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맨유 내부 분열 조짐?' 주장 브루노, 캐릭 전술 공개 저격…"코칭스태프 결정이었다"→캐릭 감독도 분노 폭발 (42.0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또 무너졌다.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코모에 충격적인 대패를 당한 가운데, 주장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코칭스태프의 전술을 공개적으로 지적했다. 마이클 캐릭 감독 역시 선수들의 경기 태도에 강한 불만을 드러내면서 맨유 내부에 심상치 않은 분위기가 감지되고 있다.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22
2026-10-22
-
절대 맨유에서 뛰는 일은 없을 것…시즌 중 훈련 불참, 이적 통보 “JJ 가브리엘 뮌헨·레알 이적 위해 회동” (38.95)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15세 유망주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나려고 한다. 다소 극단적인 방법으로 팀에 계약 해지를 요청, 차기 행선지를 알아보고 있다. 영국 매체 ‘더선’은 22일(한국시간) “슈퍼 에이전트 알리 바라트가 15세 JJ 가브리엘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나려는 것을 돕고 있다. 바이에른 뮌헨, 레알 마드리드와의 회동을 주선하고 있다”
2026-09-22
-
맨유 또 충격 결정 내리나! '11경기 2승' 캐릭 경질→손흥민 지도했던 콘테 대신, 브라이튼의 휘르첼러 급부상 (36.42)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또다시 감독 교체 가능성에 직면했다. 마이클 캐릭 감독 체제에서 극심한 부진이 이어지는 가운데 차기 사령탑 후보들이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 영국 매체 '더 선'은 22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마이클 캐릭 감독의 미래를 둘러싼 불확실성이 커지는 가운데 안토니오 콘테 감독을 선임해야 하는지 의구
2026-10-22
-
[오피셜] '맨유에서 16년 만에 나왔다!' 브루노 페르난데스, PFA 올해의 선수상 영광..."자랑스러운 순간" (32.18)
2026-08-26
-
'첼시 복귀 싫다' 맨유, 21세 잉글랜드 국대 왼쪽 풀백 영입 청신호→루크 쇼 후계자로 낙점 (31.63)
2026-08-03
-
"손흥민도 해냈잖아" 박지성, 이강인 향한 극찬 폭발…"나의 후계자 넘어 자신만의 발자취 남기길" (31.14)
2026-10-13
-
김민재 결국 올드 트래포드 가나…"맨유가 매우 면밀히 지켜본다"→뮌헨 703억 가격표 책정 "EPL이 가장 매력적 선택지" 西매체 깜짝 전망 (29.7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홍명보호 '수비 기둥' 김민재(29·바이에른 뮌헨)를 향한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다. 유벤투스(이탈리아)와 복수 튀르키예 구단에 이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잉글랜드)까지 영입 경쟁에 뛰어들었다. 스페인 '피차헤스'는 14일(한국시간) "뮌헨이 김민재 이적료를 4000만 유로(약 703억 원)로 책정했다. 한국인 수비수를 향한 유벤투
2026-06-15
-
무리뉴, 퍼거슨에게 펑펑 울면서 통화…“맨유와 합의했지만 첼시 가야할 것 같아요”, 퍼거슨 “이해는 됐지만 크게 실망” (26.9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주제 무리뉴 감독이 지난 2013년 알렉스 퍼거슨 경의 후임으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 지휘봉을 잡기로 합의했지만, 불과 몇 시간 만에 눈물을 흘리며 이를 번복하고 친정팀 첼시로 향했던 극적인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됐다. 10일(한국시간) 영국 공영방송 BBC에 따르면, 현재 레알 마드리드로 복귀해 두 번째 임기를 보내
2026-08-10
-
'선수 보강 좀 해라!' 맨유 수비수, 구단 수뇌부 공개 저격 "더 많은 투자 기대했는데"…루니는 "동료들까지 무시하는 발언" 격분 (25.8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또다시 내홍에 휩싸였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원정에서 패배한 직후 리산드로 마르티네스가 구단 수뇌부를 공개적으로 비판했다. 여름 이적시장에서 충분한 선수 보강이 이뤄지지 않았다며 불만을 폭발시킨 것이다. 맨유의 전설 웨인 루니는 마르티네스의 발언이 동료 선수들까지 무시하는 행동이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영국
2026-10-14
-
미쳤다 명장~ 캐릭! 英 BBC 확신 “맨유, 챔스 진출 거의 확정”…1승만 더 하면 나간다 (23.6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역시 축구는 감독 놀음일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마이클 캐릭 감독 아래에서 챔피언스리그 진출을 눈앞에 뒀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28일(한국시간) “맨유가 브렌트퍼드를 2-1로 제압했다. 이번 승리로 맨유는 2년 만의 챔피언스리그 복귀까지 단 승점 2점만을 남겨두게 됐다. 남은 4경기에서 맨유가 전패하고 브라이튼이나 본
2026-04-28
많이 본 기사
-
KIA 때문에 KBO 9개 구단 바빠졌다… 명단 한번 화려하네, ‘방출 신화’로 KIA 겨눌까
2026-10-25
-
김연경 “감독 다시 안 한다”…첫경기 만에 시즌3 거부 의사('신인감독 김연경')
2026-10-25
-
[오피셜] KBO 구단 저격→韓 복귀 사실상 불가능인데…미국에서 방출 통보, 선수 생활 최대 위기
2026-10-25
-
LG 대체 무슨 계획이 있길래…주전 포수 FA인데 520경기 베테랑 방출했다, '시그널'인가 변화의 시작인가
2026-10-24
-
고우석 초라하게 LG 돌아왔는데, 입단 동기는 ‘돈 방석’ 예감… 3년의 시간이 남긴 것
2026-10-25
-
'조용히 한국왔다' 한때 타격왕 경쟁도 했는데, 이정후 깊은 후회 "올해는 롤러코스터 시즌, 더 꾸준해야 해"
2026-10-25
-
[오피셜] 롯데 단장도 이택근 교체? "면접 본 것은 사실, 결정된 것 없다" 하지만 정보 다 새어나갔다
2026-10-25
-
한화에서만 14년을 뛰었는데…키움 고참 14명 선물에 깜짝, 이보다 행복한 은퇴 또 있을까 "예상치 못한 서프라이즈까지"
2026-10-25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