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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돈 "'무한도전' 때문에 KBS 출연 정지..'개콘'서도 이방인 취급"('하하PD') (95.30)
▲ 출처| 유튜브 채널 '하하 PD' 캡처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정형돈이 KBS를 떠나 MBC 예능에 진출한 뒤 배신자 취급을 당했다고 밝혔다. 25일 유튜브 채널 '하하 PD'에는 정형돈이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양상국은 정형돈에게 "우리가 볼 때는 되게 신 같았다. 예능하는 진짜 잘 된 선배 느낌"이라며 우러러 봤다. 이에 김원효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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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배신자를 왜 보나요?'...반 다이크 前 동료와 재회 질문에 단호한 답변 (57.0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버질 반 다이크가 지난 시즌까지 한솥밥을 먹었던 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와 어떠한 대화도 나누지 않겠다고 언급했다. 리버풀은 5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에 위치한 안필드에서 펼쳐지는 2025-20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페이즈 4라운드에서 레알 마드리드에 1-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리버풀은 3승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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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격! 김민재 '월드클래스' 만들고 '최악의 배신자' 된다..."나폴리 우승 주역 스팔레티, 라이벌 유벤투스 부임" (53.5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김민재(바이에른 뮌헨)를 나폴리에 영입했던 주역 루치아노 스팔레티 감독이 이탈리아 명문 유벤투스의 새 사령탑으로 부임할 가능성이 매우 높아졌다. 유럽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29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스팔레티가 유벤투스 감독직 제안을 수락했다. 계약 기간은 2026년 6월까지이며, 구단이 UEFA 챔피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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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초대박 서사! 이강인, "24년 만에 드디어" 안정환의 못다 이룬 꿈까지 달성…아틀레티코가 한국인을 기다린 역사 (51.76)
▲ 안정환이 한국 축구의 가능성을 보여주며 문을 두드렸다면, 이강인은 그 문을 실제로 통과했다. 아틀레티코가 기다렸던 한국 선수 영입이 24년 만에 이뤄졌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24년의 시간이 흘렀다. 과거 한국 축구의 간판스타였던 안정환이 끝내 닿지 못했던 길을 이강인이 마침내 열었다. 스페인 명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지난 25일 파리 생제르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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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격' 국민영웅, 반역자 취급 벽화 훼손…조코비치, 反정부 시위 지지 → 그리스 이주로 '배신자 논란' (50.96)
▲ 조코비치는 세르비아 반정부 학생 시위대를 지지한다. 이에 세르비아 부치치 대통령은 학생 운동을 반역 행위로 규정하며 강경 대응에 나선다. 이 과정에서 친정부 세력이 조코비치의 벽화를 훼손하면서 조국내 갈등의 상징으로 떠오르고 있다. ⓒ 문도 데포르티보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한 국가의 자부심이었는데, 특정 세력으로 인해 조국의 벽에서 지워지고 있다
2025-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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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장' 엔딩까지 2회…3주 연속 넷플릭스 글로벌 1위 '굳건' (50.50)
▲ 김부장. 제공ㅣSBS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Chief Kim)이 최종회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둔 가운데, 3주 연속 넷플릭스 글로벌 1위를 지키고 있다. 지난 18일 방송된 '김부장' 8회는 전국 기준 23.1%, 순간 최고 26.2%를 기록하며 또 한 번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방송 후반부로 갈수록 더욱 점화된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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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영웅 → 배신자로, 그런데 우승 감독이 먼저 갔다…나폴리 숙적 유벤투스, 김민재 영입 희망 러브콜 (43.92)
▲ 이탈리아 축구 명가 유벤투스가 승부수를 띄웠다. 부진 늪에 빠진 구단이 선택한 새 사령탑은 루치아노 스팔레티다. 33년 만에 나폴리를 세리에A 정상으로 올려놓은 '전술의 마법사'이자 김민재를 세계적 수비수로 키운 장본인이다. ▲ 이탈리아 축구 명가 유벤투스가 승부수를 띄웠다. 부진 늪에 빠진 구단이 선택한 새 사령탑은 루치아노 스팔레티다. 33년 만에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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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테 배신자라고…” SD 팬 도발은 큰 실수? 다저스 이 선수 전투력 불타오르면 어떡해 (25.01)
▲ 팔꿈치 부상을 털어내고 복귀한 LA 다저스 핵심 불펜 태너 스캇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다저스 마무리이자 핵심 불펜 투수인 좌완 태너 스캇(31)은 지난 8월 23일(한국시간) 구단 주관 방송사인 ‘스포츠넷 LA’와 인터뷰 도중 하나의 재밌는 일화를 소개했다. 샌디에이고의 홈구장 펫코파크에서 팬들에게 들은 이야기였다. 스캇은 “어젯밤 (펫코파크에
202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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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드라마 노하우 통할까…MBC 첫 숏폼드라마 나온다 (18.33)
▲ MBC의 첫 숏폼 드라마 '착한 아내는 끝났다'. 제공|MBC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MBC의 첫 숏폼 드라마 '착한 아내는 끝났다'가 처음 공개된다. '착한 아내는 끝났다'는 30일 오전 11시 글로벌 숏폼 드라마 플랫폼‘드라마박스’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된다. 현모양처였던 주인공이 배신한 남편을 무너뜨리고 삶의 주도권을 되찾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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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배신자' 콤파니 잊고 다시 일어섰는데...프리미어리그는 차원이 달랐다, 승격 후 첫 경기부터 0-3 완패 (18.2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역시 프리미어리그는 쉽지 않은 무대였다. 번리는 16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라운드에서 토트넘 홋스퍼에 0-3으로 완패했다. 히샬리송이 멀티골을 넣었고, 브레넌 존슨이 쐐기 골로 승부를 결정지었다. 승격과 동시에 3실점 패배를 당하고 만 번리다. 이번 시
2025-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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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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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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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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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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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