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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은 못 줘도 'PO 꿈'은 계속된다…충남아산, 창단 첫 4연승 도전→"5연속 클린시트" 자신 (24.93)
▲ 충남아산FC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사상 초유의 선수단 월급 미지급을 예고해 입길에 오른 충남아산FC가 구단 창단 첫 4연승에 도전한다. 충남아산은 오는 26일 서울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서울 이랜드FC와 ‘하나은행 K리그2 2025’ 36라운드 원정을 치른다. 최근 상승세가 매섭다. 조진수 감독대행 체제 전환 이후 팀 경기력이 완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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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고 철퇴 맞나, "스타벅스 가야지" 지역 비하 논란→야구협회 공정위 1일 개최…징계 나올까 (20.05)
▲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가 지난 29일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에서 광주일고를 상대로 지역 비하 응원 구호를 외친 배재고를 스포츠공정위원회에 회부한다. 이번 스포츠공정위는 7월 1일 개최될 예정이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가 상대 팀을 향해 지역 비하 세리머니를 한 배재고를 스포츠공정위원회에 회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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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4경기 무승'에 "투쟁심 강조할 때"…변성환 감독 "힘 대 힘으로 '이랜드 약세' 뚫는다" (14.23)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목동, 박대현 기자] 변성환 감독이 이끄는 수원삼성은 지난해부터 서울이랜드만 만나면 약세를 보였다. 지난해 3월 10일 원정에서 1-2로 무릎 꿇은 뒤 5전 전패다. 13일 오후 7시 서울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2 2025 원정 29라운드를 앞두고 변 감독은 "투쟁심"을 입에 올렸다. "그간 감독으로서 투쟁
2025-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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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즈만 후계자?' 시메오네 감독이 밝힌 '7번' 이강인 활용법 "기량 극대화하도록 만들겠다" [SPO 현장] (12.07)
▲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이 이강인을 어떻게 활용할지에 대해 힌트를 전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9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 2차전'에서 맨체스터 시티와 격돌한다. 경기를 앞두고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한 시메오네 감독은 이강인의 활용법에 대해 입을 열었다. 그는 "이강인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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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연승 좌절 괜찮아" '수원 천적' 타이틀 손상에도 "잘 싸웠어" 땀흘린 16인 격려 (11.05)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목동, 박대현 기자] 서울 이랜드가 안방에서 고개를 떨궜다. 최근 7경기 무패 행진(3승 4무)이 홈구장에서 끊겼다. 상대가 '피식자'라 더 뼈아프다. 지난해 3월부터 5전 전승을 거둬온 수원삼성에 일격을 맞아 씁쓸함이 크다. 이랜드는 13일 서울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5 수원과 홈 29라운드에서 0
2025-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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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2 REVIEW] 수원삼성 해냈다! '이랜드전 5연패 늪' 탈출→일류첸코 결승골 앞세워 1-0 원정승…4경기 무승 탈출에 '선두' 인천 재추격 (10.13)
[스포티비뉴스=목동, 박대현 기자] 수원삼성이 최근 7경기 무패 행진을 달리던 서울 이랜드를 적지에서 꺾었다. 지난해 3월 10일부터 이어진 5전 5패 '절대 약세'도 끊어냈다. 수원은 13일 오후 7시 서울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5 이랜드와 원정 29라운드에서 일류첸코 선제 결승골을 앞세워 1-0으로 이겼다. 시즌 16승째(7무 6
2025-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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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살 수문장이 '5연패 수원' 구했다…"고마워 캡틴" (10.06)
▲ 후반 추가시간 서울 이랜드의 '폭포수 슈팅'이 쏟아졌다. 이때 수원삼성 주장이자 주전 수문장인 양형모(사진)가 전면에 나섰다. 오스마르, 이주혁에게 골라인 침범을 허락지 않았다. 변성환 감독은 "몸 상태가 정상이 아닌데도 결정적인 슈퍼 세이브를 보여 줬다. 캡틴에게 정말로 감사하다. 팀을 잘 이끌어줬다"며 고마운 마음을 숨기지 않았다. ⓒ 수원삼성 SN
2025-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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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 뛴 '이랜드 부스케츠'…"내가 뛰어야 동료가 편해요" (3.79)
▲ '목동 부스케츠' 백지웅은 지난 13일 수원 삼성전에서 12.8㎞를 뛰었다. K리그2 29라운드를 소화한 선수 가운데 최다 활동량이다. 아울러 주축 줄부상에 신음하는 팀을 위해 주 포지션인 중앙 미드필더뿐 아니라 최전방 공격수, 센터백 등 1~4선을 바지런히 오가고 있다. ⓒ 서울 이랜드 FC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서울 이랜드 FC가 '벼랑 끝'
2025-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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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 터진 주장 손흥민, 뛰지 않아도 대단한 존재감…익숙한 '전 파주NFC'에서 무패 마무리 자신감 충전 (2.32)
▲ 훈련에 열중하는 축구대표팀과 주장 손흥민, 홍명보 감독. ⓒ연합뉴스 ▲ 훈련에 열중하는 축구대표팀과 주장 손흥민, 홍명보 감독. ⓒ연합뉴스 ▲ 훈련에 열중하는 축구대표팀과 주장 손흥민, 홍명보 감독.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파주, 이성필 기자] "열심히 좀 해라." 뛰지 않아도 주장의 존재감은 대단했다. 익숙한 곳에서의 훈련이라 선수들이 더 편안하게
2025-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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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김두현 용병술' 김태환 도움 → 전진우 결승골...전북, 서울 이랜드에 2-1 진땀 승리 '잔류 보인다' (0.08)
▲ 1일 오후 서울 목동종합운동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 승강 플레이오프 1차전이 열렸다. 전북 현대가 강등될 수도 있는 상황. 서울 이랜드의 공세가 상당했는데 전북이 2-1로 이기면서 기선을 잡았다. ⓒ 한국프로축구연맹 ▲ 1일 오후 서울 목동종합운동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 승강 플레이오프 1차전이 열렸다. 전북 현대가 강등될 수도 있는 상황. 서울 이랜드의
2024-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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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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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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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