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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km 사나이 한순간 CY 경쟁 밀려날 뻔…무려 5실점했는데, ERA 1.45→1.47 1점대 지켰다 (195.07)
▲ 제이콥 미시오로스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한 순간에 내셔널리그 사이영상 경쟁에서 밀려날 뻔했다. 그래도 자책점이 단 1점에 불과했다는 점이 다행스러운 날이었다. 밀워키 브루어스 제이콥 미시오로스키는 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의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신시내티 레즈와 맞대결에서 5이닝 5피안타(2피홈런)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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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0년 이후 처음' 세상에 이런 대기록이…24세 괴물 투수가 또 해냈다 (180.27)
▲ 제이콥 미시오로스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메이저리그를 뒤흔들고 있는 밀워키 브루어스의 '괴물 투수' 제이컵 미시오로스키가 또 하나의 역사를 썼다. 경기 시작과 함께 7타자 연속 삼진을 잡아내는 괴력을 선보이며 구단 신기록은 물론 메이저리그 역사에도 이름을 올렸다. 미시오로스키는 27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열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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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사이영상 수상 현실적으로 가능한 일일까, 베츠의 소신 발언 "어쩌면…" (151.87)
▲ 오타니 쇼헤이. ▲ 무키 베츠.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어쩌면 그럴 수도. 하지만 산체스나 다른 선수들의 활약을 무시하기도 어렵다." 무키 베츠(LA 다저스)가 팀 동료 오타니 쇼헤이의 사이영상 수상 가능성을 부정적으로 예상했다. 오타니가 좋은 투구를 하고 있는 것은 분명하지만 사이영상에 도전하는 것은 다른 문제라는 얘기다. 무엇보다 올해 내셔널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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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이정후가 호수비→대반전 만들었다…'이정후에게 만세한' SF 에이스, 괴물투수 제치고 NL 이달의 투수 선정 (120.06)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로건 웹.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시즌 초 기대에 미치지 못했던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에이스 로건 웹이 완벽하게 부활했다. 부상 복귀 후 압도적인 투구를 이어간 끝에 생애 처음으로 내셔널리그 이달의 투수에 선정됐다.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4일(한국시간) 로건 웹을 6월 내셔널리그 이달의 투수로 발표했다. 밀워키 브루어스의 강속구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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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선수 전원 탈락→한국계 메이저리거는 극적 ML 올스타 승선…"마무리로 뛰어난 활약 펼쳐" (105.18)
▲ 라일리 오브라이언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한국계 메이저리거가 올스타전 대체 발탁이라는 행운을 얻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8일(이하 한국시간) "투수 3명이 내셔널리그 올스타전 명단에 대체 선수로 발탁됐다"며 "올해 올스타전에 출전할 선발투수, 예비 선수 명단은 지난주 발표됐지만 부상 등 기타 요인으로 불참하게 된 선수들이 새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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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날벼락! 올스타 최다 득표 오타니 불참 선언 "왼쪽 무릎 치료해야, 선발 등판도 취소" (89.04)
▲ 오타니 쇼헤이 ▲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026년 메이저리그 올스타 팬 투표에서 가장 많은 표를 얻은 '월드스타'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정작 올스타게임에는 출전하지 못하게 됐다. 왼쪽 무릎 통증이 원인으로, 11일(한국시간)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전 선발 등판까지 취소했다. 전반기 남은 경기에 지명타자로만 출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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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충격의 무기한 등판 연기, 사이영상 경쟁 탈락 확정 "이닝 수 너무 적어, 수상 가능성 없어졌다" (64.39)
▲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전반기 마지막 등판과 올스타 출전까지 포기했던 만큼 후반기에는 건강하게 돌아올 수 있을 것처럼 보였다. 하지만 이제는 언제 마운드에 오를 수 있을지 모르는 상황이다.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의 사이영상 수상 가능성도 사라진다.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2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브롱스의 양키스타디움에서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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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전 장담 못 한다더니' 쐐기 3점포를 날렸다, 밀워키 홈런 3방으로 컵스에 7-3 완승 (19.60)
▲ 디비전시리즈 2차전에서 7-3으로 달아나는 쐐기포를 날린 잭슨 추리오. ▲ 시카고 컵스는 1회초 3-0 리드를 잡고도 1회말 동점을 허용하고 말았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밀워키가 컵스 마운드를 무너트리고 홈에서 2승을 챙겼다. 컵스는 1차전에 이어 2차전마저 선발투수가 무너지면서 힘도 못 써보고 졌다. 4회까지 홈런 세 방이 터졌다. 햄스트링
2025-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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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퇴출→이러다 메이저리그 복귀? 괴물 신인까지 소환한 이 선수, 한국 컴백도 가능할까 (10.81)
▲ 롯데에서 퇴출된 뒤 마이너리그 무대에서 좋은 활약을 보여주고 있는 터커 데이비슨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롯데에서 퇴출된 뒤 미국으로 돌아간 좌완 터커 데이비슨(29·밀워키)은 생각보다 일찍 새 소속팀을 찾았다. 롯데가 새 외국인 투수 빈스 벨라스케즈 영입을 공식 발표한 게 8월 7일인데, 데이비슨은 8월 6일에 한국에서 마지막 경기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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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에게 조기 교육 당한 뒤 휘청… 9득점 두들긴 상대는 “경이로운 선수” 갑자기 위로 왜? (10.78)
▲ 8일 밀워키전에서 2.2이닝 9실점 최악의 난조로 고개를 숙인 메이저리그 최고 투수 유망주 버바 챈들러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최근 발표된 메이저리그 파이프라인의 투수 유망주 랭킹 1위는 피츠버그의 우완 부바 챈들러(23)다. 이미 메이저리그 최고 투수로 자리잡은 폴 스킨스의 뒤를 따라갈 것이라는 기대감이 크다. 시작도 좋았다. 마이너리그 단계를
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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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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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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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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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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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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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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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