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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문상철, '안 돼' (37.14)
▲ 문상철 레이예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곽혜미 기자]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3일 오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렸다. 3회초 2사 롯데 레이예스의 타격 때 KT 1루수 문상철이 포구를 실패하고 있다.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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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LG-kt 야구 합니다…7시 16분 3회도 못 마치고 중단→9시 재개 예정 (10.16)
▲ 수원kt위즈파크. ⓒ 신원철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신원철 기자]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시즌 14차전은 16일 밤 9시 3회말 2사 1, 2루에서 재개된다. 16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막을 올린 LG와 kt의 경기는 LG가 2-1로 앞선 3회말 2사 1, 2루에서 비로 중단됐다. 중단 시점은 오후 7시 16분. 3회말이 진행되는 도중 비가 거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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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민 22호포 치고, 헤이수스 막았다…5위 KT, 4위 삼성 5연승 저지+반 게임 차 맹추격 [수원 게임노트] (8.10)
▲ 안현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다시 순위 상승을 노린다. KT 위즈는 21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서 6-3으로 승리했다. 2연승으로 나아가며 삼성의 5연승을 저지했다. 이번 경기 전까지 4위 삼성과 5위 KT의 격차는 1.5게임 차였다. 맞대결서 KT가
2025-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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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넘버8' LG 홈런 4방으로 난타전 잡았다…마무리 유영찬 구원 실패, 이지강 긴급 투입 성공 (7.17)
▲ 오스틴 딘은 1회와 9회 멀티 홈런으로 LG의 승리에 앞장섰다. 9회 홈런은 5점 차에서 1점 차까지 쫓기던 가운데 나온 홈런이라 더욱 의미가 있었다. ⓒ곽혜미 기자 ▲ 박동원이 LG 이적 후 3년 연속 20홈런을 달성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신원철 기자] LG가 난타전 끝에 kt를 잡고 매직넘버를 줄였다. LG 트윈스는 수원 kt위즈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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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충격의 6위 추락' 장성우 연타석포→끝내기 실책→KT 역전승 4위 점프 환호 [수원 게임노트] (6.92)
▲ KT가 9회말 끝내기 실책에 힘입어 짜릿한 역전승을 따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윤욱재 기자] 경기 끝까지 예측할 수 없는 혈투가 펼쳐졌다. KT 위즈는 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9-8로 승리했다. 이날 롯데는 윤동희(중견수)-고승민(우익수)-나승엽(1루수)-빅터 레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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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필 괴물타자 복귀한 날에 만나다니…롯데 선발 라인업 공개, 노진혁은 2군행 통보 (6.80)
▲ 노진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윤욱재 기자] 어느덧 5위로 내려온 롯데가 포스트시즌 진출 마지노선을 지킬 수 있을까. 롯데 자이언츠는 3일 오후 6시 30분부터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KT 위즈와의 경기에 나설 선발 라인업을 확정했다. 이날 롯데는 윤동희(중견수)-고승민(우익수)-나승엽(1루수)-빅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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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세 베테랑 맞바꾼 그 트레이드… 상대는 은퇴 선언, 박병호는 다르다, ‘현역 연장 희망’ (6.66)
▲ 올 시즌을 끝으로 FA 자격을 얻는 박병호는 아직 현역에 대한 미련이 남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곽혜미 기자 ▲ 21년의 프로 생활을 마감하고 제2의 인생을 준비하는 오재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년 5월 28일 KBO리그는 하나의 트레이드로 꽤 시끄러웠다. 삼성과 KT의 동갑내기 내야수들이 유니폼을 맞바꿔입는 트레이드에 합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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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야수비 몰래 준비…살아 남으려면 해야죠" 이러면 좌익수 구본혁 또 봐야하나, 첫 실전 뜬공이 없었다 (6.39)
▲ LG 구본혁 ⓒ곽혜미 기자 ▲ LG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신원철 기자] 좌익수 구본혁의 수비 실력을 보려면 적어도 한 경기는 더 외야에 세워야 할 것 같다. 14일 좌익수 교체 출전 경기도, 16일 좌익수 선발 데뷔전도 뜬공을 처리할 기회가 없었다. LG 트윈스는 16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kt 위즈와 경기에 올 시즌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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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81일' 걸렸다, 오원석 후반기 첫 승+시즌 11승…알칸타라 무너트린 KT 방망이 [수원 게임노트] (6.14)
▲ 오원석 ⓒKT 위즈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투타 조화가 완벽했다. KT 위즈는 2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홈경기에서 7-0으로 완승을 거두며 3연승을 질주했다. 홈팀 KT는 허경민(3루수)-앤드류 스티븐슨(중견수)-안현민(우익수)-강백호(지명타자)-장성우(포수)-황재균(1루수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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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천재유격수' 미라클 두산 대역전 드라마…김재환 전광석화 3점포 대폭발, 김택연 3연투 투혼 [잠실 게임노트] (2.72)
▲ 두산 하이파이브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미라클 두산'은 살아 있었다. '천재 유격수' 김재호를 떠나 보내는 날, 두산 선수들은 한마음으로 뭉쳤다. 그리고 '약속의 8회'를 현실로 만들었다. 두산 베어스는 6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KT 위즈와의 경기에서 8-7로 승리했다. 이날 '레전드
2025-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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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