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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복귀 언급한 손흥민 “토트넘, 내가 필요하지 않을까”…농담이지만 설레는 함박웃음 한 마디 (26.07)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분명 농담이었다. 하지만 손흥민(35, LAFC)가 “토트넘도 내가 필요하지 않을까”라는 한 마디만으로도 축구 팬들을 설레게 했다. 최근 29일, 유튜브 채널 ‘슛포러브’가 손흥민이 뛰고 있는 LAFC에 찾아가 경기 후 짧은 만남을 가졌다. ‘슛포러브’는 손흥민에게 정성이 담긴 손 편지를 전달했고, 그걸 받은 손흥민은 “정말 고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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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 '아마 그가 토트넘 주장 되지 않을까'…판 더 벤, 전격 재계약 확정 “항상 스퍼스를 사랑했다” (25.1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미키 판 더 벤(25)이 토트넘 홋스퍼와 동행을 이어간다. 토트넘은 11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판 더 벤이 토트넘과 새로운 계약을 체결했다. 정말 기쁜 소식이다. 유럽 최고의 중앙 수비수 중 한 명으로 평가받는 미키는 2023년 8월 볼프스부르크에서 합류한 이후 꾸준히 뛰어난 활약을 펼쳐왔다”라고 발표했다. 계약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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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계 또 사망 비보...맨체스터 시티 출신 수비수 아버지 별세→"생방송 직전 소식 접했다" 눈물과 함께 英 탈락 지켜봤다 (15.10)
▲ ⓒ데일리 메일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잉글랜드 국가대표 출신이자 현재 BBC 축구 해설위원으로 활동 중인 미카 리차즈가 아버지의 갑작스러운 별세 소식을 생방송 직전에 접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16일(한국시간) 리차즈가 잉글랜드와 아르헨티나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 중계를 앞두고 부친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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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GOAT" 또 샤라웃 떴다! 매디슨, SON 골장면 안 놓쳐…프리킥 데뷔골 시청 → 스텝오버 하트하트까지 (14.45)
▲ 생애 첫 우승에 손흥민은 눈물을 흘렸다. 누구보다 좋아하고 감격했다. 부상으로 경기에 나서지 못한 제임스 매디슨은 손흥민에게 곧바로 다가가 축하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서로 부둥켜안고 격려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주장단으로 얽힌 인연은 계속된다. 손흥민(33, 로스앤젤레스FC)이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에서 터뜨린 득점포를 제임스 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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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이을 새 주장감이다" 토트넘 팬들 '뭉클'...부상 복귀한 동료 향한 따뜻한 메시지 "나에게 큰 힘" (7.38)
▲ ⓒ매디슨 SNS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주장 완장을 착용하고 있지는 않지만, 남다른 리더십을 선보였다. 토트넘 홋스퍼는 13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라두 드라구신의 복귀 소식을 알렸다. 드라구신은 지난 1월 유럽축구연맹 유로파리그(UEL) 엘프스보리전을 소화한 후, 장기 부상으로 오랫동안 자리를 비웠다. 이후 10개월이 지난 뒤,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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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리 치워!" 눈치 없나 손흥민 前 동료 마지막까지 화 참았다...막판 실점에 조롱한 유튜버와 갈등 (7.26)
▲ ⓒ더 선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토트넘 훗스퍼의 미드필더 제임스 매디슨이 마지막 순간 실점하자 안타까운 감정을 숨기지 못했다. 토트넘은 지난 8일 영국 런던에 위치한 토트넘 훗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11라운드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2-2로 비겼다. 이날 무승부로 토트넘은 5승 3무 3패(승점 18)로 리그 5위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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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인 1조 그룹 완성" 손흥민 前 동료들도 축하세례...매디슨, 쌍둥이 출산 소식 전해 (6.53)
▲ ⓒ토크 스포츠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제임스 매디슨이 아내의 출산 소식을 전했다. 매디슨은 4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5인 1조의 팀이 완성됐다. 당신은 슈퍼우먼이야"라는 멘트와 함께 두 자녀의 사진을 공개했다. 매디슨은 젠슨과 프랭키라고 이름을 알렸다. 매디슨은 2020년 현재의 와이프인 알렉사와 교제를 시작했다. 이듬해 첫 아이인 레오를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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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샤라웃 떴다! "GOAT 축하"…토트넘 때 동료 매디슨, SON A매치 최다 출전에 염소 이모티콘 투척! (5.08)
▲ 생애 첫 우승에 손흥민은 눈물을 흘렸다. 누구보다 좋아하고 감격했다. 부상으로 경기에 나서지 못한 제임스 매디슨은 손흥민에게 곧바로 다가가 축하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서로 부둥켜안고 격려했다. ▲ 'Legend Old & New – From Cha, To. Son'. 한국 축구 레전드의 세대교체를 공식 선언하는 자리였다. 대한축구협회가 두 축구 영웅의
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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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SON에게 큰 실수했어" 英언론 평가 옳았다…볼리비아전 '월클 FK골' 작렬→적장도 "0-2 패배, 손흥민 프리킥 때문" 호평 (5.01)
▲ 'DAZN footbal''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이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에 이어 A매치에서도 '데드볼 스페셜리스트'로서 역량을 자랑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4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볼리비아와 평가전에서 후반 12분 터진 손흥민의 선제골과 43분 나온 조규성 추가골로 2-0으로 이겼다. 한국은 전반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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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쿠보, 손흥민 대체자로 낙점! 토트넘 오피셜 '공식발표' 뜰까..."방출 조항 지불 준비 완료+새 프로젝트 핵심 인물로 여겨" (4.94)
▲ ⓒ365 Score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토트넘 훗스퍼가 손흥민의 빈자리를 채우기 위해 일본 국가대표팀 윙어 쿠보 타케후사를 눈여겨 보고 있다는 소식이다. 토트넘 소식을 전하는 '스퍼스 웹'은 11일(한국시간) "토트넘은 1월 창의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쿠보를 영입할 예정이며, 토트넘은 큰 돈을 쓸 준비가 되어 있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토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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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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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