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류제국 이후 무려 20년 지났다, 드디어 명맥 이어지나… 현지 극찬에 다저스 고민 시작? (24.22)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국인으로 메이저리그 무대를 밟은 선수는 1994년 박찬호 이후 최근 고우석까지 총 30명이 있었다. 이를 반으로 딱 가르면 꽤 큰 차이가 난다. 바로 메이저리그에 가기까지 밟은 길이다. 초창기에는 고교나 대학 무대에서 곧바로 메이저리그 구단과 계약을 하고 마이너리그 생활을 거쳐 메이저리그 데뷔를 한 선수가 많았다. 최초 사례인
2026-08-11
-
'트리플A 폭격' 한국행 가능성도 있었네…김혜성과 함께 뛰었던 다저스 유망주, 돌연 아시아행 (24.17)
2026-09-24
-
테임즈→루친스키→페디→하트, 그리고 이 선수… 언젠간 와이스처럼 꿈 이뤄질까 (23.21)
2026-09-11
-
노시환 MLB 진출 겹악재 발생? 이 선수에게 관심 다 뺏기나… “MLB 큰 관심 가질 것” (22.82)
2026-09-12
-
어떻게 다저스 위협하는 3대3 초대형 트레이드가 됐나…"올스타급 선수 하나 없는데" 대반전 (22.17)
2026-09-10
-
[오피셜] 두산 배 아파서 어쩌나… 한국 7월 퇴출→MLB 복귀라니, 역대급 반전 사건 터졌다 (21.91)
2026-08-16
-
강정호→김하성→오지환, 그 다음 후보자 떴다… 대박 조건 다 나왔다, 이종범 이후 첫 기록 도전 (21.20)
2026-09-11
-
헐크 예상 적중! '역대 최초' 한국 선수가 미국에서 포수로 선발 출전이라니 (20.35)
2026-08-28
-
[오피셜] "파울 맞아 고환 파열" 대형 부상→응급 수술, 2003년생 신인 안타까운 사연…"고환 파열된 상태로 안타 친 유일한 선수" 감독 감탄 (20.21)
2026-07-22
-
이정후, 사이영상 투수 158km→154km 속구에 안타+2루타 쾅쾅!…스쿠발 당황했겠네 (20.14)
2026-09-20
많이 본 기사
-
"이강인이 가장 놀란 건 따로 있었다" 8경기 만에 선발 제외→그런데 33분 만에 기회 창출 3회! 아틀레티코 4연승+이달의 선수 '겹경사'
2026-10-11
-
'김연아♥' 고우림, 반전 면모 "피도 눈물도 없는 놈 소리 들어"('해피투게더')
2026-10-09
-
KIA 죽으라는 법 없었다, 칼 갈던 실력자가 여기 있었네… 내년 KIA 개막 마무리 결정됐나
2026-10-11
-
레이예스 고의4구에 빗발친 야유, 김태형 감독 "염 감독 그런 스타일 아닌데… 단기전처럼 했지"
2026-10-10
-
"이강인이 최고다" 스페인 팬들이 직접 선택했다…'3골 1도움' 경쟁자도 제치고 이달의 선수 우뚝→PSG 떠난 지 두 달 만에 개인상 4개 '초대박'
2026-10-10
-
한화 새 사령탑 발표 임박했나 "아직 정해진바 없다…류지현 감독은 후보 중 1명"
2026-10-10
-
"군대 안 갑니다" 외친 AG 대표팀과 사뭇 달랐다…2006년생 유럽파 윙어, 나고야행 불발 아픔 딛고 '깜짝 월반'→"태극마크 무게 얼마나 무거운지 안다" 기량과 마인드 동시 합격점
2026-10-09
-
"부임 때 드린 약속 못 지켜 죄송" 김태형 감독이 전한 고마움과 미안함, 그래도 팬들은 박수+환호로 답했다
2026-10-10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