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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박지호, '2루타 날렸어요' (45.65)
▲ U-18 대표팀 박지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곽혜미 기자] KBSA 올스타와 U-18 대표팀의 연습 경기가 2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야구장에서 열렸다. 2회말 2사 U-18 대표팀 박지호가 2루타를 날리고 있다.
202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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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2루타 날리는 U-18 대표팀 박지호 (42.55)
▲ U-18 대표팀 박지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곽혜미 기자] KBSA 올스타와 U-18 대표팀의 연습 경기가 2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야구장에서 열렸다. 2회말 2사 U-18 대표팀 박지호가 2루타를 날리고 있다.
202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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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지명 받고 싶습니다" 작전 전문인 줄 알았는데 최고 타자, U-18 숨은 보석 박지호 (42.46)
▲ U-18 대표팀 박지호 ⓒ곽혜미 기자 ▲ U-18 대표팀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오키나와에서 열리고 있는 올해 18세 이하 야구 월드컵은 1라운드 지명을 바라보는 야수들의 활약상에 관심이 쏠린 대회였다. 그런데 막상 팀 내 타율, OPS 1위는 뜻밖의 선수다. 출국 전 평가전부터 심상치 않은 타격감을 보였던 박지호(군산상일고3)가 국
2025-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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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요한! 최요한! 8K 퍼펙트 압도+공포의 9번 박지호 3안타 3타점 한국, 푸에르토리코에 역전승 (35.70)
▲ U-18 대표팀 최요한 ⓒ곽혜미 기자 ▲ U-18 대표팀 박지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14타자 상대 퍼펙트, 여기에 탈삼진 8개까지. 최요한(용인시야구부 U-18)이 국제 무대에서 화려한 데뷔전을 치렀다. 푸에르토리코 타선을 압도하면서 한국의 역전승을 이끌었다. 9번타자 박지호(군산상고3)는 모든 타석에서 득점권을 맞이했고 3안타
202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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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결점 이어던지기 U-18대표팀, 이탈리아에 팀 노히트노런 만들며 순항 중 (15.51)
▲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강유 영상 기자] 완벽한 이어던지기였습니다. 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에 나선 18세 이하 대표팀. 이탈리아를 상대로 놀라운 기록을 만들었습니다. 신동건이 선발로 나서 3이닝 무피안타 1볼넷 2탈삼진을 해냈고. 이어 이태양이 등장해 2이닝을 2탈삼진으로 끝냈습니다. 마무리는 엄준상, 150km의 강속구를 앞
2025-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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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펙트 투구' 무려 8K…최요한 앞세운 U-18 대표팀, 푸에르토리코 시원하게 꺾었다 (14.01)
▲ U-18 대표팀 최요한 ⓒ곽혜미 기자 ▲ U-18 대표팀 안지원 ⓒ곽혜미 기자 ▲ U-18 대표팀 박한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충훈 영상 기자] 향후 한국 야구 10년을 책임질 태극전사들이 좋은 출발을 알렸습니다. 18세 이하 야구 대표팀, 중남미의 야구 강호 푸에르토리코를 만났습니다. 1회초 선발 투수 신동건이 에르난데스 로드리게
202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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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불운' 하필 158km 괴물투수를 만날 줄이야…ML 드래프트 1R 강력후보, 10K 완봉승에 결승행 좌절 (12.61)
▲ 지오반니 로하스 ⓒWBSC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불운이라면 불운이다. 한국 청소년야구 대표팀이 끝내 결승행 티켓을 손에 넣지 못했다. 석수철 감독이 이끄는 한국 청소년야구 대표팀은 12일 일본 오키나와현 이토만시 니시자키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18세 이하 야구 월드컵 슈퍼라운드 미국과의 경기에서 0-1로 석패했다
2025-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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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준우승-준우승' 강팀 잡았다! 오재원 박한결 멀티히트 한국, 대만에 8-1 승리 (12.44)
▲ U-18 대표팀 오재원 ⓒ곽혜미 기자 ▲ U-18 대표팀 박한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국이 청소년 대회 강팀 대만에 기대 이상의 점수 차로 완승을 거뒀다. 한국은 11일 일본 오키나와 니시자키스타디움에서 열린 '제32회 18세 이하 야구 월드컵' 대만과 슈퍼라운드 첫 경기에서 8-1 쾌승을 거뒀다. 2019년 기장 대회 우승을 시
20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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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야구 미래 밝다! 월드컵에서 최다 볼넷 출루-최소 볼넷 허용…깜짝 타율 1위 배출까지 (12.44)
▲ 한국 18세 이하 야구 대표팀이 5일 일본 오키나와에서 열린 푸에르토리코와 오프닝라운드 첫 경기에서 역전승을 거뒀다. ⓒ WBSC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국 18세 이하 야구 대표팀(이하 한국)이 세계대회에서 최다 볼넷 출루-최소 볼넷 허용을 자랑하며 슈퍼라운드에 진출했다. 하지만 결승 진출까지는 아직 갈 길이 멀다. 슈퍼라운드도 전승이 필요하다
20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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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선수가 알고보니 에이스? 김요엘 5⅓이닝 10K, 한국 슈퍼라운드 확정 (11.67)
▲ 김요엘 ⓒ곽혜미 기자 ▲ U-18 대표팀 엄준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양우진(경기항공고3)의 부상으로 태극마크를 달게 된 김요엘(휘문고3)이 슈퍼라운드 진출에 가장 큰 고비가 될 오프닝라운드 마지막 경기에서 압도적인 투구로 팀에 승리를 안겼다. 5⅓이닝을 던지면서 탈삼진을 10개나 잡았다. 서스펜디드로 지연된 남아프리카공화국과 경기
2025-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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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