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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지 생각했을 것” SSG 회심의 미소, 유출 없이 2명 보강했다… 5억 투자 왜 결정했나 (45.20)
▲ 2차 드래프트에서 SSG의 2라운드 지명을 받은 최용준 ⓒKT 위즈 [스포티비뉴스=가고시마(일본), 김태우 기자] 이숭용 SSG 감독은 19일 열린 KBO 2차 드래프트를 앞두고 은근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SSG는 이번 2차 드래프트에서 두 명의 선수를 확보한다는 계획을 세웠고, 다른 팀들이 크게 주목하지 않으리라 봤다. 그 결과 2라운드에서 우완 최용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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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1위하고도 챔피언결정전 못간다…김인환 3점포 터졌지만 홈런 2방에 넉다운, KT에 역전패 (18.63)
▲ 김인환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역시 단기전에서는 결과를 알 수 없는 것일까. 북부리그 1위를 차지했던 한화가 남부리그 2위 KT에 역전패를 당하고 말았다. 한화 이글스는 29일 서산구장에서 열린 2025 메디힐 퓨처스리그 챔피언결정전 준결승전에서 KT 위즈에 6-10으로 역전패를 당했다. 이날 한화는 선발투수 배민서를 내세웠고 유로결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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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안치홍·이태양 다 풀었다!→키움 안치홍·KIA 이태양 확정!…이용찬 두산 복귀·최충연 롯데행 (17.33)
▲ 안치홍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대이동이 일어났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9일 오후 2025 KBO 2차 드래프트 결과를 공식 발표했다. 비공개로 실시된 이번 KBO 2차 드래프트에서는 10개 구단 총 17명의 선수가 지명됐다. 한화 이글스 소속이던 베테랑 내야수 안치홍, 투수 이태양 등의 이적이 눈에 띈다. 안치홍은 2009년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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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격' 4할타자 2명 배출한 상무, 14년 연속 퓨처스 제왕이 챔피언결정전 우승 놓쳤다 (17.01)
▲ 상무 ⓒKBO [스포티비뉴스=고척, 윤욱재 기자] 충격적인 결과가 아닐 수 없다. 퓨처스리그 14년 연속 1위를 차지한 상무가 사상 최초로 열린 챔피언결정전에서 무릎을 꿇은 것이다. 상무 피닉스는 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5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챔피언결정전에서 KT 위즈에 4-10으로 패했다. 남부리그 1위 상무는 올 시즌 102경기에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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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팬' 문소리, 父 꿈 이뤄드렸다…10일 사직구장 시구 (0.93)
▲ 문소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문소리가 아버지의 꿈을 이뤄드렸다. 부녀가 프로야구 롯데의 시구자와 시타자로 마운드에 오르는 것. 롯데 자이언츠 구단은 8일 "아버지를 비롯한 온 가족이 함께 롯데를 응원한 것으로 알려진 배우 문소리 씨가 10일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KIA 타이거즈전에서 시구자로 나선다"고 밝혔다. 부친 문상준씨는 시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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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복입은 'LG 우승 핵심 멤버' 3G 연속 순항…하필 강백호 만나 피홈런, 그래도 5이닝 2실점 (0.88)
▲ 이정용 ⓒ곽혜미 기자 ▲ 염경엽 감독 이정용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가 기다리는 '우승 핵심 멤버' 이정용(상무 야구단)이 퓨처스리그에서 3경기 연속 5이닝을 채웠다. 이정용은 26일 경상북도 문경시 문경 상무 야구장에서 열리고 있는 '2025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kt 위즈 퓨처스 팀과 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5이닝 동안
2025-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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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안 좋다더라”...주축 타자 컨디션 난조에 사령탑 한숨 길어진다[SPO 인천] (0.00)
▲ 이강철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최민우 기자] “오늘도 안 좋다더라.” kt 위즈 이강철 감독의 시름이 깊어진다. 중심 타선에서 활약해줘야 할 선수들의 컨디션이 좋지 않기 때문이다. 경기에서 이기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리해서 선수를 기용하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kt는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 랜더스전에 홍현빈(중견수)-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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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돌아와도 부족한데, 또다시 이탈한 철인…kt, 위기는 계속 (0.00)
▲ kt 위즈 내야수 황재균이 부상으로 4주간 자리를 비울 예정이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정현 기자] 다 돌아와도 부족한 상황인데, 핵심 선수들이 계속 빠지고 있다. kt 위즈는 9연패를 기록한 악몽의 4월을 보낸 뒤 또 한 번 위기를 맞이하게 됐다. kt는 6일 내야수 황재균(36)의 부상 소식을 전했다. 황재균은 5일 훈련 도중 왼쪽 발에 통
2023-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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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1일 만에 터진 홈런포 최항, 사령탑 눈도장도 쾅[SPO 인천] (0.00)
▲최항. ⓒSSG 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최민우 기자] SSG 랜더스 최항(29)이 올 시즌 1군 첫 경기에서 홈런포를 터뜨리며 김원형 감독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최항은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kt 위즈전에 7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이날 4타수 2안타 1홈런 3타점을 기록. SSG의 10-2 승리를 이끌었다. 최항의 홈런포를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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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박세웅 포함 36명' 상무, 1차 서류 합격자 발표 (0.00)
▲ 박세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성윤 기자] 국군체육부대(상무)가 7일 2023년 입대 대상자 1차 서류 합격자 명단을 알렸다. SSG 랜더스가 가장 많은 1차 합격자 7명을 배출했다. LG 트윈스와 롯데 자이언츠가 6명, 삼성 라이온즈가 5명, 한화 이글스, NC 다이노스 kt 위즈가 3명, 키움 히어로즈가 2명, 두산 베어스가 1명 1차 합격자
2022-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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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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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