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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힛 포더 팀' 박승규-'개막 최다 연속 경기 안타' 박성한 등…3~4월 씬스틸러상 후보 4명 확정 (34.83)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한국야구위원회(KBO)와 CGV가 공동 제정한 '월간 CGV 씬-스틸러상'의 3~4월 수상자 후보로 삼성 라이온즈 박승규, SSG 랜더스 박성한, LG 트윈스 오지환, 한화 이글스 왕옌청 등 총 4명의 선수가 선정됐다. '월간 CGV 씬-스틸러상'은 KBO리그 현장에서 영화 같은 명장면을 만들어낸 1인에게 수여한다. 선수단을 포
2026-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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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숭용 마음 홀딱 사로잡은 1R 특급유망주 "김민준 새로운 활력소, 벌써 다음 등판 기대돼" (34.82)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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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평범한 개막 22경기 연속 안타, 팬심까지 김도영 이겼다…SSG 박성한 3~4월 MVP 선정 (34.74)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평범한 유격수' SSG 박성한이 3~4월 KBO리그 월간 MVP에 선정됐다. 개막 22경기 연속 안타 활약을 바탕으로 기자단 투표는 물론이고 팬 투표까지 양쪽에서 압도적인 지지를 받았다. 팬 투표는 '홈런 1위' KIA 김도영까지 제쳤다. KBO는 11일 "SSG 박성한이 2026 신한 SOL KBO 리그 3~4월 월간 MVP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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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역대 13번째 위업! SSG 특급유망주 승승승 질주…롯데 9년 연속 PS 실패 아른거린다 [인천 게임노트] (33.66)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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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승승승 하더니 와르르' 비슬리 충격의 7실점…갈 길 바쁜 롯데, SSG에 또 발목 잡혔다 [인천 게임노트] (33.29)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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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 이후 19경기 연속 안타' SSG 박성한 1회초 초구 때려 신기록 주인공 됐다 (32.31)
[스포티비뉴스=대구, 윤욱재 기자] 마침내 대기록이 현실이 됐다. SSG 국가대표 출신 유격수 박성한(28)이 새 역사의 주인공으로 등극했다. 박성한은 21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삼성과의 경기에서 1번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이날 박성한은 1회초 선두타자로 등장했고 삼성 우완투수 최원태와 상대, 초구 시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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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면 진짜 100억 유격수 탄생한다…충격의 4할8푼 독보적 1위, KBO 44년 대기록 클리어 "꽃다발은 나중에 받을게요" (31.96)
[스포티비뉴스=대구, 윤욱재 기자] 이러면 진짜 KBO 리그에도 100억원대 계약을 맺는 유격수가 탄생할지도 모른다. SSG 국가대표 출신 유격수 박성한(28)이 KBO 리그 대기록의 주인공이 됐다. 박성한은 21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삼성과의 경기에서 1번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 1회초 선두타자로 타석에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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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범 이후 첫 대업 도전… 절정의 출루 야구, 골든글러브→‘100억 이상’ 잭팟 쐐기 박나 (31.79)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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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투·실책·폭투' 삼성 처참한 자멸, 9회 무슨 일이?…SSG는 짜릿한 역전승+2연승 [대구 게임노트] (31.39)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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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히트 3출루? 그냥 평범하고 그저 그렇네요… 무심의 사나이, 양준혁 넘어 역대 기록 또 썼다 (31.04)
[스포티비뉴스=대구, 김태우 기자] 박성한(28·SSG)은 21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과 경기에서 1회 초구에 안타를 뽑으며 19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했다. KBO리그 역사상 개막전부터 시작해 내리 19경기 연속 안타를 친 선수는 아무도 없었다. 박성한이 KBO리그 새 역사를 썼다. 박성한은 21일까지 절정의 타격감을 선보이며 유격수 골든글러브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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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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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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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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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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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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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