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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최초 대업 사나이, 내년 MLB 승격 다가왔나… “40인 로스터 포함해야” 결단 남았다 (50.52)
2026-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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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뿔싸! 제2의 박찬호, 제2의 추신수 다 어디로 갔나… 찜찜하게 마지막 한 방이 사라졌다 (48.44)
2026-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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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A 승격 향한 무력시위! 조원빈 또 쳤다, 20G 만에 10호 홈런 폭발→첫 도루까지 (46.88)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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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야구, 제2의 추신수가 진짜 탄생할까… 야구 하기 싫었던 청년, 빅리그 40인 로스터 합류 반전? (46.77)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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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있으면 안 되나 생각했다" 美 직행 후회했던 김도영 동기, 벌써 메이저 콜업 보인다…'9G 6홈런' 마이너 폭격, ML 유망주 1위도 무너뜨렸다 (46.04)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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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쳤다! 10경기 7홈런, '김도영 동기' 벌써 마이너 정복, ML 조기 콜업도 보인다 (45.77)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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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최초' 20홈런-30도루 달성, 추신수가 보인다! 지금껏 이런 유망주 있었나…조원빈의 끝 없는 무력시위 (45.47)
2026-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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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번째 한국인 빅리거 탄생 조짐' 이번엔 멀티 홈런 폭발, '12경기 9홈런+OPS 1.261' 2003년생 조원빈 센세이션, 더블A→ML 조기 승격하나 (45.25)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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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A 폭격' 9홈런도 경이로운데, 레이저 송구까지…조원빈 ML 조기 콜업 무력시위 이어진다 (44.84)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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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졌던 제2의 추신수, 올해 MLB행 길 닦나… “조만간 더블A에서 뛸 수 있을지도” (43.27)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서울컨벤션고 재학 시절 다재다능한 외야수로 좋은 평가를 받았던 조원빈(23·세인트루이스)은 2022년 신인드래프트에 참가하는 대신 미국 도전을 하기로 최종적으로 결정했다. 결국 2022년 1월, 세인트루이스와 계약금 50만 달러에 사인했다. 세인트루이스 구단 역사상 국제 아마추어 유망주 계약을 한 최초의 아시아 선수로 기록된 조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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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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