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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건후, '기쁨조 영상' 댓글에 '좋아요' 해명 "기계적 실수"[공식] (435.06)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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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하다 "벨링엄, 아르헨 선수 뒤통수 가격" 경기도 지고, 매너까지 완패했다...스포츠 정신은 어디로 (20.17)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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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혼자 찢었다! 슈팅 4개+기회 창출 4회 폭발…LAFC는 단독 1위 기회 날리고 안방서 '대굴욕'→통한의 PK로 '천적' 샌디에이고에 충격패 [MLS REVIEW] (14.51)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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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손 마라도나 이후 40년 만에 처음’ 벨링엄, 월드컵 역사 새로 썼다...토너먼트 2경기 연속 멀티골 폭발 (12.8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주드 벨링엄이 잉글랜드를 4강으로 이끌며 월드컵 역사에 자신의 이름을 새겼다. 1986년 디에고 마라도나 이후 무려 40년 만에 월드컵 토너먼트 두 경기 연속 멀티골을 터뜨린 선수가 됐다. 잉글랜드는 12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마이애미에 위치한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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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을 민간 자본에 매각?' 인판티노 계획에 트럼프가 배후?...UEFA 극구 반발 (12.38)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월드컵을 민간 자본에 개방하려던 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의 구상이 유럽 축구계의 거센 반발에 부딪혔다. 유럽축구연맹(UEFA)이 월드컵 보이콧 가능성까지 검토하자 인판티노 회장이 계획을 일부 철회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영국 매체 ‘토크스포츠’는 29일(한국시간) “인판티노 회장이 월드컵 권리의 지분을 민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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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겹다"→"어쩌라고 알아서 해" 멀티골 넣고 감독과 불화설...벨링엄, 투헬 감독과 미묘한 신경전? (11.35)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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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인, 투헬 전술 지적 "1-0으로 앞선 뒤 지키려고만...그것으로 충분하지 않다" (10.81)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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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없어도 최강일까…'뉴 PSG' 첫 시험대 오른다 "9년 만에 슈퍼컵 2연패 도전" [UEFA 슈퍼컵 ①] (10.48)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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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오피셜 '공식발표' 호날두 "메시가 나보다 낫다고? 전혀" 발언에...월드컵 우승 소감으로 답변 (3.1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리오넬 메시가 최근 화제를 모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발언에 대해 입을 열었다. 영국 '스포츠 바이블'은 6일(한국시간) "메시와 호날두는 15년 이상 세계 축구계의 정상을 함께 차지하며 놀라운 업적을 세웠다. 두 선수가 더 이상 유럽에서 뛰지 않더라도 누가 더 위대한지에 대한 논쟁을 계속되고 있다"라면서 "메시는 월드컵 우승을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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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또 해냈다! 3년 연속 '만장일치' MVP 수상 쾌거…개인 통산 4번째 수상으로 우뚝 (3.10)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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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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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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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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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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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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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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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