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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 같은 사람들" 바우어 다저스 향해 충격 폭로! "가족이라더니 뒤에서 칼 꽂았다"…베츠에게는 감사 인사 (260.60)
▲ LA 다저스 시절 트레버 바우어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트레버 바우어가 자신을 방출했던 LA 다저스를 향해 다시 한번 날을 세웠다. 성폭행 의혹이 불거졌던 당시 구단 프런트가 앞에서는 "가족"이라고 말해놓고 뒤에서는 자신을 고립시켰다고 주장했다. 반면 무키 베츠를 비롯한 일부 동료들은 끝까지 자신의 복귀를 지지했다고 폭로했다. 지난 시즌 KBO리그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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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퇴출' 前 CY 수상자 열 받았다! 다저스 저격 "앞에서는 가족, 뒤에서 칼 꽂았다" (142.10)
▲ 트레버 바우어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메이저리그로 복귀의 길이 막히자, 트레버 바우어가 '친정' LA 다저스를 저격하고 나섰다. "사람을 그렇게 대해선 안 된다"고 직격탄을 날렸다. 바우어는 최근 유튜브 채널 '라 카사 데 로스 다저스(La Casa de los Dodgers)'에 출연해 LA 다저스 프런트를 향한 분노를 쏟아냈다. 지난 2011년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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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日 오퍼 거절→ML 복귀도 포기했나…'사고뭉치' CY 수상자 2년 만에 멕시코리그 전격 복귀 (136.45)
▲ 트레버 바우어가 미국 롱아일랜드 덕스에서 멕시코리그 디아블로스 로호스 델 멕시코로 이적했다. ⓒ멕시코리그 SNS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메이저리그 복귀를 위해 일본은 물론 KBO리그 오퍼까지 거절하고 미국 독립리그행을 택했던 트레버 바우어가 2년 만에 멕시코리그 디아블로스 로호스 델 멕시코로 복귀한다. 미국 독립리그 롱아일랜드 덕스는 23일(한국시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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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해서" 하다하다 2군 경기 '당일 취소'라고? 바우어 현역 의지 없나, 비매너 끝이 없네 (33.62)
▲ 트레버 바우어 ⓒ교도통신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트레버 바우어(DeNA 베이스타즈)의 '비매너'는 어디까지 갈까. 이제는 '노쇼'까지 나왔다. 2군 경기 등판을 앞두고 돌연 컨디션이 좋지 않다면서 일정을 취소했다. 그러더니 25일에는 훈련에 참가했다. 상대 팀 타자 방망이를 걷어차고, 또 동료들의 실수에 대놓고 불만을 드러내더니 이제는 '노쇼'다.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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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우어가 또…10패 찍고 한 달 동안 전력 외, 눈치도 없이 前 소속팀 우승 축하라니 (31.68)
▲ 트레버 바우어. ⓒ교도통신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트레버 바우어(DeNA 베이스타즈)의 '마이웨이'는 여전하다. 한 달 가까이 1군 전력에서 빠져 있는데, 팀이 순위 싸움을 벌이는 와중에 전 소속팀의 우승을 축하하는 글을 SNS에 올렸다. 팬들은 이를 바우어의 마음이 떠났다는 신호로 받아들이고 있다. 바우어는 15일 SNS에 영어와 스페인어로 멕시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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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면 한국에서도 안 받는다…일본에서 4승 10패, 사이영상 투수 어디까지 추락하나 (30.37)
▲ LA 다저스 시절 트래버 바우어.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2년 만에 일본에 돌아온 트레버 바우어는 자신감에 차 있었다. 사와무라상을 받을 것이라고 확신했다. 그러나 2025년 시즌 성적은 예상과 달랐다. 4승 10패. 2년 전 거둔 10승 4패(평균자책점 2.76)와 정반대다. 돌아온 바우어와 함께 정상을 노렸던 소속팀 요코하마도 한신에 막혀 재팬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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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영상 수상자 충격 발언, 한국까지 가는 건 자존심 허락 안 하나… 4년의 투쟁, 이렇게 끝나나 (25.03)
▲ 향후 거취에 대해 생각할 시간이 필요하다며 은퇴 가능성도 열어둔 트레버 바우어 ⓒ교도통신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메이저리그 무대를 복귀를 위해 오랜 기간 싸워왔던 2020년 내셔널리그 사이영상 수상자 트레버 바우어(34·요코하마)가 자신의 향후 거취 결정을 미뤘다. 다만 은퇴 가능성까지 열어두며 일본은 물론 미국의 큰 관심도 받고 있다. 바우어는
20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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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영상 투수가 한국에 온다고? 진짜 이게 현실이 되나, 이제는 더 물러설 곳이 없다 (24.83)
▲ 올 시즌 일본 무대 성적이 좋지 않은 트레버 바우어는 이제 경력이 점차 궁지로 몰리고 있다 ⓒ교도통신 ▲ 2021년 이후 메이저리그에서 자취를 감춘 바우어는 복귀 동력 또한 점차 떨어지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0년 내셔널리그 사이영상 수상자인 트레버 바우어(34·요코하마)는 확실한 실력을 가진 선수지만, 관리하기가 어려운 선수라는 꼬리
20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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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행 혐의 벗으면 끝? 성격이 그대론데…바우어, 상대 타자 방망이 발로 찼다 (22.63)
▲ 트레버 바우어가 상대 타자의 방망이를 발로 차는 행동으로 비난을 받았다. ⓒ교도통신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트레버 바우어(DeNA 베이스타즈)가 또 기행을 일으켰다. 경기 중 상대 타자의 방망이를 발로 차는 무례한 행동으로 눈쌀을 지푸리게 했다. 게다가 시즌 10패까지. 실력과 매너 모두 완패한 경기였다. 바우어는 21일 일본 요코하마 요코하마스타
2025-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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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대이변 발생' 손흥민vs메시 맞대결 무산되나...인터 마이애미, 2차전서 내슈빌에 덜미→3차전 간다 (12.5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인터 마이애미가 충격패를 당하면서 3차전으로 향한다. 인터 마이애미는 2일 오전 9시 30분(한국시간) 미국 테네시주에 위치한 지오디스 파크에서 펼쳐진 2025시즌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플레이오프 16강 2차전에서 내슈빌SC에 1-2로 패했다. 지난 1차전 3-1로 승리했던 인터 마이애미는 상대 전적 1승 1패가 되면서,
20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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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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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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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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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