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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박재용 결승골’ 이랜드, 부산에 2-1 역전승…선두 수원과 1점 차 ‘3위 도약’ (337.32)
▲ ⓒ한국프로축구연맹 ▲ 박재용ⓒ서울이랜드 [스포티비뉴스=부산, 박대성 기자] 서울이랜드가 선제 실점으로 리드를 내줬지만 끝내 경기를 뒤집었다. 이랜드는 2일 오후 7시 30분 부산구덕운동장에서 열린 부산과 ‘하나은행 K리그2 2026’ 20라운드에서 2-1로 이겼다. 이날 승리로 4경기 무패(2승 2무)를 기록한 이들은 선두 수원삼성블루윙즈와 승점 1점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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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우 상의 탈의 → 왕의 귀환…전주성에 트로피가 돌아왔다, 전북 K리그1 'V10' 챔피언 세리머니…대전 3-1 제압 축제 (25.77)
▲ 포옛 감독은 여러 전술 실험 끝에 자신만의 플랜A를 확립했다. 그 변화는 전북을 다시 정상권으로 이끌었다. 모두가 회복 불가능하다고 봤던 전북의 부활이 포옛 감독의 손끝에서 이뤄졌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전북현대가 통산 10번째 K리그1 챔피언 등극의 축제를 즐겼다. 전북은 8일 홈구장인 전주월드컵경기장을 가득 채운 녹색 함성
202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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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25 핸드볼 H리그 남자부 득점왕 박광순, 신인왕 김태관 (1.01)
▲ 박광순 ⓒ 한국핸드볼연맹 ▲ 김태관 ⓒ 한국핸드볼연맹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개인 수상자들이 공개됐다. 한국핸드볼연맹(이하 KOHA)은 ‘신한 SOL페이 24-25 핸드볼 H리그’ 남자부 개인상에 대한 시상식을 26일 남자부 챔피언결정전 3차전 종료 후 진행했다고 밝혔다. 남자부 신인상(상금 100만 원)은 충남도청 김태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2025-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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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가드와 재회에 묘한 감정 포옛 "책임감 있어, 영향력도 뛰어나" 극찬 (0.81)
▲ 거스 포옛 전북 현대 감독과 김기동 FC서울 감독. ⓒ한국프로축구연맹 ▲ 거스 포옛 전북 현대 감독과 김기동 FC서울 감독.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상암, 이성필 기자] "9명은 집에서 봐야 한다." 최근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전북 현대를 두고 거스 포옛 감독이 틀을 바꾸지 않고 계속 가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전북은 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2025-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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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박재용 헤더 결승골' 전북, ACL2 16강 2차전서 포트에 1-0 승리...합산 5-0으로 8강 진출 (0.78)
▲ ⓒ한국프로축구연맹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어렵지 않게 8강에 진출했다. K리그1 전북현대는 20일 오후 7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4-25시즌 아시아챔피언스리그2(ACL2) 16강 2차전에서 포트FC(태국)에 1-0으로 승리했다. 앞서 지난 13일에 펼쳐진 1차전에서 4-0 대승을 거둔 전북은 합계 5-0을 만들며 8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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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닥치고 수비' 공격력 실종된 전북, 콤파뇨 PK 결승골로 안양에 1-0 승리...4경기 무승 탈출 (0.55)
▲ ⓒ한국프로축구연맹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안양, 장하준 기자] '닥공'은 사라졌다. 철저한 수비 축구로 힘겹게 승리했다. 전북 현대는 30일 오후 4시 30분 안양종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6라운드에서 FC안양에 1-0으로 승리했다. 전북은 이날 승리로 4경기 연속 무승 행진을 깼다. 안양의 유병훈 감독은 4-2-3-1을
2025-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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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퇴장 변수에 포옛 좌절! 10명 싸운 전북, 포항과 2-2 무승부...2골 후 2실점으로 무승 행진 '계속' (0.52)
▲ ⓒ한국프로축구연맹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전주, 장하준 기자] 퇴장 변수에 울었다. 전북 현대는 16일 오후 4시 30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5라운드에서 포항 스틸러스와 2-2 무승부를 거뒀다. 전반전부터 2골을 먼저 넣은 전북이지만, 후반전에 내준 연속 실점과 한국영의 퇴장으로 승리를 가져오지 못했다. 전북
2025-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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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인터뷰] '나 첼시 때는 말이야' PL 출신 포옛 감독, 기자회견서 '빅클럽' 첼시 언급한 이유는? (0.46)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전주, 장하준 기자] 첼시 시절의 경험을 살렸다. K리그1 전북현대는 20일 오후 7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4-25시즌 아시아챔피언스리그2(ACL2) 16강 2차전에서 포트FC(태국)에 1-0으로 승리했다. 앞서 지난 13일에 펼쳐진 1차전에서 4-0 대승을 거둔 전북은 합계 5-0으로 8강에 진출했다. 부임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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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옛 4연패' 전북도 기적을 쓰나 했는데…전반 2골 → 후반 3실점, 시드니에 합계 2-5 참패 'ACL2 8강 탈락' (0.42)
▲ ⓒ연합뉴스/AFP ▲ 올 시즌을 앞두고 전북의 지휘봉을 잡은 포옛 감독은 지난해 승강전까지 떨어졌던 명가를 되살릴 명장으로 평가받았다. 유럽 무대에서 쌓은 명성에 대한 기대감이 컸다. 어느덧 포옛 감독이 부임하고 4연패이자 5연속 무승이다. ⓒ연합뉴스/EPA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전북현대가 허망하게 무너졌다. 전반의 기세가 무색하게 후반 뒷심 부
202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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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추 라인 붕괴 전북, 강원에 극장승 헌납…무색무취 '전북 정신'이 사라졌다 (0.26)
▲ 전북 현대가 강원FC에 극장골을 내주며 0-1로 패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 전북 현대가 강원FC에 극장골을 내주며 0-1로 패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전북 현대가 극장골을 내주며 어처구니없이 패했다. 아직 지난 시즌의 무색채 경기력이 그대로다. 전북은 9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4라운드 강원
2025-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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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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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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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