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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메시, 충격 징계 확정…상대 선수 얼굴 폭행 (128.46)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리오넬 메시(35, 인터 마이애미)가 상대 선수를 가격한 행위로 벌금형을 받았다.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사무국은 22일(한국시간) “인터 마이매이에서 뛰는 메시가 징계를 받았다. 현지 시간으로 19일 필라델피아 유니온과 추가 시간(101분)에 상대 선수의 얼굴, 머리, 또는 목에 손을 대는 행위를 금지하는 리그 규정을 위반
202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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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빅매치 떴다! 손흥민, 월드컵 득점왕과 붙는다…'초단기 계약' 하메스 로드리게스, MLS 미네소타 입단 (97.60)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에 또 하나의 거물급 스타가 상륙했다. '월드컵 득점왕' 출신의 콜롬비아 영웅 하메스 로드리게스(35)가 미네소타 유나이티드 유니폼을 입었다. 미네소타는 7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로드리게스와 계약 체결을 전격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오는 2026년 6월까지이며, 구단이 원할 경우 1
2026-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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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축구의 신’ 폭행 혐의…메시, 평정심 잃고 징계 받아 “말 싸움 중 뒤통수 가격→벌금형 확정” (90.2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가 경기 중 평정심을 잃고 상대 선수를 향해 물리적인 폭력을 가했다. 결국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사무국으로부터 사후 징계를 받았다.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징계위원회는 22일(한국시간) 2026시즌 정규리그 21라운드 종료 후 발생한 규정 위반 사안들에 대해 총 4건의 벌금형 징계를 확정해
202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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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 걱정스럽다" 교체 불만→1경기 휴식 SON, LAFC 최전방 맡는다...톨루카전 선발 출격 (80.7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북중미 클럽 최강을 가리는 무대에서 LAFC가 손흥민을 중심으로 한 선발 라인업을 내세웠다. LAFC는 30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톨루카 FC와 2026 CONCACAF 챔피언스컵 준결승 1차전을 치른다. 결승 진출을 가르는 첫 번째 승부라는 점에서 양 팀 모두 총력전을 예고했다. 홈팀 LAFC는 3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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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대박' 손흥민, 잉글랜드 이어 북중미 단독 1위 등극...톨루카전 2도움→챔피언스컵 '도움왕' 유력 (76.5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경이로운 도움 능력이다. 단숨에 1위에 오르며 개인 수상에 도전한다. LAFC는 3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4강 1차전에서 멕시코의 톨루카를 2-1로 제압했다. 지난 미네소타 유나이티드전 명단에서 제외되며 휴식을 취한 손흥민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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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체력 걱정스러워, 하지만 오늘 핵심 역할 해야" 부앙가 빠지며 더욱 무거워진 SON의 어깨 "선발 출전 예상" (76.5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LAFC가 북중미 정상 도전을 위한 중요한 분수령에 선다. 미국 매체 '애슬론 스포츠'는 30일(한국시간) LAFC와 톨루카의 경기를 앞두고 LAFC의 핵심 선수인 손흥민을 집중 조명했다. LAFC는 30일 멕시코 강호 톨루카 FC와 CONCACAF 챔피언스컵 4강에서 격돌한다. 두 팀은 홈 앤드 어웨이 방식으로 결승 진출을 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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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 메시! 텅 빈 벤치의 비명! SON 딱 기다려!…美 축구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 [2026 MLS 개막 프리뷰 ③] (76.51)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북미 대륙의 드넓은 잔디 위로 새로운 시대의 서막이 오른다. 2026시즌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가 킥오프를 앞두고 있다. MLS의 모든 초점은 손흥민(로스앤젤레스FC)에게 향하고 있다. 불멸의 전설인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의 영광을 찬탈할 유일한 대항마로 불린다. 유럽의 치열한 전장을 뒤로하고 미국에서 맞붙는
2026-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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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탓 전문가 납셨네~"난 손흥민 미드필더로 쓴 적 없는데?" LAFC 감독, SON 무득점 부진에 오히려 위치 지적 (73.69)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LAFC의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이 손흥민의 최근 부진을 온전히 손흥민의 탓으로 돌렸다. LAFC는 오는 26일 오전 5시 45분(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세인트폴에 위치한 알리안츠 필드에서 열리는 2026시즌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10라운드에서 미네소타 유나이티드와 격돌한다. LAFC는 서부 컨퍼런스 3위, 미네소타는
2026-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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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본 단 3명씩' 각 조 통합 베스트 XI 공개...오현규 탈락, 손흥민·이강인·김민재 승선 (68.3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각 조의 통합 베스트 일레븐이 공개됐다. 미국 및 멕시코 매체 'OleUSA'가 7일(한국시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다가오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에 출전하는 48개국, 12개 조의 각 그룹별 베스트 일레븐을 선정해 발표했다. 먼저 한국이 속한 A조의 베스트 일레븐이 공개됐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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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마침내 한 팀! 손흥민, 메시 패스 받아 골 넣는다 → MLS 올스타 베스트11 전격 선정 → "홍명보 이어 韓 2호" (66.31)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이 또 하나의 특별한 이정표를 세웠다. 역대 최고의 선수인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와 같은 유니폼을 입고 그라운드를 누비는 순간이 펼쳐진다.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사무국은 6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올스타전에 출전할 베스트 11을 발표했다. 팬과 현역 선수, 미디어
2026-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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