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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땅볼·땅볼·땅볼, 8월 전 경기 안타 깨졌다! 야속한 수비 시프트…'2안타' SF, DET에 완패 (25.88)
▲ 이정후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이정후가 수비 시프트를 뚫어내지 못했다. 팀도 패배했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는 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의 홈경기에 2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3타수 무안타로 아쉬움을 삼켰다. 샌프란시스코는 0-1로 뒤처진 7회초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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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는 더이상 지루하지 않다…ML 3년 연속 7000만 관중 돌파, 대체 어떻게 흥행 르네상스 찾아왔나 [MLB 흥행돌풍 ②] (4.75)
▲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올해도 흥행 '대성공'이다. 메이저리그는 어떻게 팬들을 야구장으로, 또 TV 생중계 앞으로 돌아오게 만들었을까. 올해 메이저리그는 총 관중수 7140만 9421명을 기록하며 3년 연속 7000만 관중 돌파에 성공했다. 3년 연속 관중수가 증가한 것은 2005~2007년 이후 이번이 처음이다. 가장 많은 관중을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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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수가, 사이영 0순위 잡았다! 시애틀 폴랑코 멀티홈런→J로드 결승타, 디트로이트에 반격의 1승 (3.39)
▲ 시애틀 매리너스 호르헤 폴랑코. ▲ 시애틀 매리너스 호르헤 폴랑코.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사이영상 유력 후보를 무너트렸다. 시애틀 매리너스는 6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T모바일 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 디비전시리즈 2차전에서 3-2로 이겨 1차전 패배를 만회했다. 8회초 동점을 허용했지만 8
202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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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가 약점 대놓고 저격했다… 화이트는 KBO가 딱이야? 폰세가 이래서 좋은 투수다 (2.06)
▲ 조금 더 좋은 투수로 성장하기 위해 몇 가지 보완이 필요한 미치 화이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김태우 기자] 올 시즌을 앞두고 SSG와 계약한 미치 화이트(31)는 분명 좋은 투수다. 에이스급으로 성장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가졌다. 기본적으로 최고 시속 150㎞대 중반의 빠른 공을 가졌고, 여기에 결정구인 커브 등 헛스윙을 유도할 수 있는 변
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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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수비 시프트+바깥쪽 공 약점 모두 깼다…美 중계진 "배트 컨트롤이 정말 훌륭했어" (2.01)
▲ 이정후.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상대 수비를 역으로 이용했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2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5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홈 경기에서 뉴욕 메츠에 1-8로 졌다. 팀은 패했지만 이정후는 뜻깊은 하루를 보냈다. 2루타 포함 4타수 2안타로 멀티 히트를 때렸다. 시즌 21번째 멀티
2025-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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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 시프트 깨버린 이정후의 신들린 타격, 샌프란시스코 가을 야구 대반전 서막으로? (1.79)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 ⓒ연합뉴스/AP/REUTERS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 ⓒ연합뉴스/AP/REUTERS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 ⓒ연합뉴스/AP/REUTERS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 ⓒ연합뉴스/AP/REUTERS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상돈 영상 기자] 바람의 손자 이정후. 지난해 메이저리그에 진출해 한참
2025-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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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바깥쪽 공도 밀어친다' 이정후, 2루타 포함 멀티 히트…SF는 메츠에 1-8 패배 (1.72)
▲ 이정후.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분명 의미가 있는 2루타였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2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5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홈 경기에서 뉴욕 메츠에 1-8로 졌다. 이정후가 3일 만에 샌프란시스코 선발 라인업에 들어갔다. 7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했다. 2루타 포함 4타수 2
2025-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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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루 방면 안타가 많아졌다…美 중계진 "이정후, 그동안 대부분 1루수 땅볼 아웃이었는데..." (1.55)
▲ 이정후.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부진의 늪에서 벗어나고 있다. 타구 방향과 질이 달라졌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2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5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홈 경기에서 뉴욕 메츠에 1-2로 졌다. 이정후는 샌프란시스코 7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했다. 4타수 3안타 1타점으로 맹활
2025-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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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스타 브레이크 반가워…반전 기미 보여준 바람의 손자 이정후, 후반기 맹타 기대해 (1.41)
▲ ⓒ연합뉴스/REUTERS/EPA ▲ ⓒ연합뉴스/REUTERS/EPA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충훈 영상 기자] '바람의 손자' 이정후, 지난 시즌 초반 어깨 탈구 부상으로 눈물을 흘렸습니다. 열정적인 수비를 하다 외야 펜스에 부딪히며 긴 재활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6년 1억 1,300만 달러, 우리 돈 약 1,567억 원에 명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2025-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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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하위 6위라니’ 이정후 이 수모 씻으러 간다… 타격 폭발 조짐, 이것만 터지면 완벽 부활 (1.35)
▲ 8월 들어 불같은 타격감을 뽐내고 있는 이정후 ⓒ연합뉴스/AP/REUTERS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6월 한 달 동안 최악의 부진을 겪으며 시련의 시기를 보낸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는 이제 그 악몽에서 점차 벗어나고 있다. 어려운 시기가 있었지만 그냥 주저앉지 않고 과제에 달려든 결과가 점차 가시적으로 나오고 있다. 시즌 초반 절정의 타격감을
2025-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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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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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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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