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피셜] '롯데 1R 특급유망주' 신동건 등 퓨처스 올스타 확정…울산 나가-알렉스 홀→최초 외국인 출전 (61.70)
▲ 신동건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지난해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4순위로 롯데 자이언츠의 선택을 받은 신동건을 비롯해 미래에 한국 야구의 주축이 될 선수들이 퓨처스리그 올스타전에 출전한다. KBO는 "7월 10일오후 6시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26 KBO 퓨처스 올스타전 출전선수 명단을 확정했다"고 29일 밝혔다. 퓨처스 올스타
2026-06-29
-
'우승-준우승-준우승' 강팀 잡았다! 오재원 박한결 멀티히트 한국, 대만에 8-1 승리 (37.05)
▲ U-18 대표팀 오재원 ⓒ곽혜미 기자 ▲ U-18 대표팀 박한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국이 청소년 대회 강팀 대만에 기대 이상의 점수 차로 완승을 거뒀다. 한국은 11일 일본 오키나와 니시자키스타디움에서 열린 '제32회 18세 이하 야구 월드컵' 대만과 슈퍼라운드 첫 경기에서 8-1 쾌승을 거뒀다. 2019년 기장 대회 우승을 시
2025-09-11
-
박은빈, '오싹한 연애' 흥행 이어 겹경사…데뷔 30주년 팬 콘서트 개최 (17.03)
▲ 박은빈. 제공ㅣ나무엑터스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박은빈이 데뷔 30주년을 맞아 팬 콘서트를 개최한다. 박은빈은 오는 9월 5일 오후 5시 KBS 아레나에서 '2026 박은빈 FAN CONCERT 은빈노트: EUN-iverse'를 열고 팬들과 함께할 예정이다. 박은빈이 배우로서 걸어온 시간과 앞으로 써 내려갈 여정을 의미하는 '은빈노트: EUN
2026-07-23
-
'KIA→키움' 지명권 바뀌었는데, 마침 "중2 때부터 키움 팬"…전주고 박한결의 특별했던 소감 (16.36)
▲ 가운데에 선 박한결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잠실동, 최원영 기자] 응원하던 프로팀의 일원이 됐다. 전주고 내야수 박한결(18)은 17일 오후 서울 롯데호텔 월드 크리스탈 볼룸에서 열린 2026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의 가장 마지막 순번인 전체 10순위 지명을 받았다. 키움 히어로즈 유니폼을 입게 됐다. 올해 신인 드래프트 지명은 2024년도
2025-09-17
-
"이름도 보스예요 하하" 박진만도 기대 만발…하지만 페덱과는 다르다고 했다, 이유는? (13.86)
▲ 왼쪽부터 오스틴 보스, 이종열 단장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고척, 최원영 기자] 목소리에 설렘이 묻어났다.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은 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새 얼굴인 오스틴 보스(34)의 이름을 언급하며 미소 지었다. 삼성은 지난 20일 보스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1선
2026-07-22
-
한일전 설욕 꿈꿨는데…좌완 158㎞는 너무하잖아, 한국 U18 동메달 결정전으로 (11.28)
▲ U-18 야구 월드컵 슈퍼라운드에서 맞대결한 한국과 미국 선수들이 인사를 나누고 있다. ⓒWBSC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1점만 내준 경기였지만 상대 투수가 너무 강했다. 한국이 미국에 1점 차로 지면서 결승전 진출에 실패했다. 일본전 설욕을 꿈꿨지만 이제는 3위 입상이 최선의 목표가 됐다. 한국은 12일 일본 오키나와 니시자키스타디움에서 열린 '
2025-09-13
-
북중미 못지 않은 '태백 월드컵' 추계대학연맹전 전쟁 돌입 "우승을 원한다!" (10.39)
▲ 추계대학축구연맹전 미디어데이 ⓒ곽혜미 기자 ▲ 한국대학축구연맹 박한동 회장 ⓒ곽혜미 기자 ▲ 단국대 이윤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태백, 이성필 기자] "진인사대천명" "임전무퇴" "킹 이즈 백(King is back)" 출사표는 다양했지만, 겨울에 열렸던 추계연맹전과 달리 더 좋은 성적을 내고 우승까지 하겠다는 의지는 한결같았다. 1일 오후 강원
2026-07-01
-
대체 선수가 알고보니 에이스? 김요엘 5⅓이닝 10K, 한국 슈퍼라운드 확정 (10.08)
▲ 김요엘 ⓒ곽혜미 기자 ▲ U-18 대표팀 엄준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양우진(경기항공고3)의 부상으로 태극마크를 달게 된 김요엘(휘문고3)이 슈퍼라운드 진출에 가장 큰 고비가 될 오프닝라운드 마지막 경기에서 압도적인 투구로 팀에 승리를 안겼다. 5⅓이닝을 던지면서 탈삼진을 10개나 잡았다. 서스펜디드로 지연된 남아프리카공화국과 경기
2025-09-09
-
고3 맞아? 158㎞ 패스트볼이 MLB급 회전 수까지…日도 "한일 직구왕 대결" 주목 (8.06)
▲ 직구 최고 구속 158㎞를 자랑하는 일본 특급 유망주 이시가키 겐키. ⓒ WBSC ▲ 경기 후 악수하는 한국 석수철 감독(오른쪽)과 일본 오구라 마사요시 감독. ⓒ WBSC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과연 일본 최고 유망주였다. 일본 18세 이하 야구 대표팀(이하 일본) 에이스로 꼽히는 이시가키 겐키가 분당 2500회 이상의 메이저리그급 회전 수를 가
2025-09-08
-
'한국 불운' 하필 158km 괴물투수를 만날 줄이야…ML 드래프트 1R 강력후보, 10K 완봉승에 결승행 좌절 (7.58)
▲ 지오반니 로하스 ⓒWBSC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불운이라면 불운이다. 한국 청소년야구 대표팀이 끝내 결승행 티켓을 손에 넣지 못했다. 석수철 감독이 이끄는 한국 청소년야구 대표팀은 12일 일본 오키나와현 이토만시 니시자키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18세 이하 야구 월드컵 슈퍼라운드 미국과의 경기에서 0-1로 석패했다
2025-09-12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