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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로 윤산하 "故문빈, 가슴에 새겨…형 인생까지 살자는 마음으로 산다"[인터뷰③] (1.93)
▲ 아스트로 윤산하. 제공| 판타지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아스트로 윤산하가 세상을 떠난 고(故) 문빈을 향한 절절한 그리움을 전했다. 윤산하는 스포티비뉴스와 인터뷰에서 "아직도 저는 꿈에 형이 많이 나온다"라며 "형의 인생까지 더 열심히 살자는 마음으로 살고 있다"라고 밝혔다. 문빈은 2023년 4월 19일 세상을 떠났다. 윤산하는 문빈과 아
202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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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문빈 벌써 2주기..'친동생' 빌리 문수아 "요즘 꿈에 보여서 고마워" 먹먹 (0.45)
▲ 문빈, 문수아. ⓒ스포티비뉴스 DB, 미스틱스토리 제공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그룹 아스트로 멤버 고(故) 문빈이 세상을 떠난지 2주기가 됐다. 문빈의 친동생인 빌리 문수아는 19일 개인 계정을 통해 "오라버니 잘 지내고 있냐"며 먼저 떠난 문빈에게 인사를 건넸다. 이어 문수아는 "나 이번에 오빠 생각하면서 처음으로 노래를 불렀어. 어때? 좀 감동
2025-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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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팬들, 소속사 앞 트럭 시위 "공격 많은데 방관..보호해" (0.39)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차은우의 해외 팬들이 소속사 앞에서 트럭 시위를 벌였다. 21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그룹 아스트로 멤버 겸 배우 차은우와 소속사 판타지오 사옥 앞에서는 그의 일부 팬덤이 모여 트럭 시위를 진행했다. 이날 트럭 전광판에는 "차은우가 팀을 위해 가장 많이 희생했는데도 제일 많은 공격을 받고 있다", "판타지오가
202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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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로 측, 결국 악플러에 칼 뽑았다 "루머 유포, 강력한 법적 대응"[전문] (0.32)
▲ 아스트로. 제공| 판타지오뮤직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아스트로 측이 악플에 강경 대응한다. 23일 아스트로 소속사 판타지오는 공식 계정에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아스트로의 인격 모독과 명예를 훼손하는 악의적인 비방, 사실무근의 루머 유포 및 재생산 등 악성 게시물이 무분별하게 확산되고 있음을 인지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
2025-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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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문빈 친구들, 2주기 추모곡 발매…소속사 "위로와 선물 되길"[전문] (0.30)
▲ 아스트로 문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고(故) 문빈을 위한 2주기 추모곡이 발매된다. 28일 소속사 판타지오는 "4월 중 문빈의 친구들이 모여 신곡을 발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소속사는 "이번 신곡은 '친구들이 문빈에게 보내는 편지'로 구성되며, 참여 아티스트와 신곡에 대한 상세한 정보는 추후 공지해드릴 예정"이라고 전했다. 그러
202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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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1주기' 故문빈에 여전한 그리움 "보고싶고 사랑한다" (0.00)
▲ 차은우(왼쪽), 문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아스트로 겸 배우 차은우가 고(故) 문빈의 1주기를 맞아 여전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차은우는 19일 자신의 SNS에 이날 발매된 아스트로 멤버 진진의 새 디지털 싱글 '플라이' 커버 사진을 게재했다. '플라이'는 진진이 직접 작사와 작곡에 참여한 곡으로, 문빈을 그리워하고 보고 싶어
2024-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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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1년…아스트로, 故문빈을 추억하는 법 "사랑한다 정말"[이슈S] (0.00)
▲ 아스트로 문빈. 제공| 판타지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고(故) 문빈이 떠난 지 어느새 1년이 됐다. 고인과 함께 활동했던 그룹 아스트로 멤버들은 각자의 방식으로 추모에 나섰다. 진진은 생전 문빈과 함께 작업한 곡 '플라이'를 깜짝 공개했고, 차은우는 이 곡 홍보에 나서며 문빈의 1주기를 맞이했다. '플라이'는 진진이 직접 작사, 작곡한 곡으로,
2024-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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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 뒤면 故문빈 49재…소속사 "남한산성 국청사에 추모공간 마련"[전문] (0.00)
▲ 아스트로 문빈. 제공| 판타지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지난 4월 스물 다섯 나이로 세상을 떠난 그룹 아스트로 고(故) 문빈의 추모공간이 남한산성 국청사에 마련된다. 아스트로 소속사 판타지오는 4일 "고 문빈을 더 오랜 시간 기리고 싶어 하는 아로하의 아쉬운 마음을 충분히 공감하고 있다. 이에 당사는 유가족분들과 오랫동안 신중히 상의한 끝에 외부에
2023-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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