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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REVIEW] '월드컵 최강 다크호스' 모로코, 사이바리 2분 결승골로 스코틀랜드에 1-0 승리..조 선두 (123.7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다크호스다운 모습이다. 브라질전에 이어 2차전에서도 승점을 쌓으며 선두로 올라섰다. 모로코는 20일(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C조 2차전에서 스코틀랜드에 1-0으로 승리했다. 모로코는 전반 2분만에 터진 사이바리의 선제골로 앞서갔다. 그리고 이 골을 잘 지키며 승점 3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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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세 여성 성폭행 혐의' 그런데 월드컵 뛴다니…야유 폭탄 쏟아졌다→당사자는 결백 주장 (61.07)
▲ 성폭행 혐의로 재판이 결정 된 아슈라프 하키미.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모로코 축구대표팀 주장 아슈라프 하키미가 월드컵 경기장에서 거센 야유를 받았다. 경기 직전 성폭행 혐의 재판이 결정됐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스코틀랜드 팬들의 반응이 경기 내내 이어진 것이다. 모로코는 20일(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폭스버러의 질레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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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REVIEW] 네이마르 드디어 돌아왔다! '영원한 우승후보' 브라질 3-0 완승+조 1위 32강행…비니시우스 멀티골 원맨쇼 (56.27)
▲ 연합뉴스 / REUTERS ▲ 연합뉴스 / REUTER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깔끔했다. '영원한 우승후보' 브라질이 명성에 걸맞은 경기력으로 C조 1위로 조별리그를 통과했다. FIFA 랭킹 6위 브라질은 25일(한국시간) 미국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C조 최종 3차전에서 스코틀랜드(42위)를 3-0으로 완파했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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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일본, 월드컵 대이변…포르투갈 2-1 제압 ‘B조 1위 U-17 토너먼트 진출’ 확정 (15.32)
[스포티비뉴스=도하(카타르) 박대성 기자] 일본이 유럽 강호 포르투갈을 꺾고 월드컵 32강 진출을 확정했다. 일본 17세 이하(U-17) 대표팀은 9일 오전 10시 30분(한국시간) 카타르 도하 아스파이어존 피치5에서 열린 ‘국제축구연맹(FIFA) 17세 이하(U-17) 월드컵 카타르 2025’ B조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포르투갈을 2-1으로 제압했다. 일본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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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감독 '방긋' 황인범, 두 달여 만에 선발 복귀→45분 소화...페예노르트는 빌라에 0-2 패 (11.3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국가대표 미드필더 황인범이 복귀전을 치렀다. 페예노르트는 3일 오전(한국 시간) 네덜란드 로테르담의 스타디온 페예노르트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리그 페이즈 2차전 홈 경기에서 아스톤 빌라에 0-2로 패했다. 첫 승은 다음을 기약하게 됐다. 황인범이 선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지
2025-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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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울리고 PSG 위협한' 이 팀이 이상하다...4경기나 치렀는데 '0골' 19위→아예 다른 팀이 됐다 (9.3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토트넘 홋스퍼를 울렸던 팀이 이상하다. 아스톤 빌라는 13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의 구디슨 파크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4라운드에서 에버튼과 0-0으로 비겼다. 아스톤 빌라는 최근 좋은 흐름을 탄 에버튼의 파상공세를 막아내며 힘겹게 승점 1점을 따냈다. 이번 시즌 성적이 너무나 좋지 않기에 1점에도 만
2025-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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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REVIEW] '손흥민이 골 넣은 날', 토트넘은 무너졌다...벤탄쿠르 선제골에도 아스톤 빌라에 1-2 역전패 (8.9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아쉬운 경기력으로 홈 팬들 앞에서 고개를 숙였다. 충격적인 역전패였다. 토트넘 홋스퍼는 19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8라운드에서 아스톤 빌라에 1-2로 패했다. 토트넘은 이른 시간에 터진 로드리고 벤탄쿠르의 선제골로 앞서갔지만, 이후 연속골을 내주며 무너졌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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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REVIEW] 아쉽다! 韓 프리미어리거 ‘최연소 출전 불발’…‘박승수 스쿼드 포함→결장’ 뉴캐슬, 애스턴 빌라와 개막전 0-0 무승부 (7.16)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그라운드를 밟진 못했지만 충분히 의미 있었다. 박승수(18,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프리미어리그 개막전에 깜짝 1군 스쿼드에 포함돼 형들의 활약을 지켜봤다. 뉴캐슬 유나이티드는 16일 오후 8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버밍엄 빌라 파크에서 열린 애스턴 빌라와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개막전(1라운드)에서 0-0으로 비겼다.
2025-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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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니가 연상된 맥긴의 원더골 #shorts (2.74)
202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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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36일 만에 선발→74분 출전’ 토트넘, 빌라에 0-2 패…UEL 결승전 앞두고 ‘반등 실패’ [PL REVIEW] (1.34)
▲ 손흥민이 애스턴 빌라전에 선발로 출전해 돌아왔다 ⓒ연합뉴스/로이터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이 프리미어리그 2연패 수렁에 빠졌다. 유로파리그 결승전을 앞두고 팀 분위기 반등을 원했을 테지만 그렇지 못했다. 다만 손흥민은 발 부상에서 꽤 완벽하게 돌아와 선발로 뛰었다. 70분 넘게 그라운드를 누비며 유로파리그 결승전을 향한 예열을 끝냈다. 토트넘
2025-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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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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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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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