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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스 가고 싶다" 매킨타이어, PGA 텍사스 오픈 2R 선두 (319.28)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발레로 텍사스 오픈에서 로버트 매킨타이어가 폭발적인 후반 집중력을 앞세워 단독 선두로 치고 나갔다. 마스터스를 앞둔 마지막 실전 점검 무대에서 완벽에 가까운 경기력을 선보이며 우승 가능성을 크게 끌어올렸다. 매킨타이어는 4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TPC 샌안토니오 오크스 코스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8언더파 64타를 기록
2026-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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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픈 전초전' 본무대 못지않네…LIV 간판까지 뜬다 (93.85)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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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력의 김시우, 텍사스 오픈 10위…시즌 4호 톱10 달성 (93.75)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시우(31, CJ)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발레로 텍사스 오픈(총상금 980만 달러)를 10위로 마무리했다. 6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의 TPC 샌안토니오(파72)에서 열린 대회 4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한 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를 적어냈다. 최종합계 11언더파 277타로 김시우는 오스틴 에크로트(미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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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버드 PGA 텍사스 오픈 첫 날 선두 질주…경기 도중 딸 출산 선수도 나왔다 (74.07)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발레로 텍사스 오픈 첫날부터 치열한 경쟁이 펼쳐진 가운데, 마크 허버드가 폭발적인 막판 집중력을 앞세워 단독 선두로 나섰다. 허버드는 3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TPC 샌안토니오 오크스 코스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7언더파 65타를 기록했다. 악천후로 경기 진행이 지연되는 변수 속에서도 마지막까지 공격적인 플레이를 펼치며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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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5번째 톱10 도전' 김시우 RBC 헤리티지 2R서 7위 순항 (62.76)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RBC 헤리티지(총상금 2천만달러)에서 시즌 5번째 톱10 진입 가능성을 이어갔다. 18일(한국시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힐튼헤드 아일랜드의 하버타운 골프 링크스(파71·7천243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3개로 3언더파 68타로 리키 파울러와 키건 브래들리(이상 미
202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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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선수 중 유일한 톱50’ 김시우, 세계랭킹 37위...2개 대회 연속 톱15 (47.50)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김시우가 남자 골프 세계랭킹을 끌어올리며 한국 선수 중 유일하게 톱50을 지켰다. 김시우는 26일 발표된 남자 골프 세계랭킹에서 지난주 42위보다 5계단 상승한 37위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 선수 중 톱 50에 오른 건 김시우가 유일하다. 김시우는 이날 미국 캘리포니아주 라킨타의 피트다이 스타디움코스(파72·7천210야드)에서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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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PGA 개막전 소니오픈 공동 11위로 시즌 출발...우승은 고터럽 (38.58)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김시우가 PGA 투어 2026시즌 개막전에서 아쉽게 톱10 진입에는 실패했지만, 선전하며 새 시즌 기대감을 높였다. 김시우는 19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주 호놀룰루 와이알레이 컨트리클럽(파70·7,044야드)에서 열린 소니오픈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2개를 묶어 3언더파 67타를 기록했다. 최종 합계 10언더파 2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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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챔피언' 김시우, 소니 오픈 파워랭킹 7위 선정 2026 PGA투어 16일 개막... 한국 선수 첫 승전보 도전 (38.33)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2026시즌 PGA투어가 한국시간으로 16일(금) 막을 올린다. 시즌 개막전인 소니 오픈은 총상금 910만 달러, 페덱스컵 500포인트 규모로 펼쳐진다. 소니 오픈은 한국 선수들과 연이 깊다. 2008년 최경주, 2023년 김시우가 우승을 차지했고, 2024년에는 안병훈이 준우승을 기록했다. 올해 대회에는 김시우, 김주형, 이승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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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김성현 나란히 9언더파…PGA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1R 공동 3위 (37.81)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김시우와 김성현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총상금 920만달러) 1라운드에서 나란히 공동 3위에 올랐다. 김시우는 2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라킨타의 니클라우스 토너먼트코스(파72·7천147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9개를 잡아내 9언더파 63타를 쳤다. 2021년 이 대회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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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위 셰플러, 22일 PGA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서 시즌 출발...한국 김시우·김성현 등 출전 (36.86)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남자 골프 세계 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가 새해 첫 대회로 PGA 투어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에 출전한다. 셰플러가 2026시즌을 시작하는 대회는 22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라킨타에서 개막하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총상금 920만달러)다. 이 대회는 2026시즌 PGA 투어 두 번째 대회로, 셰플러의 시즌 첫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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