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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5일까지 결정해야" 헤이수스? 패트릭? 제3의 인물?…KT, 외인 타자는 "장타력 갖춘 선수로" (27.89)
▲ 왼쪽부터 엔마누엘 데 헤이수스, 패트릭 머피 ⓒKT 위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차근차근 퍼즐을 맞추는 중이다. KT 위즈는 2025시즌을 6위로 마무리했다. 5위 NC 다이노스에 불과 0.5게임 차로 밀려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했다. 2020년부터 지난해까지 5년 연속 가을 무대에 섰으나 올해는 아쉬움을 삼켰다. 대신 발 빠르게 2026시즌을 준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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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다저스 투수' 영입! 맷 사우어와 95만 달러 계약…"선발 경험 풍부한 구위형 투수" (25.24)
▲ KT 위즈가 올해 메이저리그 LA 다저스에서 뛰었던 투수 맷 사우어를 새 외국인 투수로 영입했다. ⓒKT 위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새 외국인 투수를 영입했다. KT 위즈는 7일 "우완투수 맷 사우어(26)와 총액 95만 달러(계약금 20만 달러·연봉 75만 달러)에 계약했다"고 밝혔다. 사우어는 2017년 미국 메이저리그 신인드래프트에서 2라운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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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선발 포수 조형우→이지영 왜?…'장염 증세' 앤더슨은 "몸 상태 거의 완벽해, 체중도 회복" (18.96)
▲ 이지영 ⓒSSG 랜더스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투수-포수 배터리가 승리를 이끌어야 한다. SSG 랜더스는 13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 준플레이오프(준PO·5전3선승제) 3차전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1차전 패배 후 2차전 끝내기 승리로 반격해 시리즈 전적 1승1패를 이룬 상태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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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즈는 KBO가 딱이야? “그는 테임즈가 아니야” 美 냉정 평가, 삼성 재계약이 최선인가 (18.82)
▲ 올해 최고 성적을 거두며 삼성 타선을 이끈 르윈 디아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만약 코디 폰세(31·한화)라는 괴물이 리그에 나타나지 않았다면, 올해 리그 정규시즌 최우수선수(MVP)는 한 선수가 더 큰 주목을 받을 수 있었을 것이다. 바로 올 시즌 홈런왕에 빛나는 르윈 디아즈(29·삼성)가 그 비운의 주인공이다. 디아즈는 시즌 14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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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퇴출' KBO 외인타자 레전드 됐는데 韓 떠났다…후반기 6푼9리 한숨, 천하의 로하스여도 참을수 없었다 (14.24)
▲ 멜 로하스 주니어 ⓒKT 위즈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KT가 결국 칼을 빼들었다. KBO 리그 외국인타자 역사에 남은 '레전드'도 칼바람을 피할 수 없었다. KT 위즈는 2일 "외국인타자 멜 로하스 주니어(35)를 대체할 타자로 앤드류 스티븐슨(31)을 연봉 20만 달러에 영입했다"고 밝혔다. 로하스의 퇴출 소식은 가히 충격적이다. 로하스는 201
2025-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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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들은 삼성-한화로 떠났다, MVP도 퇴출… 4년 최소 100억 강백호? 폭풍전야가 찾아왔다 (14.20)
▲ FA 시장의 최대어로 평가되며 향후 행선지가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강백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팀 창단 이후 객관적 전력의 열세 속에 하위권을 전전하던 막내 구단 KT는 이강철 감독의 부임 이후 5할을 하는 팀이 되더니 2021년 한국시리즈 우승이라는 결실을 맺었다. 정규시즌 마지막까지 삼성과 1위 다툼을 벌였던 KT는 1위 결정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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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세 MVP 확정? 나는 아닐세… 왜 하늘은 이 선수를 보내고 폰세도 같이 보내셨나 (12.66)
▲ 올 시즌 리그 최고 타자로 뽑히며 폰세 MVP 대세론에 제동을 걸고 있는 르윈 디아즈 ⓒ삼성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사직, 김태우 기자] 지금은 KT를 떠나 없는 멜 로하스 주니어(35)는 2020년 리그 최우수선수(MVP)를 수상했다. 당시 로하스는 142경기에서 타율 0.349, 47홈런, 135타점을 기록하며 최고의 공격 생산력을 뽐냈다. 근래 들어
2025-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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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관심’ 폰세는 니퍼트 기록에 도전 안 하나… 도전자들 낙마, KIA 이 선수만 남았나 (8.61)
▲ 공식적으로는 KBO리그 역대 외국인 선수 최고 연봉 기록을 가지고 있는 더스틴 니퍼트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T는 2일 오랜 기간 팀을 위해 공헌했던 멜 로하스 주니어(35)의 웨이버 공시를 공식 발표했다. 올해 부진이 계속되는 가운데, 결국 외국인 타자 교체라는 승부수를 던졌다. KT는 좌투좌타 외야수인 앤드류 스티븐슨(31)과
202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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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에도 고릴라가 있다고? 1군 뜨자마자 타구속도 '톱8', 밀어서 홈런치는 거포 등장 (8.59)
▲ SSG 거포 유망주 류효승 ⓒ SSG 랜더스 ▲ 류효승 ⓒ SSG 랜더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밀어서 홈런을 칠 수 있다는 평가 그대로였다. SSG 류효승이 올해 첫 1군 등록 후 2경기 만에 자신의 장점을 발휘했다. 첫 경기에서 올해 리그에서 8번째로 빠른 타구로 안타를 뽑아냈고, 두 번째 경기에서는 밀어서 홈런을 때렸다. 타자구장 SSG랜더스
20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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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발치는 폭우에 결국 강우콜드게임…한화, kt 6-5로 꺾고 8연승 [수원 게임노트] (8.45)
▲ 폭우가 내리는 수원kt위즈파크. 도저히 경기를 더 할 수 없었다 ⓒ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수원, 맹봉주 기자] 이번엔 날씨 도움도 있었다. 전반기에 이어 후반기에도 연승은 계속됐다. 한화 이글스는 19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원정 경기에서 kt 위즈를 6-5로 이겼다. 경기는 강우콜드게임으로 5회까지 하
2025-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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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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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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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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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