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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마치 월드시리즈’ FIFA, 역대 최초 ‘미국식’ 결정…월드컵 우승 팀에 챔피언 반지 수여 (77.25)
▲ Football Soccer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국제축구연맹(FIFA)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우승팀에 월드컵 역사상 최초로 '챔피언 반지'를 수여하기로 결정했다. 미국 스포츠의 대표적인 우승 기념 문화를 전격 도입하는 것이다. FIFA는 17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6 북중미 월드컵 우승팀에게는 상징적인 월드컵 트로피, 권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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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선언' NBA 11년 뛴 센터, 여농 드래프트 도전…"자기 정체성만 인정되면 나도 참가 가능"→'트랜스젠더 출전 논란'에 美 스포츠계 찬반 확산 (63.6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미국프로농구(NBA) 출신 에네스 칸터 프리덤(34)이 여자 농구 드래프트 참가를 공식 선언했다. 최근 미국 스포츠계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트랜스젠더 선수 출전 논쟁에 자신의 방식으로 목소리를 냈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8일(한국시간) "현역 시절 유타 재즈와 보스턴 셀틱스 등에서 민완 센터로 활약한 키 208cm의 프리덤이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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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막는다' 트랜스젠더 농구 선수, 女 리그 평정→"WNBA 제안 거절 안 할 것"…세계 최고 리그 도전 논란 (21.96)
▲ ⓒ토론토 선 S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프랑스 여자프로농구에서 맹활약한 성전환 선수 쥘리 테타르가 미국여자프로농구(WNBA)에 진출하겠다고 선언했다. 테타르는 2025-26시즌 프랑스 여자 농구 2부리그(Ligue Féminine 2) 모나코 바스켓 어소시에이션에서 리그를 대표하는 선수로 활약했다. 테다르는 평균 약 21점과 20리바운드를 기록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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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NFL 레전드와 뜻밖의 혈연설…"5촌 증거까지 꺼냈다" 계통도 공개 웃음 선사→'쏘니와 사커' 향한 찐사랑 화제 (19.16)
▲ NFL 슈퍼스타 와이드 리시버 출신인 채드 존슨(왼쪽)이 손흥민과의 특별한 인연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 채드 존슨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미국프로풋볼(NFL) 스타 와이드 리시버 출신인 채드 존슨(48)이 손흥민과의 특별한 인연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수년간 손흥민을 '사촌'이라 불러온 그는 마침내 직접 한국인 공격수와 조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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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선수들과 라커룸도 같이 쓸 것" 성전환한 203㎝·118㎏ NBA 1R 출신, WNBA 드래프트 참가 선언 (19.14)
▲ Basketball, NBA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에네스 칸터 프리덤에 이어 또 다른 전직 NBA 선수가 2027년 WNBA 드래프트 참가를 선언했다. 이번에는 자신의 신체 조건까지 거론하며 "압도적인 선수가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NBA 출신 로이스 화이트(35)는 폭스뉴스 디지털과 인터뷰에서 자신이 트랜스젠더 여성이라고 밝히면서 2027년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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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NBA 결국 '트랜스젠더 출전' 손본다…"여성만 등록 가능" 규정 흔들리나→前 NBA 선수 드래프트 선언까지 나오자 16개 구단에 긴급 메모 (17.7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미국여자프로농구(WNBA)가 트랜스젠더 선수의 출전 문제를 놓고 본격적인 논의에 착수한다. ESPN은 9일(한국시간) "캐시 엥겔버트 WNBA 커미셔너는 최근 리그 16개 구단에 메모를 보내 여자 농구에서 트랜스젠더 선수 출장을 둘러싼 논의에 대한 사무국 입장을 전달했다"고 보도했다. ESPN이 입수한 메모에서 엥겔버트 커미셔너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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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배경에 오타니 출전 발표라니…다저스, 한정판 SON 버블헤드 배포 → 얼마나 닮았나 '관심 집중' (17.28)
▲ LA 다저스가 12일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홈경기를 찾은 관중들에게 손흥민 버블헤드를 증정했다. 다저스의 여러 핵심 선수 외에도 다양한 종목의 인사들을 기념하는 행사로 손흥민이 자랑스럽게 이름을 올렸다. ⓒ LA 다저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 대한민국 축구의 간판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을 기념하는 특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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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추제 굿바이" MLS 시간표가 바뀐다…'쏘니 효과' 실감→"2026 월드컵 이후가 대개혁 적기" (14.90)
▲ 'frontofficesports' 홈페이지 갈무리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축구계 글로벌 스탠다드를 따른다.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가 추춘제 도입을 본격화했다. 내년 6월에 개막하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직후부터 가을에 시작해 봄에 종료하는 시즌 진행 방안을 적극 검토하고 있다. 디 애슬레틱은 지난 24일 "MLS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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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 늦은 다저스 라인업 발표→오타니 사라졌다 왜?…부상 아닌 '경사' 때문 (10.79)
▲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오타니 쇼헤이가 곧 두 아이의 아버지가 된다. LA 다저스는 2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유니클로 필드 앳 다저스타디움에서 '2026 메이저리그'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홈경기를 치르고 있다. 이날 다저스는 카일 터커(우익수)-앤디 파헤스(중견수)-프레디 프리먼(1루수)-무키 베츠(유격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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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MLS 쿠데타 준비"…'스톡턴급 패스'에 메시와 동반 22골 폭발→美 축구계 최초 대기록 "득점왕 맞짱 불붙었다" (7.3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의 발끝이 리그 판도를 급격히 흔들고 있다. 'MLS판 쿠데타'가 목전이다. 데니스 부앙가와 완벽한 호흡으로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 팀 득점사(史)를 새로 썼고, 부앙가는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와 나란히 득점왕 경쟁 정점에 섰다. MLS 최초 3경기 연속 해트트릭 달성 구단이란 진기록과 부앙가의 시즌 22호골은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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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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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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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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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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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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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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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