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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부활 조짐' 신민재 1번 전면배치, 박해민과 테이블세터…이재원 말소→손용준 등록 (26.13)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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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위 추락 위기' LG 메가트윈스포 폭발…박해민 17타수 만에 안타로 동점→오스틴 7경기 만에 홈런 역전 스리런 터졌다 (24.67)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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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회까지 0.158→7회 이후 0.400 이거 같은 사람 맞나…박해민은 왜 후반에 더 잘칠까 (23.15)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LG 박해민이 아들 앞에서 어린이날 시리즈 승리의 주역이 됐다. 1사 만루에서 땅볼을 치면서 3루 주자를 불러들이지 못하는 등 5회까지 3타수 무안타 2삼진에 그치고 있었는데, 7회 네 번째 타석에서 결승 타점을 기록했다. 알고보니 박해민 스스로 이런 상황에 대한 마음가짐을 다르게 하고 있었다. LG 트윈스는 5일 서울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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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레전드' 박용택·김재호, 퓨처스 올스타전 시구 맡는다…시포는 박해민·정수빈 (21.26)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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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히터 모아놨다" LG 2026년 가장 파격적인 선발 라인업, 이렇게 만들어졌다 (21.00)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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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대노+방망이 내려친 홍창기, 선수단에 사과했다…타율은 아직도 0.191, 기록까지 끌어올릴까 (20.94)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후배는 반성했고, 선배는 그런 모습을 인정했다. LG 트윈스 박해민(36)은 1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 1번 타자 겸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맹활약을 펼쳤다. 호수비를 세 차례나 선보였고 팀의 동점 위기를 직접 막아내는 등 빛을 발했다. 타석에서도 2타수 2안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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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 없어서 안 되는 팀 아니다" 그런데 왜 바뀌는 게 없을까, LG '주전야구'가 마주한 딜레마 (20.85)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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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닝시리즈 절실한 LG, 천적 알칸타라 상대로 '우승 멤버+문정빈' 선발 라인업 가동 (20.46)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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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드 믿고 던졌다" LG만 없어 2000년대생 포수? ML 112승 투수가 믿는 2003년생이 있다 (20.16)
LG 트윈스 포수 이주헌. ⓒ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수비 이닝은 어떤 선수에 대한 벤치의 신뢰를 보여주는 잣대가 될 수 있다. LG에서는 중견수 박해민의 지분이 가장 크다. 박해민은 LG의 101경기 가운데 95경기에 선발 출전했고, 수비에서 797이닝을 뛰었다. 외야수 홍창기(721⅓이닝) 2루수 신민재(706⅓이닝) 유격수 오지환(6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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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LG, 염경엽 정면 돌파… 홍창기 1번 재신임, 천성호 콜업 후 전격 선발 출전 (19.39)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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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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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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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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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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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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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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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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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