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럴수가' 롯데 날벼락 맞았다, 선발 투수 나균안→김한결 긴급교체 "왼쪽 목 담 증세" (450.81)
▲ 김한결 ⓒ롯데 자이언츠 ▲ 나균안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인천,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선발 투수가 나균안에서 김한결로 교체됐다. 목에 담 증세가 찾아온 까닭이다. KBO는 12일 "문학에서 열릴 예정인 롯데-SSG 경기에 롯데 선발투수로 예고된 나균안이 부상으로 인해 김한결로 교체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폭염으로 인한 짧은 휴식기를 가진
2026-08-12
-
'나균안 담 증세' 롯데 6R 루키 깜짝 선발 데뷔전! 노진혁→손호영 선발 3루수 변화 (149.50)
▲ 김한결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인천,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6라운드 루키가 깜짝 1군 데뷔전을 갖게 됐다. 당초 선발 예정이었던 나균안이 목 담 증세로 빠진 까닭이다. 롯데는 12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팀 간 시즌 14차전 원정 맞대결에 앞서 선발 라인업을 발표했다.
2026-08-12
-
'최고 150km' 롯데에 없던 유형의 등장! 투심 던지는 6R 루키의 1군 데뷔전→4실점에도 눈도장 찍었다 (21.87)
▲ 김한결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인천, 박승환 기자] 당초 선발로 예정됐던 나균안이 담 증세로 마운드에 오르게 되지 못한 가운데, 롯데 자이언츠 6라운드 루키가 데뷔전을 치렀다. 그리고 매우 인상적인 투구를 선보이며 앞으로를 기대하게 만들었다. 김한결은 12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
2026-08-12
-
"밥을 이만큼 먹던데?" 1군 데뷔전이 깜짝 선발이라니, 명장 기대감 크다 "몸 커지면 좋아질 선수" (18.48)
▲ 김한결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인천, 박승환 기자] "밥을 이만큼 먹던데?" 롯데 자이언츠 김태형 감독은 12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원정 맞대결에 앞서 깜짝 선발 등판하게 된 김한결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롯데는 12일 선발 투수로 나균안을 예고했었다. 그런데 경
2026-08-12
-
좀 애매한 톨허스트, '우승 청부사' 작년 모습 어디 갔나…염경엽의 처방→후반기 첫 승으로 이어질까 (16.56)
▲ 앤더스 톨허스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더 반등해야 한다. LG 트윈스 염경엽 감독은 1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선발투수 앤더스 톨허스트(27)에게 힘을 실었다. 톨허스트는 지난해 후반기 대체 외인으로 LG에 합류했다. LG는 엘리에이저 에르난데스를 방출하고 톨허스
2026-07-16
-
韓 투수 ERA 1위가 왜이리 겸손해 "한 경기 잘 던질 준비…1, 2차전은 아니지 않을까요?" (15.03)
▲ 임찬규 ⓒ곽혜미 기자 ▲ 임찬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이천, 신원철 기자] 2년 전 한국시리즈에서 4이닝을 버티지 못하면서도 최소 실점(1실점)한 점에 만족했던 LG 임찬규. 그러나 지난 시즌에는 준플레이오프와 플레이오프를 통틀어 3경기 전승에 16⅔이닝 3실점 2자책점, 평균자책점 1.08의 맹활약을 펼치며 '가을 사나이'로 다시 태어났다. 올
2025-10-16
-
리오스 두고 왈가왈부, 실패라고? 염경엽 생각은 확고하다…단 교체 가능성은 "언제든 있다" (12.41)
▲ 약셀 리오스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사령탑이 목소리를 높였다. LG 트윈스 염경엽 감독은 1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외국인 투수 약셀 리오스와 외인 교체 가능성 등을 언급했다. LG는 올 시즌 선발진에 여러 변수를 안고 전반기를 치렀다. 풀타임을 뛴 선발투수가 앤더
2026-07-17
-
2년 만에 위상 달라진 손주영 "3차전이 제일 좋아…폰세랑 맞대결 재미있겠다" (3.48)
▲ 손주영 ⓒ곽혜미 기자 ▲ 손주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27일 한국시리즈 2차전을 앞두고 만난 LG 트윈스 손주영은 이미 자신이 3차전에 선발 등판할 가능성이 커졌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 하지만 아직 공식적인 발표가 나오지 않은 만큼 조심스러운 태도를 보였다. 그래도 티가 날 수 밖에 없었다. 27일 불펜투구를 했다는 것은
2025-10-28
-
목에 담왔는데 6이닝 무실점, 염경엽 감독도 극찬 "선발 임찬규의 완벽한 투구" (2.18)
▲ 임찬규 ⓒ곽혜미 기자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신원철 기자] 6이닝 무실점 호투 뒤에는 '담 투혼'이 있었다. LG 임찬규가 목에 담 증세를 안고 마운드에 올라 6이닝 무실점으로 시즌 10승, 3년 연속 두 자릿수 승리를 달성했다. 염경엽 감독은 임찬규의 투구를 "완벽했다"고 호평했다. LG 트윈스는 17일 인천 SSG랜더스필
2025-08-17
-
"드디어 나왔습니다" 최정 5일 만에 돌아왔다…SSG 이렇게 3위 점프 노린다 (1.78)
▲ SSG 최정이 12일 키움전 이후 5일 만에 선발 출전한다. ⓒ연합뉴스 ▲ 이숭용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신원철 기자] 3위 롯데 자이언츠를 0.5경기 차로 추격하고 있는 SSG 랜더스에 희소식이 찾아왔다. 목에 담이 와 한동안 결장했던 최정이 17일 선발 라인업에 포함됐다. 날짜로는 12일 이후 닷새 만이다. 여기에 '최고 타구 속도
2025-08-17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