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피셜] 문동주 충격의 어깨 수술에 한화 마운드 암흑기 위기… 급하게 메우려면 탈 난다, 김경문 선택은? (17.13)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화는 지난해 마운드의 힘을 등에 업고 정규시즌 2위, 한국시리즈 진출까지 내달렸다. 한화의 지난해 팀 평균자책점은 3.55로 리그 1위였다. 이 마운드를 가지고 가을야구에 가지 못하는 것도 이상할 정도였다. 올 시즌을 앞두고 전력 누수는 분명히 있을 것으로 봤다. 지난해 팀을 이끌었던 역대 최고 원투펀치 코디 폰세(토론토)와
2026-05-04
-
"선발 양대산맥 돼 줘야" 159km 에이스 곽빈 향한 기대감, 23년 AG 0등판 아쉬움 털어낼 기회 [AG 키플레이어②] (15.13)
2026-06-21
-
'어깨 부상' 문동주, 청백전서 155km 찍었다! 2이닝 1실점 투구…WBC 대체 발탁은 글쎄 (14.34)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마운드로 복귀했지만 더 지켜봐야 한다. 한화 이글스 우완 선발투수 문동주(23)는 1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한화 1군 선수단과 2군 퓨처스팀의 자체 청백전에 1군 소속으로 구원 등판했다. 2이닝 2피안타 3사사구 3탈삼진 1실점을 기록했다. 총 투구 수는 39개였다. 이 중 패스트볼이 24개였는데 평균 구속은 150k
2026-03-11
-
‘부상 이탈, 실전 스톱’ 문동주, 개막 합류는 불발되나… 김경문 확고한 원칙 “기다리고 있다” (11.13)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김태우 기자] 한화 차세대 에이스이자, 리그 에이스의 잠재력을 유감없이 과시한 문동주(23·한화)는 올 시즌 시작부터 큰 좌절을 겪었다. 올 시즌 활약은 물론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대한 의욕이 컸던 문동주는 첫 불펜부터 어깨에 통증을 느꼈다. 시즌 전 대회가 있는 만큼 최선을 다해 일정을 맞춰보려 했지만, 결국 세 번
2026-03-01
-
대표팀 옆 문동주, 부상 낙마→첫 불펜 피칭 씩씩하게 끝냈다 "욕심내야 하겠지만…" (10.96)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최원영 기자] 다시 공을 던지기 시작했다. 한화 이글스 우완 선발투수 문동주(23)는 21일 한화의 2차 스프링캠프지인 일본 오키나와 고친다 구장에서 불펜 피칭을 소화했다. 부상으로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한국 야구 대표팀에 승선하지 못한 뒤 몸을 어느 정도 회복한 모습이었다. 공교롭게도 이날 경기장에선 한화와
2026-02-21
-
'실전 임박' 문동주, '160㎞' 오브라이언 보고 있나, '도쿄의 기적' 한국에 또 하나의 기적이 찾아온다면 (10.46)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도쿄의 기적이 실현됐다. 머리 아픈 계산까지 가지 않으려면 5점 차 이상 이기면서 3점 이상 내주면 안 된다는 아주 적은 경우의 수에서 한국이 살아남았다. 이제 한국은 세리머니 그대로 마이애미행 비행기에 오른다. 8강전까지 나흘이라는 재충전 시간이 생겼다. 과부하가 걸린 투수들에게 꼭 필요한 시간이다. 한편으로는 두 명의 투수가
2026-03-10
-
문동주-양상문 코치는 지금 싸우는 중…"내가 더 잘해야 하는데"-"건강이 제일 중요해" (10.40)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최원영 기자] 선수의 마음도, 코치의 마음도 이해가 된다. 한화 이글스는 24일 일본 오키나와 온나손 아카마 구장에서 삼성 라이온즈와 원정 연습경기를 치러 8-5로 승리했다. 부상으로 다시 몸을 만들고 있는 우완 선발투수 문동주(23)는 경기 전 두 번째 불펜 피칭에 임했다. 무사히 훈련을 마무리했다. 문동주는 지난 1월 말
2026-02-24
-
문동주-최재훈 부상 이탈 초비상? 한화 최악의 사태는 면했나… 개막전 합류 가능성은? (9.92)
[스포티비뉴스=멜버른(호주), 김태우 기자] 지난해 정규시즌 2위와 한국시리즈 준우승의 성과를 넘어 올해 그 이상의 성과, 즉 한국시리즈 우승을 노리는 한화에 시작부터 악재가 찾아 들었다. 차세대 토종 에이스 문동주(23), 그리고 주전 포수인 최재훈(37)이 1차 캠프 도중 부상으로 전열에서 이탈했다. 문동주는 첫 번째 불펜 피칭부터 오른 어깨에 통증을
2026-02-10
-
한화 떠난 투수들은 다 잘 나가는데…2차 드래프트 영입 0명, 마운드 초토화 시발점이었나 (9.50)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역시 투수는 '다다익선'이라고 했던가. 지난해 팀 평균자책점 1위에 오르며 한국시리즈 준우승을 차지했던 한화는 앞으로 '투수왕국'을 구축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졌다. 그런데 1년도 지나지 않아 한화 마운드는 '초토화'가 됐다. 올해 팀 평균자책점 최하위로 추락한 한화는 최근 6연패 수렁에 빠지며 개막 초반부터 심각한 위기에 봉착
2026-04-18
-
문동주 WBC 출전을 기피했다고? 음모론은 너무 억울한 소리… FA에 쇼케이스도 다 날아갔는데 (9.50)
[스포티비뉴스=멜버른(호주), 김태우 기자] 6일 공식 발표된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 명단에서 가장 큰 화제를 불러 모은 선수는 정작 명단에서 제외된 문동주(23·한화)였다. 당초 대표팀의 에이스감으로 큰 기대를 모았지만, 캠프 중 발생한 어깨 통증으로 불가피하게 명단에서 빠졌다. 가뜩이나 부상자가 많아 제대로 된 전력을 구축하지 못한 대표팀으로
2026-02-08
많이 본 기사
-
LG 잔치는 이제 끝났다… 치솟았던 연봉 칼질 불가피, 장기 집권 후유증 조기 차단할 수 있나
2026-10-21
-
'마약 투약 혐의' 40대 래퍼, 빌스택스였다…"대마 합법화" 주장 재조명
2026-10-21
-
'한화 복귀설 솔솔' 와이스, 대전예수로 돌아오나? 아내 직접 입장 밝혔다 "지금 구단들과 접촉할 수 없어"
2026-10-21
-
[오피셜] 타카츠 어드바이저 감독직 고사? 입장 밝힌 롯데 "제안 사실 없다, 추천도 없었다"
2026-10-21
-
김경문 시대 그 이후, 한화 야심 계속되나… 외부 전력 보강+미래 대비, 투트랙 뜨나
2026-10-21
-
무적 안세영! '슈퍼 750 더블 슬램' 겹경사…中 감탄 고백 "45연승에 승률 98.4% → 독주 멈추지 못해"
2026-10-21
-
[오피셜] '누가 우승해도 최초' 밀워키는 벌써 1선발 정했다! '사이영상 유력' 170km 에이스 출격 확정
2026-10-21
-
'이럴수가' 1497억 이정후 亞 역대 최고액 깨지나? 日 홈런왕 1억 2000만 달러 예상 "LEE 계약이 출발점 될 것"
2026-10-21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