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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트래블러스 챔피언십 2R 22위로 껑충…세계랭킹 1위 셰플러 단독 선두 (102.15)
▲ 김시우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제 상위권으로 올라갈 일만 남았다. 김시우(31)는 2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코네티컷주 크롬웰의 TPC 리버 하이랜즈(파70)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트래블러스 챔피언십(총상금 2000만 달러) 2라운드에서 버디 8개와 보기 2개를 묶어 6언더파 64타를 작성했다. 전날(26일) 대회 1라운드에서 버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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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트래블러스 챔피언십 3R 공동 10위 점프…호블란, 셰플러 제치고 단독 1위 (100.94)
▲ 김시우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제 톱 10에 진입했다. 점점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 김시우가 또 자신의 순위를 끌어 올렸다. 김시우는 2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코네티컷주 크롬웰에 위치한 TPC 리버 하일랜즈(파70)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트래블러스 챔피언십(총상금 2000만 달러) 3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1개를 묶어 5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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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투어 출신 맷 맥퀼런, 45세로 별세…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세상 떠났다 (94.69)
2011년 선수 생활 당시 맷 맥퀼런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활약했던 캐나다 골퍼 맷 맥퀼런이 45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10일(한국시간) 미국 폭스스포츠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맥퀼런은 지난 6일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숨을 거뒀다. 사망 원인은 공개되지 않았다. 캐나다 온타리오주 킹스턴 출신인 맥퀼런은 PGA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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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틀리 모는 男, 식비 걱정하는 女?…메이저 퀸 쓴소리 "5억 벌어도 궁핍해" (89.60)
▲ 2004년 AIG 여자오픈 우승자인 카렌 스터플스가 LPGA 투어와 PGA 투어의 극심한 재정 격차 현실을 꼬집었다. ⓒ 영국 '골프 먼슬리'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04년 AIG 여자오픈 우승자이자 현재 골프 해설가로 활동 중인 카렌 스터플스(잉글랜드)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의 극심한 재정 격차를 지적했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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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투어 우승자 도핑 적발 "복용 전 규정 확인 못 한 내 책임" (89.25)
▲ 2026년 4월 24일(현지시간) 미국 루이지애나주 애번데일 TPC 루이지애나에서 열린 2026 취리히 클래식 오브 뉴올리언스 2라운드에서 미국의 트레이 멀리낵스가 2번 홀 티샷을 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우승 경력이 있는 트레이 멀리낙스가 금지약물 양성 반응으로 출전 정지 징계를 받았다. 멀리낙스는 경기력 향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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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9개, '불꽃 버디쇼' 고터럽, 존디어클래식 역전 우승…셰플러 대항마 부상 (82.95)
▲ 존디어클래식에서 역전 우승에 성공한 크리스 고터럽.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세계 랭킹 스코티 셰플러의 강력한 대항마가 등장했다. 크리스 고터럽이 대회 마지막 날 불꽃 같은 버디쇼를 펼치며 극적인 역전 우승을 완성했다. 고터럽은 6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실비스 TPC 디어런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존디어 클래식(총상금 840만 달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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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세 베테랑 엄청나네' PGA 존디어 클래식 보기 없이 단독 선두…5년 만 우승 정조준 (82.28)
▲ 루카스 글로버.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루카스 글로버(미국)가 존디어 클래식 단독 선두로 반환전을 돌았다. 글로버는 4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실비스 TPC 디어런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존디어 클래식(총상금 840만 달러)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6개를 잡아내며 6언더파 65타를 적어냈다. 1라운드에서도 보기 없이 8언더파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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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틀랜드 오픈 1R 공동 1위→김주형, 2R서도 상승세 이어갈까…"전체적인 경기 감각 좋아" (82.16)
▲ 김주형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최고의 출발을 보인 김주형이 2라운드에도 상승세를 이어갈 수 있을까. 김주형은 10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노스 베릭의 르네상스 클럽(파70)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및 DP월드투어 공동 주관 대회 제네시스 스코틀랜드 오픈(총상금 900만 달러) 2라운드에 출격한다. 지난 9일 펼쳐진 1라운드에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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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재, PGA 로켓 클래식 1R 3언더파→공동 27위 출발…김시우는 공동 69위 주춤 (82.00)
▲ 임성재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중위권에서 출발했다. 임성재는 31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의 디트로이트 골프클럽(파70)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로켓 클래식(총상금 1000만 달러) 1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2개를 묶어 3언더파 67타를 쳤다. 공동 27위를 기록했다. 단독 선두는 피터 맬너티(미국)다. 이날 보기 없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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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골프 최강자들 총출동→고터럽vs매킬로이 재대결까지…PGA 투어 스코틀랜드 오픈 9일 개막 (80.69)
▲ 존디어 클래식에서 역전 우승에 성공한 크리스 고터럽.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제네시스 스코틀랜드 오픈(총상금 900만 달러)이 오는 9일(한국시간) 스코틀랜드 노스 베릭의 르네상스 클럽(파70)에서 막을 올린다. 이 대회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와 DP월드투어가 공동 주관하는 대회다.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디오픈(7월 16∼19일·잉글랜드)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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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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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