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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韓 축구 에이스' 이강인, 드디어 모든 문제 매듭...라리가 정식 등록 완료됐다→말라가전 출격 임박 (174.6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개막전 출전을 가로막을 수 있었던 행정적인 문제는 사라졌다. 이강인이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공식 선수 명단에 등록되면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공식 데뷔를 위한 준비를 마쳤다. 아틀레티코는 20일 오전 4시 스페인 마드리드의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말라가를 상대로 2026-2027시즌 라리가 1라운드를 치른다. 경기를 앞두고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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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토트넘 후임' 로메로, 이강인과 한솥밥 임박..."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 결정했다" (135.2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이강인(25)에게 새로운 동료가 생길 가능성이 커졌다. 토트넘 홋스퍼 주장 출신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을 선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스페인 '스포르트'는 10일(한국시간) 아르헨티나 '도블레 아마리야'를 인용해 "바르셀로나와 인터 밀란, 아스널 등의 관심을 받은 로메로가 아틀레티코행을 결정했다"고 전했다. 로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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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오랫동안 지켜봤다, 분명 주축 될 것" 아틀레티코 회장의 대형 찬사..."팬들에게 행복을 안겨줄 선수" (108.2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이강인을 단순한 신입생이 아닌 팀의 미래를 책임질 핵심 자원으로 바라보고 있다. 엔리케 세레소 아틀레티코 회장이 직접 "우리 팀의 중요한 기둥이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스페인 매체 '문도 데포르티보'는 18일(한국시간) 마드리드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진행된 이강인의 공식 입단식에서 나온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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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아틀레티코 입단식서 깜짝 공개 "코케가 먼저 연락왔다”…10살 때부터 지켜본 레전드가 "내가 오면 좋겠다더라" (83.37)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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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성명] 라모스, '도핑 의혹' 강력 부인…"명성 더럽히기 위한 시도" (0.00)
[스포티비뉴스=조형애 기자] 레알 마드리드 주장 세르히오 라모스(32)가 '도핑 위반설'을 강력하게 부인했다.최근 라모스는 도핑 위반 의혹에 휩싸였다. 그 시작은 풋볼리크스였다. 이 매체는 24일(이하 한국 시간) '라모스가 금지 약물 덱사메타손을 투약하고, 도핑을 거부한 전력도 있다'고 보도했다.이 매체에 따르면 시점은 2016-17 시즌 유럽축구연맹(U
2018-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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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무패 우승 도전' 바르사, 레반테전 '메시 명단 제외' (0.00)
2018-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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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이슈] 계속된 유베전 PK 논란…레알은 단단하게 뭉칠까 (0.00)
2018-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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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이슈] '레알 이끌고 100승' 지단 팩트 파일: 승률 71.4%, 역대 2위 (0.00)
[스포티비뉴스=조형애 기자] 지네딘 지단(45) 레알 마드리드 감독이 부임 2년여 만에 100승을 올렸다. 모든 대회 통틀어 딱 100승, 승률 71.4% 역대 2위다.레알 마드리드는 16일(한국 시간) 스페인 안달루시아 말라가 에스타디오 라 로살레다에서 열린 2017-18 스페인 라리가 32라운드에서 말라가를 2-1로 꺾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루카
2018-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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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의 말라가전: 호날두·모드리치 '휴식', 라모스 '대기록' (0.00)
[스포티비뉴스=조형애 기자] 레알 마드리드가 목표점을 분명히 했다. 다가오는 라리가 말라가전에 주전 대거 휴식을 주면서 한 템포 쉬어 갈 예정이다.레알 마드리드는 16일(한국 시간) 2017-18시즌 스페인 라리가 32라운드 말라가 원정 경기를 치른다. 한 고비는 넘은 상태다. 라리가 4위를 유지하면서 리그 우승은 멀어졌지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
2018-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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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톡] '극적 4강행' 지단이 뿔났다 "우리 승리가 강도라고?" (0.00)
[스포티비뉴스=조형애 기자] "모든 사람은 그들 자신만의 의견이 있습니다. 페널티 킥이 맞느냐 아니냐 하는 것에 대해서요. 그것에 대해 이야기하진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이것을 '강도'라고 말하는 것엔 화가 납니다."지네딘 지단 레알 마드리드 감독이 2017-18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극적 4강행 뒤 이어진 일부 반응에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2018-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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