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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초비상, 홍명보호 큰일났다…김태현 발목 부상, 또 수비수 이탈 '이기혁 체코전 선발 유력’ (62.43)
[스포티비뉴스=과달라하라(멕시코) 박대성 기자] 한국 대표팀 수비수가 또 쓰러졌다. 김태현(가시마 앤틀러스)가 훈련 도중 발목 부상으로 뛸 수 없게 됐다. 미국 캠프에서 조유민(샤르자FC)을 잃었던 홍명보호에 두 번째 주전 수비수 이탈이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이 12일(한국시간) 멕시코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체코와 ‘2026 국제축구연맹(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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썩고 곪아버린 ‘카르텔’ 한국 축구, “박지성·이영표 뭘 안다고 혁신위원회를 하나” 공개적 불만폭발 서강일 전라북도축구협회장…“진짜 얼마나 썩은거냐” 축구팬들 경악 (52.40)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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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대한민국 환호, 홍명보호 잘 풀린다…“김태현·배준호 복귀 목표” 체코전 역전승 이후 천군만마 얻을 듯 ‘건강한 월드컵 26인 보유 임박’ (41.15)
[스포티비뉴스=과달라하라(멕시코) 박대성 기자] 고통과 고난 뒤에는 행운이 따라오는 것일까. 월드컵 첫 경기 짜릿한 역전승 기운에 부상으로 이탈했던 선수들 회복도 속도를 붙이고 있다. 김태현(가시마 앤틀러스)와 배준호(스토크시티)가 빠르면 조별리그 2차전에 그라운드를 밟을 수 있다. 물론 대표팀 의료팀은 성급하게 판단하지 않으려고 한다. 홍명보호는 13일(
202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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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or 재활' 김광현 이탈, 후계자 팍팍 밀어준다…KKKKKK 신기록 보유자, 12억 외인 제치고 '2선발' (29.61)
[스포티비뉴스=미야자키(일본), 박승환 기자] 지난해 포스트시즌에서의 임팩트가 강하긴 했던 모양새다. SSG 랜더스 이숭용 감독이 김건우를 강하게 키울 뜻을 밝혔다. 이숭용 감독은 일본 미야자키현 휴가시 오쿠라가하마 종합구장에서 열린 일본프로야구 라쿠텐 골든이글스 2군과 연습경기에 앞서 2026시즌 선발 로테이션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숭용 감
2026-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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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생' 김재환 등 주전 출격→日 라쿠텐 2군 완파, 이숭용 감독 "준비한 것 유감없이 발휘" (26.25)
[스포티비뉴스=미야자키(일본), 박승환 기자] "준비한 것 유감없이 발휘했다" SSG 랜더스는 28일 일본 미야자키현 휴가시 오쿠라가하마 종합구장에서 열린 일본프로야구 라쿠텐 골든이글스와 원정 맞대결에서 13-4로 승리했다. 지난 25일 소프트뱅크 호크스 2군과 맞대결에서 무릎을 꿇었던 SSG는 이날 박성한(유격수)-기예르모 에레디아(좌익수)-최정(3루수)
2026-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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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나이든 느낌 없다" 아직도 쌩쌩하다는 35살 오지환, 뒤에서 그리는 '큰 그림'이 있다 (23.14)
[스포티비뉴스=인천국제공항, 신원철 기자] "아직 잘 모르겠다. 아직 내 느낌에는 없다. 내야수라서 많이 움직이고 잔발을 많이 쓰는 자리인데 뭐가 떨어진다, 이런 느낌은 아직 못 받았다." LG 오지환은 25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2차 캠프지인 일본 오키나와로 떠나면서 30대 중반이 된 지금도 야구장에서 '나이가 들었다'는 느낌을 받아본 적은 없다고 했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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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스가 다르다! 韓 '18살' 금메달리스트 더 큰 목표 밝혔다…최가온 "세상에서 가장 잘 타고 싶어" (22.28)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한민국 설상 종목의 역사를 새로 쓴 ‘스노보드 신성’ 최가온(18, 세화여고)이 올림픽 정상에 오른 뒤 더 높은 비상을 다짐했다. 깜짝 금메달로 끝나지 않고,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세계 최고의 스노보더로 기억되겠다는 포부를 드러냈다. 최근 최가온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이후 평범하면서도 특별해진 자신의 근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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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훈 손가락 골절 비보→류지현호 비상? 준비된 국대 포수 있다, 도루 저지는 韓 최고 (21.39)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개막이 한 달도 남지 않은 가운데 대표팀에 비상벨이 울렸다. ABS(자동 투구 판정 시스템)가 적용되지 않는 대회에서 더욱 가치있는 '프레이밍 고수' 최재훈(한화 이글스)이 부상으로 WBC 출전이 어려워졌다. 최재훈의 대안이 필요해진 가운데, 지난해 손목 골절상에도 WBC 출전을 염두에 두고 재활 페이
2026-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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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홍명보호, 북중미 월드컵 준비 본격 돌입...5월 16일 엔트리 전격 발표→미국 솔트레이크 사전캠프 차린다 (20.9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축구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을 향한 준비 계획을 구체적으로 마무리했다. 대한축구협회는 16일 보도자료를 통해 대표팀의 본선 대비 일정과 캠프 운영 계획을 공식 발표하며, 실전 환경에 맞춘 단계적 준비 계획을 전했다. 이번 대회에서 한국은 멕시코, 남아프리카공화국, 체코와 함께 A조에 속했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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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새해부터 대이변! 11R 신인도, 입단 6년차 1군 0경기 좌완도 1군 캠프 간다 (20.60)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지명 순서가 데뷔 순서가 된다는 보장이 없는 프로야구의 세계지만, 그래도 먼저 지명받은 선수가 기회를 얻을 가능성이 큰 것은 사실이다. 그런 면에서 올해 LG 1군 스프링캠프 명단에는 큰 이변이 눈에 띈다. 드래프트 직후부터 염경엽 감독이 수차례 언급했던 11라운드 신인 김동현이 1군 스프링캠프에 참가한다. 또 2021년 3라운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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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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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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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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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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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