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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日 오퍼 거절→ML 복귀도 포기했나…'사고뭉치' CY 수상자 2년 만에 멕시코리그 전격 복귀 (48.68)
▲ 트레버 바우어가 미국 롱아일랜드 덕스에서 멕시코리그 디아블로스 로호스 델 멕시코로 이적했다. ⓒ멕시코리그 SNS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메이저리그 복귀를 위해 일본은 물론 KBO리그 오퍼까지 거절하고 미국 독립리그행을 택했던 트레버 바우어가 2년 만에 멕시코리그 디아블로스 로호스 델 멕시코로 복귀한다. 미국 독립리그 롱아일랜드 덕스는 23일(한국시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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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 같은 사람들" 바우어 다저스 향해 충격 폭로! "가족이라더니 뒤에서 칼 꽂았다"…베츠에게는 감사 인사 (42.77)
▲ LA 다저스 시절 트레버 바우어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트레버 바우어가 자신을 방출했던 LA 다저스를 향해 다시 한번 날을 세웠다. 성폭행 의혹이 불거졌던 당시 구단 프런트가 앞에서는 "가족"이라고 말해놓고 뒤에서는 자신을 고립시켰다고 주장했다. 반면 무키 베츠를 비롯한 일부 동료들은 끝까지 자신의 복귀를 지지했다고 폭로했다. 지난 시즌 KBO리그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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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퇴출' 前 CY 수상자 열 받았다! 다저스 저격 "앞에서는 가족, 뒤에서 칼 꽂았다" (38.64)
▲ 트레버 바우어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메이저리그로 복귀의 길이 막히자, 트레버 바우어가 '친정' LA 다저스를 저격하고 나섰다. "사람을 그렇게 대해선 안 된다"고 직격탄을 날렸다. 바우어는 최근 유튜브 채널 '라 카사 데 로스 다저스(La Casa de los Dodgers)'에 출연해 LA 다저스 프런트를 향한 분노를 쏟아냈다. 지난 2011년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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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우어가 또…10패 찍고 한 달 동안 전력 외, 눈치도 없이 前 소속팀 우승 축하라니 (4.62)
▲ 트레버 바우어. ⓒ교도통신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트레버 바우어(DeNA 베이스타즈)의 '마이웨이'는 여전하다. 한 달 가까이 1군 전력에서 빠져 있는데, 팀이 순위 싸움을 벌이는 와중에 전 소속팀의 우승을 축하하는 글을 SNS에 올렸다. 팬들은 이를 바우어의 마음이 떠났다는 신호로 받아들이고 있다. 바우어는 15일 SNS에 영어와 스페인어로 멕시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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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사이영 4위 선수가 대만으로 가다니… KBO 구단 관심 폭발? 어쩌다 이리 망가졌나 (1.68)
▲ 시련 끝에 대만프로야구로 진출한 왕년의 유망주 디넬손 라멧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도미니카공화국 출신의 우완 디넬손 라멧(33)은 어린 시절부터 기대가 컸던 선발 유망주였다. 마이너리그 단계를 거쳐 2017년 샌디에이고 유니폼을 입고 메이저리그에 데뷔했다. 데뷔 시즌 21경기에서 114⅓이닝을 던지며 7승8패 평균자책점 4.57의 준수한 성적을 거
2025-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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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가 기회 안 줘, 일본서 사와무라상 수상할 것" 바우어 요코하마 복귀…연봉 92억에 계약 (0.06)
▲ 요코하마 시절 트레버 바우어 ⓒ교도통신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2020년 내셔널리그 사이영상 수상자인 트래버 바우어가 다시 일본으로 향한다. 닛칸스포츠를 비롯한 주요 일본 언론들은 26일 "바우어가 요코하마로 돌아온다"며 "요코하마 구단이 이를 인정했다"고 일제히 전했다. 바우어는 지난 23일 라이언 피네다 유튜브에 출연해 고국에서 자신을 향한 역
2025-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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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에 단단히 찍힌 문제아, 결국 다시 일본으로… 사이영 출신 바우어, 요코하마 전격 컴백 (0.06)
▲ 2023년 요쿄하마에서 활약할 당시의 트레버 바우어. 메이저리그 복귀의 뜻을 접은 바우어는 2025년 요코하마 컴백을 선언했다. ⓒ교도통신 ▲ 출중한 기량과 문제아 이미지를 모두 가지고 있었던 바우어는 성폭행 사태 이후 메이저리그 복귀를 이뤄내지 못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트레버 바우어(34)의 경력은 항상 화려했다. 대학 시절 최고 투
2025-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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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먹 하나 잘못 써서 2000억 날린 류현진 후계자… 바우어 이어 또 일본으로? (0.00)
▲ 가정폭력 혐의로 선수 경력의 기로에 놓인 훌리오 우리아스는 현재 FA 신분이지만 메이저리그 그 어떤 팀과도 계약하지 못했다 ▲ 우리아스는 당초 2023-2024 메이저리그 FA 시장 선발 최대어로 뽑햤지만 폭력 사태에 선수 생명이 위협받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LA 다저스는 2018년 시즌이 끝난 뒤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은 류현진(
2024-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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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세 소년 입단→이제는 좌완 에이스… 11년 다저스 동행, 커쇼의 길을 밟을까 (0.00)
▲ 올 시즌을 끝으로 FA 자격을 얻는 우리아스의 차기 행보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LA 다저스와 다저스 팬들에게 클레이튼 커쇼(35)가 특별한 건 단지 그가 팀의 에이스이자 한때 지구상 최고 투수였기 때문만은 아니다. 다저스의 지명을 받았고, 17년 동안 오직 다저스의 유니폼만 입고 뛰었다. 프랜차이즈 스타라는 말이 딱 어울리는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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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르빗슈 트레이드된다면 샌디에이고 적합" 美 기자 분석 (0.00)
▲ 다르빗슈 유[스포티비뉴스=박성윤 기자] 사이영상 2위, 일본인 선발투수 다르빗슈 유 트레이드가 가능한 이야기일까.시카고 컵스가 리빌딩 팀으로 돌아서면서 선수단 정리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대표적으로 언급되는 선수가 내야수 크리스 브라이언트, 선발투수 다르빗슈다. '메이저리그 네트워크' 존 헤이먼 기자는 22일(한국시간) 자신의 트위터에 "다르빗슈가 트레
2020-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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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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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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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