샌디에이고)의 앞길에는 장밋빛 예상
2024-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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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 강한타구가 유격수 맨손 수비에…김하성 연속 안타 9G에서 끝, 시즌 16호 도루는 소득 (0.00)
▲ 김하성의 시속 171㎞ 빠른 타구가 상대 호수비에 막혔다. 김하성은 연속 안타 기록을 9경기에서 마무리했다. 연속 출루 기록도 10경기에서 끝났다. ▲ 김하성은 3일 텍사스 레인저스와 경기에서 시즌 16호 도루를 기록했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연속 안타 행진이 막을 내렸다. 첫 타석에서 내야안타가 될 수 있는 타구
2024-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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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호포' 오타니 또 홈런→시거 역전 3점포 비수…9회 맹추격 다저스, TEX에 2-3 역전패 (0.00)
▲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 ▲ 홈런 치는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LA 다저스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가 이틀 연속 홈런포를 가동했다. 그러나 텍사스 레인저스 간판타자가 된 코리 시거가 친정 다저스를 상대로 역전 3점포를 날리면서 비수를 꽂았다. 다저스는 1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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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1위→혹사 우려' 김하성 52경기 만에 선발 라인업 빠졌다…보가츠는 어깨 골절로 이탈 (0.00)
▲ 김하성과 잰더 보가츠가 23일 신시내티와 경기에서 모두 빠졌다. 김하성은 52경기 만에 처음으로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됐다. 보가츠는 어깨 부상으로 장기 이탈이 불가피한 상태다.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김하성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수비에서 체력 소모가 큰 유격수로 뛰면서도 단 한 차례도 선발 라인업에서 빠지지 않았던 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202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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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격수 이닝 1위→혹사 우려' 김하성 푹 쉬었다, 대체선수는 멀티히트…샌디에이고 연패 끊고 승률 0.500 (0.00)
▲ 김하성이 개막 후 52경기 만에 처음 선발 라인업에서 빠졌다. ▲ 루이스 아라에스는 23일 신시내티를 상대로 5타수 4안타를 기록했다. 첫 타석에서는 시즌 첫 홈런까지 터트렸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유격수 최다 수비이닝을 기록하고 있던 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52경기 만에 푹 쉬었다. 김하성이 빠진 가운데 대신 유격수를 맡은 선수는 멀티
202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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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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