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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먹튀→이제 사우디에서도 추락...알힐랄 결단, 누녜스 임대 보낸다→바르셀로나에 제안 (253.5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다르윈 누녜스의 거취가 또다시 안갯속에 빠졌다. 완전 이적이 무산된 가운데, 소속팀 알 힐랄은 결국 임대 이적을 추진하기로 방향을 선회했다. 스페인 매체 '스포르트'는 4일(한국시간) "알 힐랄이 누녜스를 완전 이적으로 매각하려 했지만 만족할 만한 제안을 받지 못하면서 임대 이적을 허용하기로 결정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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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먹튀 사례 나왔다…43억 받고 2경기 만에 방출, "수술 결정" 안타까운 사연 (222.31)
▲ 미국 시절 존 듀플랜티에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지난해 한신 타이거스에서 정상급 활약을 펼쳤던 외국인 투수 존 듀플랜티에가 결국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스를 떠난다. 기대를 모으며 대형 계약을 맺었지만, 단 2경기만 던진 채 토미존 수술을 받고 방출되는 안타까운 결말을 맞았다. DeNA는 14일 "듀플랜티에가 미국 병원에서 오른쪽 팔꿈치 내측측부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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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최악 먹튀 퇴출→정작 미국 가서 무실점 역투… 한국서 10억 벌며 육성받다 갔다? (208.58)
▲ KBO리그 최악의 외국인 투수였지만 정작 퇴출 이후 트리플A에서 좋은 성적을 내고 있는 앤서니 베니지아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SSG는 올 시즌을 앞두고 외국인 선수 한 자리 확정에 어려움을 겪었다. 미치 화이트, 기예르모 에레디아와 재계약을 했지만, 당초 영입 예정이었던 드류 버하겐이 신체검사에서 이상이 발견돼 새로운 선수를 뒤늦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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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싫으면 이럴까…558억 줄테니 나가라, "MLB 최악의 먹튀" 방출 고려 (59.20)
▲ 슬라이딩하는 앤서니 렌던.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메이저리그 역사상 최악의 계약으로 평가받는 앤서니 렌던에 대해 소속팀 에인절스가 조치를 취하려는 분위기다. 미국 매체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는 18일(한국시간) "에인절스가 이번 오프시즌에 렌던과 결별할 가능성이 있다"는 제목으로 보도했다. "렌던이 최근 몇 년 간 거의 팀에서 뛰지 않았으며, 로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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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쓰레기"라던 역대급 먹튀 외인, 새 소속팀 찾았네?…도미니카리그 전격 이적 (54.99)
▲ 버치 스미스가 미국 마이너리그를 떠나 도미니카공화국 리그로 이적을 택했다. 2026시즌 아길라스 시바에냐스 유니폼을 입고 투구할 예정이다. ⓒ아길라스 시바에냐스 구단 공식 SNS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한국 야구팬들에게 안 좋은 인상을 남기고 떠났던 외국인 투수가 새 둥지를 찾았다. 도미니카공화국 프로야구리그(LIDOM) 아길라스 시바에냐스 구단은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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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초비상' 3683억 타자에 하나 남은 포수마저…이기고도 침통했던 로버츠 "상태 지켜봐야 해" (54.13)
▲ 카일 터커 ▲ 달튼 러싱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LA 다저스가 초비상 상황에 직면했다. 가뜩이나 부상자도 많은데, 2억 4000만 달러(약 3683억원)의 몸값을 자랑하는 카일 터커와 달튼 러싱이 동시에 경기에서 빠졌다. 다저스는 23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의 타깃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미네소타 트윈스와 원정 맞대결에서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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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내놔라 먹튀야, 마지막까지 괴롭힐 거야… 네 맘대로는 안 된다? 이 구단도 독하네 (47.70)
▲ 메이저리그 역사에 길이 남을 부상 먹튀로 손꼽히는 앤서니 렌던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19년까지만 해도 앤서니 렌던(35·LA 에인절스)은 리그 최고의 3루수 중 하나였다. 20개 이상의 홈런이 보장되어 있는 듯 보였던 선수였고, 3할 타율과 4할 출루율을 동시에 보유한 선수이기도 했다. LA 에인절스가 2020년 시즌을 앞두고 그와 7년 총액
20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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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5억' 맨유 역사상 최악의 '먹튀' 중 한 명이지만..."발롱도르? 불가능하지 않다" (46.5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안토니(레알 베티스)가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언젠가 세계에서 가장 높은 자리에 오를 수 있을 것이라 믿는다. 스페인 매체 '아스'는 12일(한국시간) 레알 베티스의 측면 공격수이자, 지난 시즌까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속이었던 안토니와 인터뷰를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안토니는 "레알 베티스로 돌아오게 되어 기쁘다. 내가 원했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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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에 욕했던 그 선수, 연봉 285억 버려도 그냥 쫓아내? 우울했던 먹튀 계약 청산하나 (36.96)
▲ 시즌 뒤 트레이드되거나 방출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는 닉 카스테야노스 ▲ 대수비 교체에 불만을 품고 감독에 부적절한 발언을 했다 구설수에 오르기도 했던 닉 카스테야노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년 162경기 전 경기에 뛰는 등 필라델피아의 확고부동한 주전 선수로 활약한 닉 카스테야노스(33)는 6월 18일(한국시간) 마이애미와 원정 경기
20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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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최악 먹튀 되나' 7200만 달러 영입→로스터 제외…가을에 한 번도 못 썼다 (36.74)
▲ LA 다저스가 마무리를 맡겼던 태너 스캇.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가 불펜 강화를 위해 영입했던 태너 스캇이 자리를 비운다. 다저스는 10일(한국시간)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를 앞두고 스캇을 로스터에서 제외하고 좌완 저스틴 로블레스키를 등록했다. 이로써 스캇은 다음 라운드(챔피언십시리즈) 출전 자격을 잃게 됐다. 데이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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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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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