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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김민재처럼 병역특례 도전" 韓 와일드카드는 월드컵 3인방…이민성호, 사상 첫 아시안게임 4연패 겨냥→日 매체도 조명 "8년 전엔 일본 꺾고 아시아 석권" (20.11)
▲ 출처| 'J리그 인사이더' SNS ▲ 북중미 월드컵 피치를 누빈 이기혁(사진)과 엄지성, 양현준이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대표팀 와일드카드로 낙점됐다. ⓒ 'J리그 인사이더'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북중미 월드컵 피치를 누빈 이기혁(강원)과 엄지성(스완지 시티), 양현준(셀틱)이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대표팀 와일드카드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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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최악 시나리오 떴다…일본 선제골 넣고도 '손흥민 감아차기' 닮은 환상포 허용→32강 경우의 수 '먹구름' (후반 진행중) (13.44)
▲ 연합뉴스 / REUTERS ▲ 연합뉴스 / REUTER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입장에서도 달갑지 않은 동점골이다. FIFA 랭킹 18위인 일본은 2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리고 있는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F조 최종 3차전에서 후반 20분이 흐른 현재 스웨덴(38위)과 1-1로 맞서고 있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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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REVIEW] 홍명보호 '경우의 수' 더 꼬였다…일본, 선제골 넣고도 1-1 무승부→韓 따돌린 스웨덴과 나란히 32강행 (11.51)
▲ 연합뉴스 / AP ▲ 연합뉴스 / REUTER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으로서도 아쉬운 결과다. 일본이 스웨덴과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선제골을 넣고도 이른 시간 동점골을 내주면서 무승부를 챙겼다. 일본이 2골 차 이상으로 이겨야 한국이 스웨덴과 '32강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는 상황이었지만 양국이 승패를 가리지 못하면서 홍명보호 역시 씁쓸한 입맛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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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떠나 뮌헨 이적…정말 이해 안 된다” 英 BBC 올해의 인물 폭탄발언 “뮌헨에서 우승, 셀틱 가서 리그 우승하는 거랑 뭐가 달라” (3.14)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잉글랜드 대표팀 출신이자 선수 시절 'BBC 올해의 스포츠 인물'과 발롱도르를 수상했던 마이클 오언이 해리 케인(32, 바이에른 뮌헨)의 독일행 선택을 정면으로 비판했다. 우승을 위해 떠났던 케인이 분데스리가 정상을 밟자, 그마저도 “큰 업적이 아니다”라며 깎아내렸다. 케인은 2023년 토트넘 홋스퍼를 떠나 바이에른 뮌헨으로 이
202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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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뒷말! 챔스만 뛰면 대실수!…또 실점 빌미 → 오르샤에게 골 허용 → 최저 평점 비판 세례 (3.07)
▲ 기분 좋은 대승이었지만, 김민재는 최저 평점을 받으며 고개를 숙였다. 축구통계매체 '풋몹'에 따르면, 김민재는 이날 골로 이어지는 실책 1회를 범했으며, 볼 경합 성공률 0%를 기록했다. 덕분에 그는 평점 5.7을 받았고, 바이에른 뮌헨 선수 중 최저 평점이었다. ⓒ 연합뉴스/REUTERS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바이에른 뮌헨은 유럽 정상을 노리는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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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걱정 떴다! 한일전 완패 "손흥민 334억원으로 하락, 그런데 아직 후계자 없다" (2.88)
▲ 유럽 무대에서 활약 중인 아시아 선수의 시장가치와 활약도를 종합해 선정됐다. 일본이 꾸준히 유럽 진출 루트를 다변화해 선수 성장 기반을 차곡차곡 넓힌 반면 한국은 일부 핵심 스타 영향력에 집중된 구조가 눈에 띈다.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한국에는 월드클래스가 있다. 그런데 그뿐이라는 설명이다. 아시아 축구 시장에서 일본 선수들의 존재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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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떠나 뮌헨 우승, 레거시 아냐" 英 BBC 올해의 인물 '해리 케인 직격탄'에 본인 등판…"사람마다 걷는 길이 다릅니다"→'팬심'은 압도적 케인 지지 (2.40)
▲ 'Bayern & Germany'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잉글랜드 최후의 발롱도르 수상자이자 현역 시절 'BBC 올해의 스포츠인'에 이름을 올린 마이클 오언(45)이 자국 후배 축구인인 해리 케인(32, 바이에른 뮌헨)의 독일 분데스리가행을 정면 비판한 가운데 케인은 "사람마다 생각하는 바가 모두 다르지 않나"라며 확전 가능성을 경계했다.
2025-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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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스포츠 OTT’ SPOTV NOW, ‘챔스패스’ 출시…해외축구 팬을 위한 맞춤형 이용권 (2.24)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국내 최초 스포츠 OTT’ 스포티비 나우(SPOTV NOW)가 ‘챔스패스’를 출시한다. 챔스패스’는 99,000원(VAT 포함)의 요금으로 UEFA(유럽축구연맹)에서 주관하는 25-26시즌 챔피언스리그, 유로파리그, 컨퍼런스리그, 그리고 슈퍼컵 중계를 10개월간 시청할 수 있다. 9월 10일(수)부터 10월 31일(금)까지 8
2025-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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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에게 도움 안 된다' 최악의 '일본 국가대표' 등극하나...무려 3개월 동안 결장→뮌헨 통산 고작 '8경기' (0.88)
[스포티비뉴스= 장하준 기자] 정말 도움이 안 된다. 바이에른 뮌헨은 25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의 뱅크 오브 아메리카 스타디움에서 열린 국제축구연맹(FIFA) 2025 클럽 월드컵 조별리그 C조 3차전에서 벤피카에 0-1로 패했다. 전반 13분에 터진 안드레아스 시엘데루프의 선제골은 그대로 결승골이 됐다. 벤피카에 충격적인 패배를 당한 바
20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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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챔스에서 또 실수 → 헛태클 충격! 뮌헨, 셀틱에 0-1 리드 허용 '16강 빨간불' (0.77)
▲ 김민재는 1차전에서 아킬레스건 부상으로 결장했다. 그 사이 양현준은 교체로 들어가 뮌헨의 골망을 흔드는데 기여했다. 당시 양현준은 후반 32분 그라운드에 등장해 빠른 돌파와 정확한 패스로 마에다의 골을 도왔다. 이 골로 셀틱은 한 골 차이로 뮌헨 원정에 나서며 기대감을 품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바이에른 뮌헨(독일)이 김민재의 큰 실수로 위기
202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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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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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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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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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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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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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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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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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