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끝내기 찬스서 병살타→햄스트링 부상… KIA 안방마님 최악의 타석, 이범호도 걱정 태산 (21.19)
▲ 갑작스러운 햄스트링 부상으로 한 달 가까이 결장이 예상되는 김태군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KIA는 1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경기에서 아쉽게 6-6으로 비겼다. 4-6으로 뒤진 연장 11회 2점을 따라잡으면서 패배는 면했지만, 보는 시각에 따라 다 잡은 경기를 놓쳤다고도 볼 수 있었다. 우선 9회 시작까지
2026-07-02
-
무려 161.7km 쾅! 문동주 넘고 신기록 세웠다…정작 리오스는 "구속 신경 안 쓴다" 왜? (11.54)
▲ 약셀 리오스 ⓒ곽혜미 기자 ▲ 문동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강속구를 자랑했다. LG 트윈스 우완투수 약셀 리오스(33)는 2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 마지막 투수로 구원 등판했다. 1이닝 1피안타 무4사구 3탈삼진 무실점, 투구 수 15개로 팀 승리를 지켜냈다.
2026-06-25
-
KIA 명필은 붓을 가린다? ‘연봉 30억’ 최고 에이스가 이상하다, 내년 재계약에도 영향 주나 (10.84)
▲ 올 시즌 기대치에 못 미치는 성적으로 전반기를 마친 제임스 네일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사직, 김태우 기자] 제임스 네일(33·KIA)은 지난 2년간 리그 최정상급 성적을 낸 팀의 에이스였다. 2024년 26경기에서 평균자책점 2.53, 2025년 27경기에서 평균자책점 2.25를 기록하며 정상급 성적을 거뒀다. 그 결과 올 시즌을 앞두고 총액
2026-07-10
-
“올 시즌 최악의 경기, 실망스러웠다” 이범호 강펀치 작렬, 김선빈 문책성 교체 이유 있었다 (10.06)
▲ 7일 사직 롯데전 경기력에 대해 쓴소리를 아끼지 않은 이범호 KIA 감독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사직, 김태우 기자] KIA는 7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와 전반기 마지막 3연전 첫 경기에서 2-10으로 완패했다. 여러 지점을 봐도 마음에 들 만한 구석이 별로 없는 경기였다. 1회 선취점을 뽑았으나 1회 곧바로 4점을 잃으며 어려운 경기를 했다.
2026-07-08
-
KIA 중원에는 MLB 플러스 수비수가 있다… 5성급 수비 퍼레이드, ‘FA 甲’ 확정이요 (8.86)
▲ 올 시즌 공수주 모두에서 좋은 활약을 하며 생애 최고 시즌을 예약하고 있는 김호령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인천SSG랜더스필드와 박성한(SSG), 그리고 김호령(34·KIA)이 만나면 뭔가의 장면이 이뤄진다. 억울한 쪽은 박성한, 하이라이트 필름을 만드는 김호령이다. 이전에도 한 차례 김호령의 그림 같은 슬라이딩캐치에 당한 적
2026-07-19
-
KIA 트레이드가 실패했다고 하지만… 아직 끝이라고 말하기는 이르다, KIA 안방 판도 흔들린다 (6.04)
▲ 경기력의 뚜렷한 반등을 알리며 KIA 차세대 포수로서의 기대감이 되살아나고 있는 주효상ⓒ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포수의 기본은 잡는 것(캐칭), 막는 것(블로킹), 그리고 던지는 것(스로잉)이다. 프레이밍이나 볼 배합은 그 다음의 문제다. 기본의 3요소 중 하나라도 정상적으로 이뤄지지 않으면 나머지 부분도 연쇄 작용을 일으킨다. 하나의
2025-11-11
-
"멘털까지 여왕급" 안세영 '두뇌싸움' 빛났다!…中 가오팡제에게 2-1 역전승→프랑스오픈 4강 진출 "시즌 9관왕 청신호" (2.7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셔틀콕 여제'다웠다. 안세영(삼성생명)이 통산 전적 5전 전승을 쌓은 '피식자' 가오팡제(중국)에게 1게임에서 일격을 허용했지만 2게임부터 경기 플랜을 전면적으로 바꾸는 영민한 대응 수(手)로 짜릿한 역전승을 수확했다. 프랑스오픈 4강행 티켓을 거머쥐며 올 시즌 9관왕을 향한 순항을 이어 갔다. 여자 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
2025-10-24
-
[K리그2 REVIEW] 수원삼성 해냈다! '이랜드전 5연패 늪' 탈출→일류첸코 결승골 앞세워 1-0 원정승…4경기 무승 탈출에 '선두' 인천 재추격 (1.35)
[스포티비뉴스=목동, 박대현 기자] 수원삼성이 최근 7경기 무패 행진을 달리던 서울 이랜드를 적지에서 꺾었다. 지난해 3월 10일부터 이어진 5전 5패 '절대 약세'도 끊어냈다. 수원은 13일 오후 7시 서울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5 이랜드와 원정 29라운드에서 일류첸코 선제 결승골을 앞세워 1-0으로 이겼다. 시즌 16승째(7무 6
2025-09-13
-
34살 수문장이 '5연패 수원' 구했다…"고마워 캡틴" (1.31)
▲ 후반 추가시간 서울 이랜드의 '폭포수 슈팅'이 쏟아졌다. 이때 수원삼성 주장이자 주전 수문장인 양형모(사진)가 전면에 나섰다. 오스마르, 이주혁에게 골라인 침범을 허락지 않았다. 변성환 감독은 "몸 상태가 정상이 아닌데도 결정적인 슈퍼 세이브를 보여 줬다. 캡틴에게 정말로 감사하다. 팀을 잘 이끌어줬다"며 고마운 마음을 숨기지 않았다. ⓒ 수원삼성 SN
2025-09-14
-
'롯데 승승승 또 이겼다' 김태형, 홍민기 153km 완벽 구원에 활짝 "불펜투수들이 수고가 많다" (0.91)
▲ 김태형 롯데 감독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사직, 윤욱재 기자] 롯데가 파죽의 3연승을 질주하면서 3위 자리를 공고히 다졌다. 롯데 자이언츠는 25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7-4로 승리했다. 이날 롯데에서는 한태양이 4타수 3안타 3타점으로 인생 경기를 펼치면서 팀 승리를 주도했다
2025-07-25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