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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GFC 10 우리가 미래의 챔피언 (0.00)
3일 경북 구미 팀혼 본관에서 열린 GFC(젠틀맨 플라워 파이팅 챔피언십, Gentleman Flower Fighting Championship) 10 계체. 4일 오후 5시부터 유튜브 생중계한다. ■ GFC 10 Dream 계체 결과 [플라이급] 김태훈(팀혼) 56.95kg vs 나카츠카사 노부요시 (일본) 57kg [라이트헤비급] 이승헌(팀매드) 93.
2023-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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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치라도 연봉 296억 따박따박'…쿠티뉴 바르셀로나 안 나갈래 (0.00)
▲ 쿠티뉴[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필리페 쿠티뉴(29)가 바르셀로나 주전 경쟁에서 밀렸지만, 높은 연봉에 만족하고 있다. 바르셀로나에 연봉 1위에 있는데 벤치 신세다.영국 매체 '스포츠몰'은 "쿠티뉴가 캄노우를 떠나더라도 연봉을 삭감할 생각이 없다. 프리미어리그 복귀설이 들리고 있지만, 높은 연봉과 바르셀로나 생활에 만족한다. 현재 바르셀로나 연봉 1위
2021-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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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란드에게 '리버풀 빅클럽' 아닐까, 살펴보니 (0.00)
▲ 홀란드[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레알 마드리드, 바이에른 뮌헨, 맨체스터 시티, 바르셀로나로 이적할 가능성이 높다."'대어' 엘링 홀란드(21, 도르트문트) 대리인 미노 라이올라 한 마디에 유럽 축구계가 술렁였다. 해당 인터뷰를 확대 해석하지 말라고 한 발 물러섰다. 하지만 올해 초 이적설에 있었던, 리버풀은 없었다. 홀란드는 잘츠부르크 시절부터 주
202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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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티뉴 뉴캐슬 제안 거절…"토트넘 영입할 기회" (0.00)
▲ 바이에른 뮌헨 시절 쿠티뉴[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바르셀로나가 고액 연봉자 처분을 한다. 자본력이 좋은 프리미어리그 팀에 역제안을 했다. 토트넘 홋스퍼와 뉴캐슬 유나이티드에 필리페 쿠티뉴(29) 영입을 추천했다. 쿠티뉴 계획에 뉴캐슬 유나이티드는 없다.영국 매체 '선데이 미러', 'HITC' 등은 "바르셀로나가 토트넘과 뉴캐슬 유나이티드에 쿠티뉴 영
2021-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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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인터밀란, 에릭센과 계약 해지 "행운을 빈다" (0.00)
▲ 에릭센[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인터밀란이 크리스티안 에릭센(29)과 상호 합의 하에 계약 해지했다.인터밀란은 17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에릭센과 계약 종료에 대한 합의가 됐다. 에릭센의 미래에 행운이 있기를 바란다. 오늘부터 우리와 함께할 수 없지만, 에릭센과 유대는 계속될 것이다. 에릭센은 인터밀란과 언제나 함께할 것"이라고 발
2021-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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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센 이적료 0원…아약스 복귀 '없을 듯', SON과 재회 가능성은? (0.00)
▲ 에릭센(오른쪽)은 토트넘 시절에 손흥민(왼쪽)과 프리미어리그 상위권 경쟁을 했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크리스티안 에릭센(29)이 '유로2020' 도중에 아찔한 심장마비를 겪었고 회복에 성공했지만, 인터밀란과 계약 해지로 자유계약대상자(FA)가 됐다. 일각에서 아약스 복귀를 거론했지만 에릭센 측의 제안을 받지 못했다.인터밀란은 17일(한국시간) 구단
2021-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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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라이올라 '또 장난질' 시작, "홀란드 도르트문트 남을 수도" (0.00)
▲ 홀란드▲ 홀란드 대리인 라이올라 "인터뷰에서 말한 4팀은 그저 예시일 뿐, 내후년 여름에 이적할 수도 있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대어' 엘링 홀란드(21, 도르트문트) 대리인 미노 라이올라가 전략상 후퇴, 언론플레이를 시작했다. 최근에 인터뷰에서 내년 여름 이적할 수 있는 4팀을 언급했는데, 단순한 예시일 뿐 도르트문트에 잔류할 수도 있다고 말
2021-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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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돌이' 리버풀 돈 쓴다…레알 마드리드 '20세 호날두' 추진 (0.00)
▲ 호드리구[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리버풀이 당장 내년 1월 이적 시장에 뭉쳐놨던 돈을 푼다. 비니시우스(21)와 레알 마드리드 차기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6,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후계자로 지목된 호드리구(20)를 노린다.영국 매체 '미러'는 12일(한국시간) "리버풀이 레알 마드리드 윙어 호드리구를 영입하기 위해서 8000만 유로(약 1065억 원)
2021-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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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중 U-20 대표팀 감독, "월드컵에서 좋은 성적 내고파" (0.00)
▲ 김은중 U-20 대표팀 감독 ⓒ대한축구협회[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김은중 20세 이하(U-20) 대표팀 감독이 2년 뒤에 U-20 월드컵에서 좋은 성적을 최종 목표로 긴 담금질을 준비했다.대한축구협회는 15일 2023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본선까지 팀을 지휘할 사령탑에 김은중 전 수석코치를 선임했다. 김은중 감독은 선수 생활 은퇴
2021-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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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보 "이강인, 일본인처럼 축구한다" (0.00)
▲ 이강인[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구보 다케후사(20)가 마요르카 팀 동료 이강인(20) 플레이를 말했다. 일본인처럼 볼을 찬다고 묘사했다.일본 축구 전문 매체 '사커다이제스트'는 6일 "구보가 한국의 보물 미드필더 이강인에게 '일본인처럼 축구한다'라고 말했다. 구보와 이강인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전에서 최고의 콤비를 보였고 2-1 승리에 기여했다"라고
202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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