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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챔스 제외’ 대충격 ‘오피셜’ 공식발표…“쏘니 형, 나 진짜 망했어” 800억 공격수 ‘대굴욕’ → 손흥민 후계자 평가 민망 (5.8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에 돌아온다. 그런데 야심차게 ‘완전 영입 옵션’을 발동했던 마티스 텔(20)이 전격 제외됐다. 손흥민의 후계자라는 평을 받아야하는 몸값인데, 정작 꿈의 무대에 설 기회조차 박탈당하며 대굴욕을 당했다. 토트넘은 4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5-26시즌
202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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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레전드 ‘박지성’ 유니폼 입은 토트넘 선수, “도대체 어떻게 구한거야?” (5.76)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파페 마타르 사르(21, 토트넘 홋스퍼)가 한국 축구 팬들의 마음을 제대로 사로 잡았다. 사르는 25일(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에 농구를 하는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에서 해맑은 표정으로 농구 골대를 향해 드리블과 슛을 했는데 눈길을 끄는 장면이 있었다. 사르가 입고 있던 유니폼이 한국 축구 대표팀 유니폼
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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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아직 주장 아냐" 토트넘 새 감독 발언에 발끈했나→"Sonny는 내가 만난 최고의 사람…진정한 선장입니다" 3연임 지지 (3.8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우연치고는 타이밍이 공교롭다. 토마스 프랑크 감독이 토트넘 홋스퍼 부임 후 첫 기자회견에서 "지난 시즌 캡틴은 손흥민이었지만 현재는 미정이다. 주장직은 선수단 투표가 아닌 감독인 내가 결정할 문제"라 공언한 가운데 국내 팬들 사이에서 한국인 공격수 '애착 인형'으로 이름이 높은 중앙 미드필더 파페 마타르 사르(22)가 '손흥민
2025-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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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양민혁 확정, 韓 축구 역대급 듀오 ‘동반출전’ 떴다…토트넘 아시아 투어 명단 ‘홍콩 도착→8월 3일 한국에서 매치’ (3.50)
▲ 홍콩에서 프리시즌 일정을 이어가고 있는 토트넘 ⓒ연합뉴스/AFP ▲ 홍콩에서 프리시즌 일정을 이어가고 있는 토트넘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본격적인 아시아 투어에 들어간다. ‘한국 축구 현재와 미래’ 손흥민(33)과 양민혁(19)이 토트넘 유니폼을 입고 투어에 합류했다. 먼저 홍콩에서 아스널과 한 판 승부를 벌인 뒤
202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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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의 끊임없는 부상 악몽' 사르, 아스톤 빌라전 부상으로 유로파리그 결승전 출전 불투명 위기 (1.35)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또 부상자가 나왔다. 유로파리그 결승전 출전 여부가 불투명하다. 토트넘은 17일(이하 한국시간) 아스톤 빌라와 2024-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7라운드 원정경기에서 0-2로 패배했다. 토트넘은 이제 유로파리그 결승에 모든 신경을 쏟아야 한다. 토트넘은 오는 22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2024-25시즌 유럽축구연맹(UE
2025-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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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프랑크푸르트전 전력 위해 쉬어 간다…황희찬은 벤치에서 토트넘 공략법 연구 (0.76)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올 시즌 마지막 '코리안 더비'는 성사되지 않았다. 토트넘 홋스퍼는 13일 오후(한국시간) 영국 울버햄턴의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2024-25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32라운드 울버햄턴과 원정 경기를 갖는다. 리그 순위로만 따지면 토트넘은 승점 37점으로 15위, 울버햄턴(32점)으로 17위다. 강등권과는 거리가 멀어져 있는 토트넘
2025-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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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골치 아프다! "레알이 부른다면 가야죠"...'쏘니 바라기'의 쓸데없는 폭탄 발언→"그 정도 실력 돼?" 팬들 분노 (0.64)
▲ ⓒ사르 SNS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떡 줄 사람은 생각도 안 하는데 김칫국부터 마신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스포츠 휘트니스’는 10일(한국시간) 세네갈 매체 ‘D스포츠’의 보도를 인용해 파페 마타르 사르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토트넘 홋스퍼의 사르는 자국 매체와 인터뷰에서 “레알 마드리드, 바이에른 뮌헨 등 빅클럽이 이적 제안을 할 시, 팀을 옮
2025-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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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명단 제외에 공백 크다...토트넘, 울버햄턴에 0-2로 끌려 가는 중(전반 종료) (0.47)
▲ 토트넘 홋스퍼가 울버햄턴을 제대로 공략하지 못하고 끌려 갔다.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초조함을 감추지 못했다. ⓒ연합뉴스/AP/AFP ▲ 토트넘 홋스퍼가 울버햄턴을 제대로 공략하지 못하고 끌려 갔다.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초조함을 감추지 못했다. ⓒ연합뉴스/AP/AFP ▲ 토트넘 홋스퍼가 울버햄턴을 제대로 공략하지 못하고 끌려 갔다. 엔제 포스테코
2025-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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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REVIEW]'이게 팀이야?' 손흥민 결장에 조직력 붕괴 토트넘, 울버햄턴에 4연승 헌납하며 2-4 완패 (0.37)
▲ 토트넘 홋스퍼가 울버햄턴에 연두부 조직력을 보여주며 대패했다. ⓒ연합뉴스/REUTERS ▲ 토트넘 홋스퍼가 울버햄턴에 연두부 조직력을 보여주며 대패했다. ⓒ연합뉴스/REUTERS ▲ 토트넘 홋스퍼가 울버햄턴에 연두부 조직력을 보여주며 대패했다. ⓒ연합뉴스/REUTERS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끝없는 추락을 보여주고 있다. 토트넘은
2025-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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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 관심 까고 런던에 왔더니 손흥민 리더십 아래 폭풍 성장 "늘 토트넘만 생각했다" (0.33)
▲ 토트넘 홋스퍼의 2006년생 미드필더 루카스 베리발, 올 시즌 중앙 수비진의 부상 공백을 잘 메워줬다. ⓒ연합뉴스/REUTERS/AP ▲ 토트넘 홋스퍼의 2006년생 미드필더 루카스 베리발, 올 시즌 중앙 수비진의 부상 공백을 잘 메워줬다. ⓒ연합뉴스/REUTERS/AP ▲ 토트넘 홋스퍼의 2006년생 미드필더 루카스 베리발, 올 시즌 중앙 수비진의 부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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