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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男 배드민턴, 우버컵 8강행 불발...'제2의 이현일' 발굴 숙제 (82.8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남자 배드민턴 대표팀이 우버컵 8갱행에 실패했다. 조별리그에서 2승 1패를 거두고도 매치 득실에서 밀려 고개를 떨궜다. 한국은 30일(한국시간) 덴마크 호르센스에서 열린 2026 세계남자단체선수권대회(토머스컵) 조별리그 C조 3차전에서 스웨덴을 5-0으로 격파했다. 1차전에서 덴마크에 1-4로 패한 뒤 2차전에서 대만을 3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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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안세영, 1점 뽑는데 13초 걸렸다…우버컵 4강행 초석 완수→'대만 간판' 38분 만에 2-0 압승 (68.2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안세영(삼성생명)이 8강전에서도 압도적인 기량으로 선봉대장 임무를 120% 수행했다. 안세영은 1일(한국시간) 덴마크 호르센스에서 열리고 있는 2026 세계여자단체선수권대회(우버컵) 대만과 준준결승에서 첫 게임 단식 주자로 나섰다. 치우 핀치엔(대만·14위)을 38분 만에 2-0(21-7 21-8)으로 가볍게 돌려세웠다. 앞서
2026-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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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위험한 건 한국" 中도 인정했다…우버컵 2연패 앞두고 '안세영 보유국' 경계령→"36연승 깨뜨린" 왕즈이 기대감 (55.1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중국 매체가 자국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의 우버컵 2연패 여정에 한국과 인도를 가장 큰 경계대상으로 꼽았다. 24일 덴마크 호르센스에서 세계 최고 권위 배드민턴 단체전인 2026 세계남녀단체선수권대회가 개막한다. 2년마다 열리는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주관 대회로 남자 단체전은 토머스컵, 여자 단체전은 우버컵으로 불린다. 경기는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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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태국-스페인-불가리아와 '오피셜'…"안세영 롤모델" 태국 공주, 최고 무대서 안세영과 만나게 될까 (54.67)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셔틀콕 여제’ 안세영(24, 삼성생명)은 이미 레전드다. 어느새 어린 선수들이 안세영을 롤모델로 삼으며 도전자를 자처하기 시작했다. 다음 달 덴마크에서 흥미로운 대결이 펼쳐질 수 있다. 오는 4월 24일부터 5월 3일까지 호르센스에서 배드민턴 단체전의 정점인 토마스&우버컵이 열린다. 2년 주기로 열리는 이 대회는 남자 대회를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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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보스 떴다' 안세영 기다리는 결승 상대는 中 or 日…우버컵 4강 빅매치 확정→천위페이+일본 여복 경계령 (49.1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예상대로 중국과 일본이 나란히 우버컵 4강에 진출했다. 양국은 2일 대회 결승행을 놓고 격돌한다. 안세영(삼성생명)이 주축을 이룬 한국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이 대만과 준준결승, 덴마크-인도네시아전 승자와 맞붙는 4강을 통과할 경우 중일 중 한 국가와 우버컵 트로피를 놓고 다투게 된다. 중국은 지난달 30일(이하 한국시간) 덴마크
2026-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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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우승 냄새 맡았다" 안세영 원톱+4마리의 용, 조별리그 '15-0' 괴력→사실상 中밖에 적수 없다 (48.3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 마리의 용과 '6인4색'의 봉추가 조화를 이루는 형국이다. '세계 최강' 안세영(삼성생명)을 앞세운 한국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이 우버컵 역대 3번째 우승을 향한 순항을 이어갔다. 조별리그에서 단 한 게임도 내주지 않는 완벽한 경기력으로 3전 전승을 수확, 8강에 안착했다. 난적 태국과의 최종전에서도 5-0 완승을 거둬 중국과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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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이런 극찬 한 적 있었나…"안세영, 24세에 전설 추월" 메이저 30번째 금메달 "역사상 가장 압도적인 지배력" (30.40)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한민국 배드민턴의 간판 안세영(24, 삼성생명)이 또 하나의 역사를 새겼다. 중국 주요 스포츠 매체인 '소후'는 최근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인도네시아 오픈(슈퍼 1000) 정상에 오른 안세영을 집중 조명하며 "현역 선수 가운데 대적할 상대가 보이지 않는다"며 "배드민턴 역사상 가장 강력한 지배력을 보여주고 있다"고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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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韓 배드민턴, 또다른 챔피언 등장…'코리안더비 결승' 김가은, 박가은 이기고 마카오 오픈 우승 → 1년 10개월 만에 정상 (29.37)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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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 소감' 6대 0 완승으로 단체전 정복…안세영 "개인전 우승보다 더 큰 의미, 더 재밌기까지" (29.12)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세계 최고 권위의 단체전 우버컵을 탈환한 대한민국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이 금의환향했다. 중심에 선 에이스 안세영(24, 삼성생명)은 팀으로 일궈낸 우승의 의미를 누구보다 또렷하게 짚어냈다. 박주봉 감독이 이끈 여자 대표팀은 덴마크 호르센스에서 열린 세계여자배드민턴단체선수권대회(우버컵) 일정을 마치고 5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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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승승승승승' 또 추가 → 안세영 놀라운 승률 95.2%…1승 무조건 깔고 가는 안세영에 '감탄 폭발' (27.44)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안세영(24, 삼성생명)이 또 한번 아낌없는 극찬을 받았다. 세계배드민턴연맹(BWF)은 최근 대한민국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의 세계여자단체선수권대회(우버컵) 통산 세 번째 우승을 집중 조명하는 과정에서 압도적인 존재감을 뽐낸 안세영의 경이로운 기록들을 공개했다. BWF가 12일 공식 계정을 통해 공개한 데이터는 안세영의 지배력을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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