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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이동경-야고' 공격진 연이어 폭발...울산, 상암 원정서 FC서울에 3-1 완승→5경기 무승 끊었다 (190.97)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울산 HD가 선두 FC서울을 무너뜨리며 길었던 무승의 터널에서 벗어났다. 에릭과 이동경이 나란히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공격을 이끌었고, 울산은 적지에서 귀중한 승점 3을 챙겼다. 울산은 26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0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서울을 3-1로 제압했다. 이 승리로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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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리가 25골 스트라이커' 보르하 바스톤, 시즌 6호골 작렬...파주, 화성에 2-1 승리→7경기 무승 종료 (168.58)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파주 프런티어 FC가 길었던 부진을 털어내며 모처럼 승전고를 울렸다. 새 외국인 공격수 아리아스가 데뷔골을 터뜨렸고, 보르하 바스톤은 시즌 6호골을 보태며 팀에 귀중한 승점 3점을 안겼다. 파주는 11일 화성종합경기타운 주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17라운드 화성FC 원정 경기에서 2-1로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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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4번 타자 돌아오니 승승무승승승! 타선 무게감이 달라졌다 "공이 잡힌다는 느낌" (144.69)
▲ 한동희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공이 잡힌다는 느낌" 롯데 자이언츠 한동희는 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팀 간 시즌 9차전 원정 맞대결에서 3루수, 4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 1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시즌 초반의 부진으로 인해 5월초 한 차례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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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승무승승승' 지는 법 잊은 롯데의 반격! 김태형 감독 "팬분들 힘 불어넣어 주셔, 진심으로 감사" (135.32)
▲ 김태형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힘 불어넣어 주셔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롯데 자이언츠는 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팀 간 시즌 9차전 원정 맞대결에서 6-3으로 승리하며 5연승을 달렸다. 주중 SSG 랜더스와 3연전에서 2승 1무로 약 한 달 만에 위닝시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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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km 홈런' 김동현 4출루+한동희 결승타…'승승무승승승' 롯데 반격 시작! 327일 만의 5연승 [고척 게임노트] (135.32)
▲ 김동현 ⓒ롯데 자이언츠 ▲ 한동희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의 반격이 시작되는 것일까. '무패'로 한 주를 기분 좋게 마무리하며 327일 만에 5연승을 질주했다. 한동희가 이틀 연속 존재감을 폭발시켰고, 라인업을 바꾸면서까지 투입한 김동현이 스리런포를 작렬시켰다. 롯데는 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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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7경기 무승' 대전 황선홍 감독 "우리 스스로 극복해야 할 문제, 누군가 대신 해결해주는 것 아니야" (130.92)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전주, 장하준 기자] 7경기째 승리가 없는 대전하나시티즌이 전주 원정에서 반등을 노린다. 황선홍 감독은 경기력보다 먼저 선수단이 심리적인 부담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강조했다. 대전은 21일 오후 7시 30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전북현대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19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 현재 4승 7무 7패로 승점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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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이정효 감독 현실직시 “수원은 따라가는 입장, 부산전 3가지 플랜 준비” (45.52)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부산 박대성 기자] 수원 삼성 블루윙즈 이정효 감독이 부산전을 앞두고 다양한 플랜을 준비했다. 수원은 27일 오후 7시 30분 부산구덕운동장에서 부산 아이파크와 ‘하나은행 K리그2 2026’ 19라운드를 치른다. 수원은 올시즌 광주FC에서 돌풍을 일으킨 이정효 감독과 사단을 데려왔다. K리그 최고 감독 중 하나로 성장하고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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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최초 혼혈 국대' 카스트로프가 맞이한 운명의 장난...본인이 빠지니 잘 나가는 팀→무승 후 2연승 (40.5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이 무슨 운명의 장난인가 싶다. 주전으로 활약했으나, 본인이 빠진 뒤 팀이 잘 나간다.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는 지난 9일(한국시간) 독일 보루시아 파크에서 열린 2025-26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10라운드에서 FC쾰른에 3-1로 승리했다. 이로써 묀헨글라트바흐는 포칼 컵 포함, 최근 경기에서 3연승을 달리며 분위기 반전에 성공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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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4-1 미친 역전승’ 이정효 감독, “우리가 준비한대로 부산이 나왔다” (39.43)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부산, 박대성 기자] 이정효 감독이 부산 원정을 앞두고 세 가지 플랜을 준비했다. 이정효 감독의 ‘플랜’은 적중했고 4득점 뒤집기에 성공했다. 수원은 25일 오후 7시 30분 부산구덕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19라운드에서 부산 아이파크를 4-1로 꺾었다. 안산 그리너스(1-2 패)와 파주프런티어FC(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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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한국 축구 대굴욕, 홍명보 감독이 4년 7개월 만에 역사 바꿨다...'조별리그 탈락' 한국, FIFA랭킹 32위 추락 (36.31)
▲ 홍명보 전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의 후폭풍이 세계 랭킹에도 그대로 반영됐다. 한국 축구가 4년 7개월 만에 FIFA 랭킹 30위 밖으로 밀려났다. FIFA가 21일(한국시간) 발표한 남자 축구 세계 랭킹에 따르면, 한국은 32위에 이름을 올렸다. 월드컵 개막 전 25위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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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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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