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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통제 못하는 일, 팀 위해 모든 것을 바쳤다" 충격 트레이드 암시…기립박수 속 모자 벗어 인사했다 (117.77)
▲ 2026년 7월 29일(현지시간)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 코메리카 파크에서 열린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경기에서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의 타릭 스쿠발이 1회 통산 1000번째 탈삼진을 기록한 뒤 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에이스 타릭 스쿠발이 개인 통산 1000탈삼진이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트레이드 마감 전 마지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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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백 밝힐 것" 고우석이 뒤집으면 MLB 최초…'이물질 징계' 항소 모두 막혔다, ML 222승 전설도 백기 (32.11)
▲ 미네소타 트윈스 소속 고우석.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글러브에서 불법 이물질이 검출됐다는 이유로 퇴장에 이어 출장 정지 징계까지 받은 고우석이 항소 의사를 밝혔다. 다만 항소가 받아들여진 경우가 지금까지 없다는 점에서 전망은 부정적이다. 미네소타 데일리 등 미네소타 소식을 다루는 언론인 테오도르 톨레프슨은 27일(한국시간) SNS에 "고우석이 세인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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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대반전' 고우석 해냈다! 10G 징계→8G 감경…MLB 최초 항소 성공 사례 (30.83)
▲ 고우석은 자신의 SNS를 통해 “저는 살아오면서 단 한 번도 부정한 방법으로 경쟁해야겠다는 생각을 해본 적이 없다"며 항소의 뜻을 밝힌 바 있다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고우석(미네소타 트윈스)에게 '글러브 이물질 의혹'으로 부과된 10경기 출전 정지 징계가 항소 절차를 거쳐 8경기로 감경됐다고 에이전시 리코스포츠가 3일 밝혔다.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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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고민했는데" 오타니 상대로 판정승…41세에 새로운 팀 찾는다 (10.41)
▲ LA다저스와 월드시리즈 7차전에 선발 등판한 맥스 셔저.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아직 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했다" 토론토 블루제이스 맥스 셔저는 2025년 시즌 초반 엄지 부상으로 은퇴를 고민했다. 9월엔 어깨 통증을 안고 공을 던지다가 평균 자책점 10.20으로 부진했고, 아메리칸리그 디비전시리즈 명단 제외로 이어졌다. 그런데 이랬던 셔저가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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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수가 감독에게 샤우팅하다니…"그는 미쳐 있었다" 41세 맞나, ML 역사 4번째 대기록 (8.01)
▲ 존 슈나이더 감독에게 소리치는 맥스 셔저.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시애틀이 5-1로 앞선 5회 2사 후 랜디 아로자네나가 타석에 들어서자 존 슈나이더 토론토 감독이 마운드로 향했다. MLB닷컴은 "마치 사자에게 다가가는 듯했다. 그의 왼발이 흙을 밟는 순간, 셔저는 이미 소리치고 있었다. 누군가가 자신을 대신해 이 경기를 끝내겠다는 생각에 분노하고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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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심판 싫어, 사람이 판정해야" 셔저 뿔났다…ABS 경험하고 불판 폭발 (0.42)
▲ 맥스 셔저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메이저리그 통산 216승에 빛나는 베테랑 투수 맥스 셔저가 자동투구판정시스템(ABS)에 부정적인 반응을 냈다. 26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더니든 TD 볼파크에서 열린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시범경기를 마치고 ABS에 대한 물음에 "우리는 인간이다. 그냥 인간이 판단하면 안되나"라고 반문했다.
202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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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cm 저지 vs 168cm 알투베의 AL MVP 경쟁 (0.00)
▲ 애런 저지(왼쪽)와 호세 알투베.[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아메리칸리그 최우수선수를 두고 애런 저지(양키스)와 호세 알투베(휴스턴)가 맞붙는다. 최고 신인과 월드시리즈 챔피언의 맞대결이다. MLB.com은 7일(이하 한국 시간) 전미야구기자협회(BBWAA) 투표로 선정하는 정규 시즌 최우수선수(MVP), 사이영상, 신인왕, 감독상 최종 후보를 공개했다
2017-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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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 워싱턴 마무리에게 2루타…셔져 다승 3위 (0.00)
▲ 시즌 14번째 2루타를 날린 김현수[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현수(29, 볼티모어)가 대타로 나와 큼지막한 장타로 타격감을 유지했다. 맥스 셔저(31, 워싱턴)는 8이닝 동안 실점하지 않는 역투로 팀을 4연패 수렁에서 건졌다.김현수는 26일(이하 한국 시간) 미국 워싱턴주 내셔널스파크에서 열린 2016 메이저리그 워싱턴과 경기에 0-4로 뒤진 9회
201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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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 셔저 5년 연속 200K 달성…현역 4번째 (0.0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맥스 셔저(31, 워싱턴)가 5년 연속 200탈삼진 기록을 세웠다. 셔저는 10일(이하 한국 시간) 미국 워싱턴 내셔널스파크에서 열리고 있는 2016 메이저리그 클리블랜드와 경기에 선발 등판해 2회 로베르토 페레즈를 삼진 처리하고 5년 연속 200탈삼진을 거뒀다.이 경기 전까지 올 시즌 198탈삼진을 기록하고 있던 셔저는 2회
201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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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트로이트 선발 벌랜더 미네소타 상대로 통산 2천 탈삼진 엮어 내 (0.00)
▲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선발투수 저스틴 벌랜더가 19일(한국 시간) 미네소타전에서 6회 에디 로사리오를 삼진으로 낚고 더그웃으로 들어오며 팬들의 환호에 답례하고 있다.[스포티비뉴스=로스앤젤레스, 문상열 특파원]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저스틴 벌랜더가 통산 2천 탈삼진을 작성했다. 벌랜더는 19일(한국 시간) 코메리파 파크에서 벌어진 미네소타 트윈스와 경기에서
201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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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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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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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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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