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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색' 손흥민 좀 배워라 "아스널에 열려있다" 로메로 충격 이적설…토트넘 아닌 '로메로 측'에서 시작됐다 (101.73)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주장 크리스티안 로메로를 둘러싼 아스널 이적설이 예상 밖의 방향에서 시작된 것으로 전해졌다. 토트넘이 먼저 움직인 것이 아니라 로메로 측에서 아스널 이적 가능성을 열어뒀다는 주장이 나오면서다. 영국 매체 '원풋볼'은 8일(한국시간) "아스널이 로메로의 에이전트와 처음 접촉했을 당시 로메로가 아스널 이적에 긍정적인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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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아스널 오열, 이적료 2250억 거절→세기의 영입 실패…“비니시우스, 레알과 2032년까지 종신 계약" "연봉 총액 2160억” (101.73)
▲ ⓒ레알 마드리드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아스널이 오매불망 기다렸고 최고의 제안을 제시했지만 끝내 영입하지 못했다. 비니시우스가 레알 마드리드와 6년 재계약을 체결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7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페이지를 통해 “레알이 비니시우스와 연장 계약에 합의했다. 비니시우스는 2032년 6월까지 레알에서 뛰게 됐다. 우리 구단의 유니폼을 입고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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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형 악재’ 아스널 핵심 수비수 살리바, 허리 수술 가능성...최대 5개월 이탈 전망 (101.37)
▲ ⓒ연합뉴스/EPA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아스널이 새 시즌을 앞두고 초대형 악재를 맞았다. 수비의 핵심 윌리엄 살리바가 수술대에 오를 가능성이 커지면서 장기간 전력에서 이탈할 전망이다. 영국 ‘토크스포츠’는 16일(한국시간) “아스널과 프랑스 대표팀이 살리바의 심각한 부상으로 큰 타격을 입었다. 살리바는 만성적인 허리 부상으로 최대 5개월 동안 결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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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 '초대형 왕조' 만든다…"발롱도르 2위 비니시우스 개인 합의"→HERE WE GO 기자 "뉴캐슬 에이스도 런던행 급물살" 브라질 드림팀 구축 시동 (84.67)
▲ 출처| 'Richard Roe' SNS ▲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챔피언 아스널이 2선 측면과 3선 중앙에 '브라질 듀오'를 배치하려 한다. ⓒ 영국 '풋볼36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챔피언 아스널이 2선 측면과 3선 중앙에 '브라질 듀오'를 배치하려 한다. 2024년 발롱도르 2위 공격수 비니시우스 주니오르(레알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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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레알 공식발표 확정, “비니시우스 종신 계약 체결”…연봉 총액 2160억·구단 역대 최고 ‘음바페 넘었다’ (78.12)
▲ ⓒ레알마드리드 ▲ ⓒ레알마드리드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비니시우스 주니오르(26)가 레알 마드리드와 6년 재계약을 체결했다. 스페인 현지에서는 ‘종신’ 계약이라고 못 박은 상황. 아스널의 파격적인 제안을 물리치고 이뤄진 이번 재계약으로 그는 킬리안 음바페를 제치고 구단 내 최고 연봉자에 올랐다. 레알 마드리드는 7일(한국시간) "비니시우스와 계약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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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유의 이적' 이뤄질까 아스널, '재계약 난항' 비니시우스 영입 고려...레알 모리뉴는 '이적 반대' (72.50)
▲ 출처| 433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아스널이 레알 마드리드의 간판 공격수 비니시우스 주니오르 영입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다. 다만 조제 모리뉴 감독이 핵심 선수 매각에 반대하고 있어 실제 이적까지는 적지 않은 난관이 예상된다. 영국 매체 ‘디 애슬레틱’이 26일(한국시간) "아스널은 레알이 비니시우스와 계약을 연장하지 않을 경우 그를 영입하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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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기자회견에서 조롱…? “손흥민 때문에 우승 못했잖아” (32.98)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미켈 아르테타 감독은 여전히 ‘그날’을 잊지 못하고 있다. 공개적인 자리에서 손흥민(LAFC) 이름이 나왔다. 영국 축구 매체 ‘트리뷰나’는 1일(한국시간) “미켈 아르테타 감독이 아스널의 우승을 막을 수 있는 불운의 요소 중 하나로 손흥민을 언급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아르테타 감독은 기자회견 중 “우승이란 얼마나
20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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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 = 내 인생팀!’ 사카, 에미레이츠 종신 선언…주급 5.7억 ‘초대형 재계약’ 임박→HERE WE GO 확인 "아스널 떠날 의지 0%" (26.37)
▲ 파브리지오 로마노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부카요 사카(24, 아스널)는 자신의 남은 커리어 전체를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보내려 한다. 초대형 재계약이 눈앞이다.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15일(한국시간) 영국 '기브미 스포츠'에 기고한 칼럼에서 "사카가 아스널과 장기 재계약 체결을 논의하고 있다. 대화 분위기는 낙관적"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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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절망' 손흥민-김민재-이강인 모두 없다 '공식발표'...FIFA 2025 THE BEST 후보 공개 (25.48)
▲ ⓒFIFA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 김민재, 이강인은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국제축구연맹(FIFA)는 7일 "전 세계 축구계가 참여하는 더 베스트 FIFA 풋볼 어워즈 2025 투표를 시작한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선수와 감독들이 전 세계 수십억 팬들에게 감동을 선사한 활약상을 조명한다. 올해로 제10회를 맞은 더 베스트 FIFA 풋볼 어워즈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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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의 자책 "저도 인간인데..." 1년 7개월 만에 다시 끄집어냈다 "아르테타 SON 실수 재차 언급" (20.1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미켈 아르테타 감독이 여전히 손흥민의 사건을 마음에 두고 있었다. 아스널은 2일 오전 0시(한국시간) 영국 번리에 위치한 터프 무어에서 열리는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10라운드에서 번리와 격돌한다. 아스널은 7승 1무 1패(승점 22)로 리그 선두에, 번리는 3승 1무 5패(승점 10)로 리그 16위에 위치해 있다.
20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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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